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23일(화)

최신

간호사 88% "진료지원업무 교육, 일원화해야"

정부가 진료지원업무 전담간호사(PA) 교육기관 지정·평가 체계 구축에 나선 가운데, 현장 간호사 10명 중 8명 이상은 관련 교육을 간호분야 전문기관이 통합 운영해야 한다고 답했다. 교육기관 지정·평가와 교육과정 승인 기능이 여러 기관으로 분산되면 교육 목표와 평가 기준간 연계성이 떨어질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 19일 대한간호협회가 전국 간호사 889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간호사 진료지원업무 교육체계 정립을 위한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

7개 공공기관장 '아주 미흡' 평가...공무원연금·코이카 해임 건의

세종// 정부가 13년 만에 부활한 공공기관 기관장 평가에서 '아주 미흡' 등급을 받은 기관장 가운데 재임 중인 2명에 대해 해임을 건의하기로 했다.19일 재정경제부가 발표한 '2025년도 기관장 경영계약 이행실적 평가 결과'에 따르면 전체 82개 기관장 가운데 우수 등급은 6명, 보통 52명, 미흡 17명, 아주 미흡 7명으로 집계됐다. 기관장 평가는 기관장의 경영혁신 추진 성과와 책임성을 평가해 인사 및 성과급 등에 반영하기 위해 도입됐다...

애플마저 출고가 인상 예고…올해 스마트폰 출하량 흔들린다

메모리 반도체 가격 인상 여파가 스마트폰 시장 전반으로 확산 중이다. 한껏 높아진 제조원가 부담에 삼성전자와 애플 등 주요 스마트폰 제조사 모두 신제품 출고가 인상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다. 고물가에 따른 IT기기 수요 둔화까지 맞물리면서 올해 전세계 스마트폰 출하량 감소가 두드러질 가능성이 제기된다.19일 업계에 따르면 팀 쿡 애플 CEO는 지난 17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과의 인터뷰에서 "유감스럽게도 가격 인상은 불가피하다"며..

‘정보사 요원 명단 누설’ 김용현, 1심 징역 3년

12·3 비상계엄 사태 당시 부정선거 수사단을 구성하기 위해 군사기밀인 정보사 명단을 누설한 혐의를 받는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조순표 부장판사)는 19일 군형법상 군사기밀누설과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 전 장관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재판부는 "군 지휘 체계를 이용해 민간인인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이 자유롭게 정보사 요원의 개인정보에 접근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수..

청년밥상문간, 김치찌개 3000원→4000원…9년 만에 가격 인상

청년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김치찌개를 제공해 온 청년밥상문간이 김치찌개 가격을 4000원으로 인상한다.청년밥상문간을 운영하는 이문수 신부는 최근 공지를 통해 "지난 9년간 가격 인상 없이 운영해왔지만 최근 물가와 인건비 상승으로 기존 방식만으로는 안정적인 운영을 이어가기 어려워졌다"며 가격 조정 소식을 알렸다.청년밥상문간은 경제적 부담을 겪는 청년들에게 건강하고 든든한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돼 왔다. 특히 대표 메뉴인 김치찌개를 오랜 기간..

넥써쓰, 626억원에 원스토어 품고 '웹3 게임허브' 구축 나선다

국내 게임사 넥써쓰가 원스토어 경영권을 확보하며 게임 플랫폼 사업 확대에 나선다. 단순 앱마켓 운영을 넘어 블록체인과 인공지능(AI)을 결합한 차세대 게임 플랫폼으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이다.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넥써쓰는 SK스퀘어와 네이버, 크래프톤 등이 보유한 원스토어 지분 84.63%를 약 626억원에 인수하기로 결정했다. 거래가 마무리되면 넥써쓰의 원스토어 지분율은 89.03%로 높아지며 최대주주 지위를 확보하게 된다...

