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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3일(화)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IPARK현대산업개발, 서울 용산 다문화종합복지센터에 쌀 전달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20일 서울 용산구 다문화종합복지센터에서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쌀 기부 전달식과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회사는 이날 전달식에서 쌀 1000㎏을 기부했다. 전달된 쌀은 용산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다문화 가정과 취약계층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전달식 이후에는 IPARK현대산업개발 임직원 약 20명이 참여한 봉사활동이 이어졌다. 임직원들은 직접 쌀을 운반하고 각 가정을 방문해 배달 활동을 진행했..

성수 이어 목동까지…GS건설, '자이' 브랜드 체험형 마케팅 확대

GS건설은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 '자이(Xi)'의 고객 체험형 마케팅을 확대하며 브랜드 접점 넓히기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 서울 성동구 성수동 '하우스 자이(HOUSE Xi)'에 이어 양천구 목동에서도 팝업 공간을 운영하며 미래 주거 라이프스타일 알리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 회사는 오는 31일까지 현대백화점 목동점 지하 1층 팝업존에서 자이 브랜드 팝업관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팝업은 지난 19일부터 진행돼 총 13일간 열린다. 목동..

"관리비 비리 땐 영구퇴출"…정부, 공동주택 회계감사·처벌 전면 강화

정부가 아파트 등 공동주택 관리비 비리를 차단하기 위해 회계감사 의무를 강화하고 형사처벌 수위를 대폭 높인다. 관리비 집행 과정의 불투명성과 수의계약 남용 등을 겨냥해 관리·감독 체계를 전면 손질하는 모습이다.국토교통부는 21일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태스크포스(TF) 논의 안건으로 공동주택 관리비 제도개선 방안을 발표했다. 대상은 아파트와 연립·다세대주택 등 공동주택 전반이다.정부는 우선 입주자 동의가 있을 경우 외부 회계감사를 받지 않..

"조직적응·실무역량 강화 목적" 동부건설, 경력사원 입문교육 실시

동부건설은 지난 7~8일 및 18~19일 경기 양평 불룸비스타에서 최근 입사한 경력사원 약 80명을 대상으로 2차수에 걸쳐 '2026년 상반기 경력사원 입문교육'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경력사원들이 동부건설의 사업 방향과 조직문화를 빠르게 이해하고, 현업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을 조기에 강화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건설업 특성상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안전보건, 윤리경영, 회계, 법무 등 리스크 관련 교육을 중심으로 구성해 교육의..

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시흥더클래스' 22일 견본주택 개관

현대엔지니어링은 경기도 시흥대야역 인근에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시흥더클래스'의 견본주택을 오는 22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해당 단지는 경기도 시흥시 대야동 140-5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7층, 5개 동, 전용면적 74·84㎡, 총 43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청약 일정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을 통해 진행되며 오는 2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 1순위 청약, 29일 2순위 청약을 실시한다. 당첨자 발표는 6..

4세대 노리는 현대건설 "美원전 밸류체인 확대로 리딩기업 입지 강화"

현대건설은 지난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 위치한 골드만삭스 본사에서 테라파워, HD현대중공업과 함께 차세대 원자로 '나트륨(Natrium®)'의 상업적 배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현대건설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4세대 원자로 프로젝트의 참여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현대건설 원전 밸류체인 확대를 위한 의미 있는 진전"이라고 말했다.이들 3사는 테라파워가 미국에서 추진 중인 나트륨 사업과 추가 시장 확대를 위한 협력에..

현대엔지니어링, 서울 보라매공원서 '플랜비' 2호 정원 개장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20일 '세계 벌의 날'을 맞아 서울 동작구 보라매공원에서 플랜비 정원 2호 개장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플랜비는 현대엔지니어링이 추구하는 '공간과 에너지 가치 확산을 통해 수혜자의 자립과 성장을 돕는다'는 시업의 사회적 책임(CSR) 추진 방향이 집약된 프로젝트다. 기후변화로 서식지를 잃어가는 꿀벌에게는 새로운 '공간'을, 소외계층에게는 양봉 직업 교육이라는 '성장의 에너지'를, 방문객에게는 도심 속 '힐링 에너..

김대헌 호반그룹 사장, 덴마크·네덜란드 찾아 에너지 시장 점검

호반그룹이 유럽 전력 인프라 시장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글로벌 에너지 전환 흐름에 맞춰 대한전선과 함께 해저케이블 및 초고압 송전 분야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호반그룹은 김대헌 기획총괄사장이 지난 16일부터 일주일 동안 덴마크와 네덜란드를 방문해 글로벌 에너지 기업 경영진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대한전선 유럽본부 현황을 점검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해외 현장 경영은 유럽 시장 내 대한전선의 사업 기반을 확대하고 글로벌..

