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23일(화)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송성문, 빅리그 선발 데뷔전서 '결승 2루타 쾅'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트리플A에서 콜업된 직후 찾아온 기회를 완벽히 살렸다. 메이저리그 야수로 출전한 첫 경기에서 첫 안타를 역전 결승 2루타로 장식했다.송성문은 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원정 경기에서 9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2타점 2득점 1도루로 펄펄 날았다.빅리그 첫 안타가 경기를 뒤집는 결..

'우승후보 대접' 윤이나, 미즈호 대회서 첫승 재도전

윤이나가 넬리 코르다(세계랭킹 1위·시즌3승)와 김효주(3위·시즌 2승)가 없는 틈을 타 LPGA(미국여자프로골프) 데뷔 첫 트로피에 도전한다. 최근 2개 대회 연속 4위로 상승세를 탄 윤이나는 '미즈호 아메리카스오픈'에 출전한다. 이 대회는 7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뉴저지주 웨스트 콜드웰 마운틴 리지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다. 윤이나는 '우승권 선수'에 걸맞은 대접을 받는다.1라운드에서 디펜딩 챔피언 지노 티띠꾼(2위), 인뤄닝..

아스널, 20년 만에 챔스결승 진출… '사카 결승골' 아틀레티코 제압

아스널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꺾고 20년 만에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 무대를 밟는다.아스널은 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UCL 준결승 2차전 홈 경기에서 전반 종료 직전 터진 부카요 사카의 결승골을 앞세워 아틀레티코를 1-0으로 제압했다. 앞서 원정 1차전에서 1-1로 비겼던 아스널은 합계 스코어 2-1로 결승 진출을 확정했다.이로써 아스널은 2005-2006시즌 이후..

LG트윈스, 어린이날 '마지막 잠실구장' 대결서 두산 제압

어린이날을 맞아 잠실야구장을 가득 메운 팬들 앞에서 열린 '마지막 잠실 더비'의 승자는 LG였다. LG 트윈스는 4번 타자 문보경과 외야자원 최원영 부상 속에서도 선발 라클란 웰스의 호투와 주장 박해민의 결승타를 앞세워 두산 베어스를 2-1로 꺾고 어린이 팬들에게 짜릿한 승리를 안겼다.LG는 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두산과 어린이날 매치 승리로 시즌 20승(11패) 고지에 올랐다. LG는 통산 29번째 어린이날 맞대결..

'슈퍼팀'KCC, 챔프 1차전서 소노 제압

정규시즌 6위의 '슈퍼팀' 부산 KCC가 플레이오프 6연승을 내달린 '동화팀' 고양 소노를 꺾었다. 챔피언결정전 1차전을 잡으며 우승 확률 71.4%(28회 중 20회)도 가져왔다.KCC는 5일 고양 소노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LG전자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7전4승제) 1차전에서 소노를 75-67로 제압했다. 정규리그 6위로 챔프전에 오른 KCC는 5위 소노와의 '최하위 시드 맞대결'에서 기선을 제압했다. KCC는 2년 만의 왕..

월드컵 앞둔 홍명보호, 엘살바도르와 최종 점검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준비하는 축구대표팀이 마지막 평가전 상대를 엘살바도르로 확정했다. 엘살바도르축구협회는 4일(현지시간) SNS를 통해 양 팀의 친선경기 일정을 공개했다. 엘살바도르 축협에 따르면 경기는 한국시간 기준으로 6월 4일 오전 8시에 열린다. 장소는 미국 유타주 샌디에 위치한 아메리카 퍼스트 필드다.엘살바도르는 국제축구연맹 랭킹 100위로 이번 월드컵 본선에는 오르지 못했다. 한국과는 2023년 6월 대전에서 한 차례 맞붙어..

김시우, '상금 1위' 새 역사… 전성기 연 비결

김시우의 전성기가 시작됐다. 김시우는 올 시즌 PGA(미국프로골프) 12개 대회에서 '톱10'만 6회 기록했다. 시즌 상금 랭킹은 전체 8위다. 한국 선수 누적상금은 기존 임성재(약 525.1억원)를 넘어선 약 527.2억원(총 3569만6846달러)이다. 한국인 누적상금 1위 자리에 오른 김시우는 6일(현지시간)부터 시작하는 PGA 트루이스트 챔피언십에서 시즌 첫승에 도전한다.올 시즌 김시우는 아이언 샷부터 크게 좋아졌다. 그린 적중률(GI..