美 국방부 "이란 전쟁 등으로 추가 예산 122조원 필요"

미국 국방부가 최근 의회에 이란 전쟁 등으로 소요된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800억 달러(약 122조원)가 필요한 것으로 밝혔다고 18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스티븐 파인버그 미 국방부 부장관이 최근 의원들과의 전화 통화에서 이란과의 전쟁뿐만 아니라 그 외 다른 사안과 관련된 기타 총비용을 이같이 전했다고 관련 논의에 정통한 관계자들이 밝혔다.의회는 지난 2월 28일 시작된 이란과의 전쟁에 투입된 포괄적인 비용을 제시하라..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고개 숙여…1차관 주재 긴급 점검

중소벤처기업부가 플랫폼 '모두의 창업'에서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해 공식 사과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긴급 대응 체제에 나선다.12일 중기부에 따르면 이번 개인정보 유출 사안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피해 확산 방지와 신속한 사고 수습을 위해 범정부 차원의 총력 대응에 들어간다. 특히 이번 사안을 보다 책임감 있게 관리하기 위해 제1차관 주재의 정례 점검회의를 신설하기로 했다.첫 킥오프 회의는 21일에 개최된다. 회의에는 중기부 관계 부..

무협, 프랑스서 'K-소비재' 알린다…유럽시장 공략

한국무역협회(KITA)는 19일 엑스포럼과 공동으로 '2026 파리 K-프리미엄 소비재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행사는 화장품·식품·생활용품 등 소비재 기업 185개사가 참가한 역대 최대 규모다. 오는 20일까지 사흘간 진행되는 행사에는 3만명 이상의 현지 소비자가 방문할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무협은 참가기업의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위해 프랑스를 비롯한 독일·영국·이탈리아·네덜란드 등 15개국 200여 유통 바이어를 전시회로 초청한다...

홍명보 "너무 아쉬운 패배, 하지만 선수들은 잘 싸웠다"

한국 축구대표팀의 홍명보 감독이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 멕시코전 패배에 진한 아쉬움을 드러내면서도, 우리 선수들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홍 감독은 19일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멕시코에 0-1로 패한 뒤 "결과가 아주 아쉽지만, 멕시코 미드필더들의 움직임에 잘 대응하는 등 상대 특징에 우리가 잘 대비했다"고 자평했다.한국은 개최국이자 FIFA 랭킹 13위의 강호 멕시..

현대차그룹, 청년 실무 역량 키운다…직업훈련·채용까지 '활짝'

현대차가 생산직부터 연구개발(R&D) 분야까지 모빌리티 기술 인력 신규 채용에 나선데 이어 그룹 차원에서는 청년 직업훈련 사업을 본격 진행한다. 19일 현대자동차그룹에 따르면 미래 모빌리티 분야 직무역량 강화 프로그램 'HINT'를 신설해 미취업 청년 1기 참가자 500명을 모집중이다. 'HINT'는 미래 모빌리티 개발 분야의 핵심 기술 역량을 강화하는 '임베디드 AI(하드웨어·소프트웨어 분야)', 제조 현장의 디지털 전환 및 스마트화..

"송파경찰서 무기고 털자"…댓글 작성자 경찰 자수

서울 송파경찰서의 무기고를 털자는 취지의 댓글을 올린 네티즌이 경찰에 자수했다. 19일 서울 중랑경찰서는 송파 개표소 관련 인터넷 기사에 "송파경찰서 무기고 털고 우리도 민주화 유공자 돼 보자"는 댓글을 게시한 20대 남성 A씨를 이날 오전에 불러 조사했다고 밝혔다. A씨는 경찰이 댓글 작성자를 추적 중이라는 기사를 보고 자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댓글 작성 사실을 인정했다.송파경찰서는 '개표소 봉쇄 시위'가 벌어지고 있..

폭스바겐그룹 "2030년 세계 최고 자동차기업 도약"…8대 혁신 전략 가동

폭스바겐그룹이 2030년까지 세계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자동차 제조업체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비용 구조를 혁신하고 전동화와 소프트웨어, 배터리 경쟁력을 강화해 수익성과 성장성을 동시에 확보한다는 전략이다.폭스바겐그룹은 최근 열린 연례 주주총회에서 2030년 미래 전략과 재무 목표를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올리버 블루메 폭스바겐그룹 CEO는 "급변하는 시장 환경과 지정학적 리스크에 대응하기 위해 그룹의 재무 건전성과 경쟁력을 강화하..

李대통령, 與 당권경쟁 직격…"원수 싸우듯 전쟁해서 되겠나"

이재명 대통령이 여당의 당권 경쟁과 관련해 "경쟁을 해야지 전쟁을 해서 되겠냐"고 직격했다.이 대통령은 19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열린 유럽·G7(주요 7개국) 정상회의 순방 결과 브리핑에서 "민주당 내의 경쟁과 갈등에 대해 한 말씀 꼭 드리고 싶다. 원수 싸우듯이 하지 마시라"며 이 같이 말했다.이 대통령은 "같은 진영이라고 하는 울타리 안에 있는 사람들끼리 경쟁을 하는 게 아니라 전쟁을 해서 되겠나"며 "모욕하고 헐뜯고, 없는 사실을 만들어..

