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26일(금)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한국 며느리 中 탕웨이, 50대 목전에 둘째 임신

한국인인 김태용 감독의 부인이자 중국 유명 배우 탕웨이(湯唯·47)가 50대를 바라보는 나이에 둘째를 임신한 사실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공개했다. 첫째를 출산한지 10년 만이라는 사실까지 감안할 경우 기적과 진배 없는 임신이라고 할 수 있을 듯하다. 탕웨이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집에 망아지가 한명 더 생기게 됐다"면서 "정말 큰 뜻밖의 일이다. 아주 기쁘다"고 전했다. 이어 "모두가 무척 기대하고 있다"고 임신에 대..

中, 상하이 주민의 臺 진먼·마쭈 여행 허용

중국이 본토 상하이(上海) 주민의 대만 진먼(金門)도와 마쭈(馬祖) 열도 관광을 전격적으로 공식 허용하면서 양안 관광 교류 재개의 신호를 보냈다.당 기관지 런민르바오(人民日報報) 자매지인 영자지 글로벌타임스의 29일 보도에 따르면 상하이시 문화여유국은 이날부터 지역 주민들이 상하이·푸젠(福建)성 내 여행사를 통해 진먼도·마쭈 열도 관광을 위한 비자를 신청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공고에 따르면 해당 주민들은 여행사에 개인·단체 관광을 신청한..

내달 1일부터 中, 아프리카 53국으로 무관세 확대

중국이 내달부터 아프리카 수교국 53개국에 대해 한시적 '무관세 조치'를 확대 시행하면서 경제 협력 확대에 나설 예정으로 있다.관영 신화(新華)통신의 29일 보도에 따르면 중국 국무원 관세세칙위원회는 전날 공고를 통해 다음 달 1일부터 2028년 4월 30일까지 2년 동안 중국과 수교한 아프리카 국가들 중 기존 무관세 적용국인 최빈 개도국 33개국에 더해 다른 20개국에도 특혜 관세율 형태의 '무관세'를 적용한다고 밝혔다.그러나 관세할당제(T..

日유조선, 호르무즈 첫 탈출

일본 관련 원유 유조선이 이란 당국의 허가를 받아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다.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이 시작된 이후 일본 관련 선박의 해협 통과는 있었지만, 원유 유조선의 통과가 확인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이란 국영 프레스TV는 28일(현지시간) 이데미츠코산 관련 기업이 관리하는 원유 유조선이 이란 당국의 허가를 받아 호르무즈 해협을 지났다고 보도했다. 선박 운항정보 사이트 마린트래픽에도 파나마 선적..

日 다카이치 총리 인도·태평양 구상에 中 견제

중국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자유롭고 개방된 인도·태평양(FOIP)' 구상에 대해 "진영 대결을 조장하는 행위"라면서 견제 입장을 피력했다. 자국을 겨냥한 전략이라고 인식하기 때문에 즉각적으로 나온 방어용 자세라고 할 수 있을 듯하다. 린젠(林劍)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9일 열린 정례 뉴스 브리핑에서 다카이치 총리가 이번 주말 베트남 방문을 계기로 FOIP 구상 개편안을 제시할 것이라는 보도와 관련한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이어..

日유조선, 호르무즈 해협 통과…미·이란 충돌 후 첫 확인 사례

일본 관련 원유 유조선이 이란 당국의 허가를 받아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다.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충돌이 시작된 뒤 일본 관련 선박의 해협 통과는 있었지만, 원유 유조선 통과는 이번이 처음으로 확인됐다. 이란 국영 프레스TV는 28일 이데미츠코산 관련 기업이 관리하는 원유 유조선이 이란 당국의 허가를 받아 호르무즈 해협을 지났다고 보도했다. 선박 운항정보 공개 사이트 마린트래픽에도 파나마 선적 원유 유조선 '이데미츠마루'가 일본 시간 28일..

다카이치 권력장악 민낯…총재경선SNS여론조작, 집권 뒤 비충성파 배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총리 권력 장악 방식의 민낯이 자민 총재선거 과정 SNS 여론조작 의혹과 집권 후 당내 인사 비충성파 배제라는 두 축에서 동시에 드러나고 있다. 겉으로는 높은 지지율을 바탕으로 한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의 '1강 체제'가 굳어지는 모양새다. 하지만 이면에서는 '경쟁자 흠집내기'와 '비협조 세력 배제'라는 거친 권력 운용 방식이 논란이 되고 있다.4월29일 발매된 주간문춘 골든위크 특대호는 자민당 총재선거 당시 다카이치 진영이..