북한 여자축구 '내고향', 8년 만에 방한… 수원FC 위민과 격돌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출전을 위해 한국을 방문한다. 대한축구협회는 내고향이 2025-2026시즌 AWCL 4강전에서 수원FC 위민과 맞붙는다고 4일 밝혔다.북한 선수단이 국내에서 공식 대회에 나서는 것은 2018년 이후 8년 만이다. 여자축구팀의 방한은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이후 처음이다. 한때 평창 동계올림픽 등을 계기로 이어졌던 남북 체육 교류는 이후 관계 경색으로 중단된 상태였다..

한화 문동주, 올 시즌 마감…우측 어깨 관절 와순 손상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우완 투수 문동주가 어깨 수술로 올 시즌을 마감할 위기에 내몰렸다.4일 한화 구단에 따르면 문동주는 3∼4일 병원 두 곳에서 정밀 검진을 받은 결과, 우측 어깨 관절 와순 손상으로 수술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들었다.구단은 이 분야 최고 권위로 이름난 미국 조브클리닉에도 판독을 의뢰했으며, 조브클리닉의 판독 결과 여부에 따라 문동주의 수술 일정과 재활 계획을 정할 계획이다.앞서 문동주는 지난 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지케이 이스포츠, PWS 3주차 최종 1위…2주 연속 정상 파이널 진출

지케이 이스포츠(GeeKay Esports)가 '2026 펍지 위클리 시리즈(PWS) 페이즈 1' 정규 주차 마지막 일정을 1위로 장식했다. 지난 2주 차에 이어 연속으로 위클리 파이널 정상을 밟으며 총 25점의 위클리 포인트(WP)를 챙겨 오프라인 결승전으로 향한다.2일과 3일 양일간 온라인으로 열린 3주 차 위클리 파이널 결과 지케이는 총 10차례의 매치에서 3번의 치킨과 누적 103점을 기록했다. 킬 포인트만 57점을 챙겼다. 1일 차 일..

김시우, 올 시즌 PGA 투어 6번째 톱10…세계랭킹 20위↑

김시우가 올 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여섯 번째로 톱10에 진입하며, 세계 랭킹을 개인 최고인 20위로 끌어올렸다. 김시우는 4일(한국시간) 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트럼프 내셔널 도럴 블루 몬스터 코스(파72)에서 열린 시그니처 대회 캐딜락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달러)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로 2타를 줄이면서 합계 11언더파 277타로 공동 4위에 올라, 상금 82만6666 달러(약 12억2000만..

유현조 시즌 첫 승 신고, DB 위민스 초대 챔피언 등극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대상 수상자 유현조가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유현조는 3일 충북 음성군의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DB 위민스 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에서 이븐파 72타를 쳐 최종 합계 7언더파 281타로 우승했다.DB 위민스 챔피언십은 올해 신설된 대회로, 유현조는 초대 챔피언에 등극했다. 2024년 신인왕에 이어 지난해 대상과 최저타수상을 차지하며 KLPGA 투어 최강자 자리에 오른 유현조는 이번 시즌 초..

8호 어시스트 손흥민, 리그 도움 단독 선두 도약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에서 뛰는 손흥민이 리그 도움 단독 선두에 오르며 팀을 패배 위기에서 구했다.손흥민은 2일(현지시간) 스냅드래곤 스타디움에서 열린 샌디에이고FC와의 원정 경기에서 후반 교체 투입돼 추가 시간 포함 40여분을 뛰며 도움 1개를 기록했다.팀이 0-1로 뒤진 후반 15분 그라운드를 밟은 손흥민은 팀이 한 골을 더 허용해 0-2로 끌려가던 반 37분 드니 부앙가의 추격골을 도왔다. 페널티 구역 정면으로 돌파하다가..