시진핑 장기집권은 中 불가역적 현실, 곳곳에 징후

내년 가을 열릴 당 제21차 전국대표대회(매 5년마다 열리는 전당대회)에서 4연임에 나설 것이 확실한 시진핑(習近平) 총서기 겸 국가주석의 장기 집권은 중국 정계의 불가역적인 현실이 될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경우에 따라서는 종신 집권으로 이어질 것으로 해석이 가능한 너무나 유력한 징후도 곳곳에 나타나고 있다. 당장 당 중앙당건설공작영도소조가 시 주석의 당 건설 사상을 공식화하면서 각급 조직에 학습할 것을 지시한 사실을 우선 대표적으로 꼽을..

저축은행중앙회, 금융보안원과 저축은행 CEO 금융보안 세미나 진행

저축은행중앙회가 금융보안원과 함께 급변하고 있는 금융 환경에 맞춰 저축은행 업권의 보안 전략 수립을 논의했다.저축은행중앙회는 19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은행회관 뱅커스클럽에서 '저축은행 CEO 금융보안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최신 금융보안 정책과 보안 침해 사례를 공유하고 AI를 비롯한 디지털 금융 신기술 도입 가속화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융보안원 분야별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서 저축은행 경영진이 알아야 할 현안과..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등 공공기관 16곳 경영평가 '낙제점'

세종// 지난해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주요사업 성과가 부진하거나 재무·안전 관리가 부실했던 16개 기관이 '미흡' 이하 낙제점을 받았다. 반면 한국전력공사, 한국수력원자력 등 15개 기관은 '우수' 평가를 받았다.정부는 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주재로 열린 제7회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서 이런 내용의 '2025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 결과 및 후속 조치안'을 의결했다.이번 평가는 88개 공기업·준정부기관의 지난해..

NH농협은행, 한국해양진흥공사와 '해양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 체결

NH농협은행이 해양산업 경쟁력 강화와 중소 해운기업의 경영 안정을 위해 금융지원에 나선다.NH농협은행은 19일 부산 해운대구에 위치한 한국해양진흥공사 본사에서 한국해양진흥공사와 '해양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강태영 NH농협은행장과 안병길 해양진흥공사 사장을 비롯한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정부의 해양산업(해운·항만·물류) 경쟁력 강화 정책에 맞춰 글로벌 공급망 불안정 등..

천주교 "선관위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실망과 우려"

천주교 서울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이하 정평위)는 19일 성명을 통해 "최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투표용지 부족 및 투표 지연 사태와 관련해 실망과 우려를 금할 길이 없다"고 밝혔다.정평위는 지난 6월 3일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발생한 일련의 사태는 "민주주의의 심장을 이루는 국민 주권과 참정권의 가치에 대한 중대한 위협이자,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우리 국민에게 약속한 의무에 대한 심각한 위반행위"라고 강조했다.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국민의 신뢰를..

금호타이어, 독일 TTC 성황리 마쳐…정일택 사장, 파트너십 강화

금호타이어는 19일 독일 쾰른에서 열린 글로벌 타이어 전시회 '더 타이어 쾰른 2026(TTC)' 참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정일택 대표이사 사장은 유럽 지역 주요 거래선 및 딜러들과 만나 시장 현황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정 사장은 "이번 TTC 2026은 금호타이어의 기술력과 브랜드 가치를 글로벌 시장에 다시 한번 알리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현장에서 고객, 파트너들과 직접 소통하며 시장의 요구를 확인할 수 있었고, 앞으로..

previous block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현대차그룹, 보스턴 다이내믹스 100% 자회사화 ‘본격..

청사진 그리는 SK하이닉스 ‘AI 컴퍼니’…계열사 사업..

국방부 ‘방첩사 개편 검증부족’ 안규백 탄핵청원에 “방첩..

[단독] 한성숙 후보자 “검찰개혁 원칙 유지하되 부작용..

적자 폭 줄인 교원투어, 프리미엄 전략으로 반등 노린다

미국, 이란 원유 제재 60일 면제…달러 결제 허용에 유..

李, 이재용 삼성회장과 회동…지역균형발전 카드 구체화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