이란전쟁 불똥에 미얀마 휘청… 추수 멈추고 주유는 6시간 대기

이란 전쟁 여파로 호르무즈 해협 운송이 흔들리면서, 석유의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는 미얀마가 농촌 추수 중단과 도시 일상 마비라는 이중 충격에 빠졌다. 2021년 군정 쿠데타와 지난해 강진의 후유증이 남은 자리에 외부 에너지난이 겹치면서 식량 안보 우려까지 번지고 있다.29일(현지시간) 채널뉴스아시아(CNA)에 따르면 미얀마 곡창 지대인 에야와디 삼각주에서는 수확 시기가 한참 지나도록 콤바인을 돌릴 기름이 없어 벼가 논에 그대로 방치돼 있다...

다카이치 하노이行 앞두고…日, 베트남에 원유 400만 배럴 공급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베트남 방문을 앞두고, 일본 종합석유사 이데미쓰코산이 호르무즈해협을 거치지 않는 우회 항로로 약 400만 배럴의 원유를 베트남에 공급하기로 했다. 29일(현지시간) 일본 닛케이아시아와 베트남 현지매체 등에 따르면 이번 공급분 약 400만 배럴은 베트남 정유 가동 기준 약 10일치 수요에 해당한다. 중동산이지만 호르무즈해협을 거치지 않는 항로로 운송돼 베트남 정유공장에서 연료와 석유화학 원료로 가공된다. 닛케이아시아..

방글라데시 첫 원전 핵연료 장전… 이란전쟁 에너지난 풀까

방글라데시가 자국 최초 원자력발전소에 우라늄 연료를 장전하기 시작했다. 중동 전쟁 여파로 가중된 자국 에너지난을 푸는 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29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루푸르 원자력발전소는 전날 노심 우라늄 연료 장전 작업에 들어갔다. 정상 가동될 경우 인구 1억 7000만 명인 방글라데시의 전력 수요의 최대 10%를 감당할 수 있다는 것이 정부의 설명이다.루푸르 원전의 사이카트 아흐메드 책임 과학정보관은 AFP에 "연료 장..

日 '안보 3문서' 개정 추진, 中 강력 비난

중국이 일본의 '3대 안보 문서' 개정 추진에 강력 반발했다. 전쟁 가능한 국가로 전환하기 위한 일본의 최근 행보에 제동을 걸기 위한 반발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린젠(林劍)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8일 열린 정례 뉴스 브리핑에서 3대 안보 문서 개정 논의에 착수한 일본 정부를 향해 "재군사화의 길로 맹렬히 돌진하면서 다시 한 번 동아시아의 화근이 되고 있다"고 비난했다. 이어 "최근 다카이치 정권은 군수산업을 대대적으로 육성하고 있다...

中, 국방동원법 전면 개정 착수

중국이 국방 동원 체계를 16년 만에 전면 정비하기 위한 법 개정에 착수했다. 개정안에는 공산당의 정책과 군사 노선을 법에 반영, 국가 정책으로 이어지도록 하는 내용이 담길 것으로 보인다.당 기관지 런민르바오(人民日報)를 비롯한 매체들의 28일 보도에 따르면 국무원과 중앙군사위원회는 전날 제14기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국회) 상무위원회 22차 회의에 국방동원법 개정안을 제출했다.국무원은 이 개정 배경에 대해 "국방 건설을 강화하고 국방 동원..

위기의 미중 정상회담 개최, 각종 악재로 또 휘청

내달 14∼15일 이틀 동안 열릴 예정인 미국과 중국의 정상회담이 각종 악재 등으로 인해 또 다시 연기될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 경우에 따라서는 연기될 일정조차 잡지 못할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다.미중 관계에 정통한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28일 전언에 따르면 불과 며칠 전까지만 해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총서기 겸 국가주석 간의 회담은 별 무리 없이 열릴 것으로 전망됐다. 그러나 지금은 돌발 상황의 발생 등으로 인해 분위기..

"오늘은 현금 뽑는 날"…호주 전역서 '캐시아웃 데이' 캠페인

호주에서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은행이나 현금자동입출금기(ATM)를 찾아 현금을 인출하는 ‘캐시아웃 데이’ 캠페인이 28일 실시됐다.호주 세븐뉴스는 이날 법정 화폐인 현금의 접근성 및 선택권 보장을 촉구하는 취지로 이같은 집단행동이 이어지고 있다며 ‘현금 없는 사회’로의 전환에 반대하는 목소리가 확산되고 있다고 보도했다.이번 캠페인을 주도하는 '캐시 웰컴' 등 현금 사용 권리 옹호 단체들은 이날 하루 가급적 많은 시민이 ATM이나 은행 창구 또는..