손흥민이 증명한 LAFC 3백, 홍명보호 전술해법 될까

한동안 주류였던 4백 시스템이 흔들리는 가운데, 3백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과거처럼 수비 숫자만 늘리는 전술이 아니라, 빌드업 구조와 공격 숫자 우위를 동시에 만드는 '가변형 시스템'으로 재정의됐다. 이 변화가 월드컵을 앞둔 한국 축구에도 적용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현대 축구의 3백은 과거와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활용되고 있다. 변화를 가장 단적으로 보여주는 팀은 손흥민의 LAFC다. 최근 3-4-3 시스템을 기반으로 경기력을 끌어올린 LA..

4호 '멀티 도움' 손흥민, LAFC 결승행 보인다

손흥민(LAFC)이 시즌 4번째 멀티 도움을 기록했다. 북중미 챔피언스컵 6·7호 도움이자, 시즌 13·14 도움이다. 손흥민은 이번 대회에서 도움 단독 1위로 올라섰다.LAFC는 29일(현지시간) 미국 LA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챔피언스컵 4강 1차전에서 톨루카를 2-1로 꺾었다. 결승 진출의 유리한 고지를 선점한 가운데,멀티 도움을 기록한 손흥민의 활약이 빛났다.손흥민은 이날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

'PK로 주고받은 한 방' 아틀레티코-아스널, UCL 4강 1차전 1-1 무승부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 진출을 놓고 맞붙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아스널이 첫 경기에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두 팀은 29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4강 1차전에서 1-1로 비겼다. 결승 진출의 향방은 다음달 6일 영국 런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차전에서 결정된다.선제골은 원정팀 아스널의 몫이었다. 전반 44분 빅토르 요케레스가 페널티지역 안에서 다비..

NC 박민우 프로야구 ABS 작심발언…"판정 일관성 없지만 선수들 참고 뛴다"

NC 다이노스 2루수이자 주장인 박민우가 KBO의 자동 볼 판정 시스템(Automatic Ball Strike System·ABS)에 대해 공개적으로 문제를 제기했다.박민우는 지난 28일 경남 창원시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4타수 1안타 2타점 1도루를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끈 뒤 수훈 인터뷰에 나섰다. 이날 중계사인 SBS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최근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ABS..

알파고 10년, 바둑과 AI시대를 바꾼 시간

2016년 이세돌-알파고 대국 이후 10년이 지났다. 그 사이 바둑의 연구와 준비 방식은 크게 달라졌고, 인공지능은 핵심 도구로 자리 잡았다. 변화의 출발점에 있던 데미스 하사비스와 그 흐름 속에서 경쟁해온 신진서가 한자리에 마주 앉았다.데미스 하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최고경영자(CEO)와 신진서 9단은 29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알파고 10년: 위대한 동행' 행사에서 10분간의 짧은 친선 대국을 갖고 지난 10년을 되짚었다. 아마..

3경기 침묵 김혜성, 베츠 복귀임박 속 'ML 잔류' 불투명

LA 다저스의 김혜성이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주춤했다. 3경기 연속 멀티히트로 존재감을 키우며 메이저리그 잔류 기대감을 높였지만, 최근 3경기에서 9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특히 주전 유격수 무키 베츠의 복귀가 임박한 시점이라 입지가 더욱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김혜성은 28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 홈경기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선발로 오타니 쇼헤이..

PSG, 뮌헨과 9골 난타전 제압…결승행 유리한 고지 선점

파리 생제르맹(PSG)이 바이에른 뮌헨과의 유럽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1차전에서 화력전을 승리로 마무리하며 결승 진출에 한 발 다가섰다. 난타전 속에서 공격진의 높은 결정력이 승리로 이끌었다. 기대를 모았던 이강인(PSG)과 김민재(뮌헨)는 출전하지 못해 맞대결이 성사되지 않았다.PSG는 2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1차전에서 바이에른 뮌헨을 5-4로..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韓 영화계, 메가박스 회생 신청에 찬바람 불까 노심초사

고지대에서 내려온 홍명보호, 이번에는 ‘찜통더위’ 넘어야

하츠투하츠, ‘레몬탱’으로 여름 가요계 정조준

올림픽공원 시위 여파에 박서진 서울 앵콜 공연 무산

‘우승후보 벨기에?’ 이란과 무승부, 2경기 연속 ‘무승..

‘52만 섬나라의 연속 기적’ 카보베르데 우루과이와 무승..

2026 WRF 서울 총회 10월 사랑의교회서 개최.....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