日국가정보국 법제화 속도, 韓북핵 대응망도 재설계 압박

일본이 총리관저 중심의 정보 컨트롤타워인 국가정보국 구축에 속도를 내면서 한국의 북핵·북한 미사일 대응 체계도 큰 영향을 받을 전망이다. 일본 중의원은 지난 23일 총리를 의장으로 하는 국가정보회의 설치 법안을 통과시켰다. 법안이 참의원까지 통과하면 내각정보조사실은 국가정보국으로 격상된다. 일본 외무성·방위성·경찰청·공안조사청 등에 흩어진 정보 수집·분석 기능도 총리관저를 중심으로 재편된다.이번 개편은 일본 국내 조직 정비에 그치지 않는다...

日, 안보 3문서 연내 개정 착수…韓 '전쟁 방식 변화' 주목해야

일본 정부가 27일 국가안보전략 등 안보 관련 3문서의 연내 개정을 위한 전문가회의 첫 회의를 열고 방위정책 재정비에 착수했다.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과 중동 정세를 거론하며 "새로운 전쟁 방식에 대한 대응과 장기전에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드론과 인공지능(AI), 우주·사이버, 방위산업 기반 강화가 핵심 논점으로 떠오르면서 일본의 안보정책은 기존의 자위대 전력 증강을 넘어 국가 전체의 기술·산업 역량을 결합하는..

[아시아 이슈] 유럽의 양안 드론 대전, 中 독점에 臺 강력 도전

양안(兩岸·중국과 대만)이 언제 끝날지 짐작조차 하기 어려운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 갑자기 수요가 폭발 중인 유럽의 드론 시장을 놓고 완전 정면충돌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앞으로는 더욱 그럴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 양안 관계에 정통한 베이징 소식통들의 28일 전언에 따르면 유럽의 드론 시장은 최근까지 가성비에 관한 한 단연 세계 최고라고 해야 할 DJI(다장촹신大疆創新) 제품을 필두로 하는 중국산이 사실상 독점하는 양상을 보였다고 할..

인도네시아 파푸아서 군 철수 요구 시위…최루탄·물대포 동원 충돌

인도네시아 동부 파푸아에서 군 철수를 요구하는 대규모 시위가 벌어져 경찰과 충돌했다. 이달 초 군사 작전 과정에서 여성·어린이를 포함한 15명이 숨졌다는 인권 단체 발표가 도화선이 됐다.28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과 현지매체 등에 따르면 전날 파푸아주 주도 자야푸라 시내 세 곳에서 약 800명의 학생과 시민들이 집회를 열고 도심으로 모여들었다. 파푸아주 경찰 대변인은 한 집회 장소에서 시위대가 돌을 던지기 시작해 경찰이 최루탄과 물대포를 동원..

아세안, 호르무즈 봉쇄發 에너지 위기에 공조…"긴급 조율 필요"

동남아국가연합(ASEAN·아세안)이 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해협이 막히면서 지역 전반이 에너지 공급 차질을 겪자, 회원국 차원의 긴급한 공동 대응에 합의했다.28일(현지시간) 채널뉴스아시아(CNA)에 따르면 아세안 회원국 에너지 장관과 대표들은 이날 화상으로 열린 특별에너지장관회의에서 공동성명을 통해 △협력 강화 △적기 정책 대응 △대화상대국과의 협의를 축으로 역내 에너지 안보를 지키겠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호르무즈해협 봉쇄로 동남아 곳곳에..

자카르타 인근 열차 충돌 5명 사망…79명 병원 이송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 인근에서 27일 밤(현지시간) 장거리 열차가 정차해 있던 통근열차를 들이받아 5명이 숨지고 79명이 다쳤다. 잔해에 갇힌 인원이 4명으로 추정되고 있어 사망자가 더 늘어날 가능성도 제기된다.28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사고는 자카르타에서 약 25㎞ 떨어진 서자바주 베카시 동역에서 일어났다. 인도네시아 국영 철도공사는 이날 오전 4시 경 "5명이 사망하고 79명이 부상으로 병원에서 관찰 중이다"라고 밝혔다. 현..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일본 아오모리현 규모 6.9 지진…목조 건물 붕괴·산사태..

베네수엘라 잇따른 강진에 비상사태 선포…“일본·미국 지진..

민족단결법 시행, 中 ‘하나의 중국’ 드디어 법제화

日이와테현 앞바다 규모 6.9 지진…아오모리서 진도 6강

김민석 총리 中 다보스포럼에서 기본소득 언급

‘삼성 베트남 첫 거점’ 박닌, 중앙직할시 승격 추진

재일동포 2세 사업가 성종태, 신한금융 5만주 기부 한국..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