LH, 부천중동 반달마을A 재건축 지원…주민대표단과 협약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부천 중동신도시 선도지구 재건축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지원한다.LH는 지난 20일 부천중동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인 '반달마을A구역'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조성된 지 20년 이상 지난 대규모 택지지구(100만㎡ 이상)를 대상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기존처럼 개별 단지 단위로 재건축을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인접 단지와 기반시설까지..

LH, 무주택 저소득층 대상 '기존주택 전세임대주택' 4500가구 공급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무주택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기존주택 전세임대주택 입주자 모집에 나선다.이는 입주 대상자가 직접 원하는 전셋집을 찾으면 LH가 집주인과 전세계약을 체결한 뒤 이를 다시 저렴한 조건으로 재임대하는 제도다. 세입자는 상대적으로 낮은 비용으로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확보할 수 있고, 보증금 보호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LH는 생계·의료급여 수급자와 한부모가족, 장애인 등 1순위 계층을 대상으로 '기존주택 전세임대' 입주자를 모..

삼성E&A, '작업중지권 2.0 결의대회'…"스마트 안전경영 구축"

삼성E&A가 스마트 기술을 기반으로 한 안전경영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삼성E&A는 지난 20일 경기 평택 프로젝트 현장에서 '작업중지권 2.0(S.A.Y ON)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백승호 삼성E&A 부사장(CSO)을 비롯해 이경환 고용노동부 평택지청장, 김규완 안전보건공단 경기남부지사장 등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행사는 현장 작업자의 작업중지권 활용을 확대하고 안전문화 정착을..

13번째 생일 맞은 부동산 플랫폼 '다방'…"이용자·중개사 상생 지속"

부동산 플랫폼 다방이 서비스 출시 13주년을 맞았다. 다방은 지난 13년간 축적한 데이터와 이용자·공인중개사와의 신뢰를 기반으로 단순 매물 정보 서비스를 넘어 '종합 부동산 플랫폼'으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는 설명이다.21일 다방에 따르면 다방은 2013년 원룸·투룸 중심의 방 찾기 서비스로 출발했다. 현재 기준 누적 다운로드 2700만 건, 누적 매물 등록 수 5700만 건을 기록 중이다.다방의 성장 배경에는 브랜드와 이용자, 공인중개사와의..

건협·HUG 상생협력 간담회…"주택공급 확대 위해 업계 협력 필수"

대한건설협회가 주택도시보증공사(HUG)와 함께 20일 건설회관에서 상생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중동 상황으로 어려워진 건설업계의 목소리를 HUG에 전달하고, 주택건설 보증 제도 개선을 통해 정부의 주택공급 정책을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서는 협회 16개 시도회장과 더불어 주택 관련 대·중소 지역사 대표들도 참여해 △모기지 보증 한도 상향·지방 미분양안심환매 제도 개선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분양전환 기준 신속..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 회사 주식 200주 추가 매입

현대건설은 이한우 대표가 20일 회사 주식 200주를 매입했다고 공시했다.주당 취득 단가는 14만1700원이다. 투자금은 총 2834만원이다.이번 주식 매입으로 이 대표가 보유한 현대건설 주식은 기존 2401주에서 2601주로 200주 늘었다.

글로벌 에너지시장 노리는 현대건설, 日법인 설립…해외 파트너십 확대 총력전

현대건설이 일본 현지 법인을 설립하고 일본 건설·에너지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그동안 일본 주요 기업들과 프로젝트별 협업을 추진해 왔다면, 앞으로는 현지 법인을 중심으로 발주처 및 파트너사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시장 수요에 보다 신속하게 대응하겠다는 전략이다. 특히 데이터센터, 신재생에너지, 수소, 암모니아, 액화천연가스(LNG) 등 고부가가치 사업 영역에서 일본 기업들과 협력 폭을 넓히고 있는 만큼 이번 법인 설립은 현대건설의 글로벌 에너..

현대건설이 쏘아올린 'GTX 철근 누락'…정치권 공방·정비사업 조합원 불안까지 번져

현대건설이 시공을 맡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노선 삼성역 구간의 철근 누락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면서 파장이 일파만파 확산하고 있다. 국토교통부가 해당 구간에 대한 전면 재검토 방침을 밝힌 가운데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간 책임 공방까지 이어지며 개통 연기와 사업 지연 우려도 커지는 모습이다. 여기에 현대건설이 시공사로 참여 중인 일부 도시정비사업 현장에서도 조합원 불안이 고조되고 있다. 여기에다 현대건설 대표까지 국회에 출석한 데 따라..

PF 방어 넘어 개발수익 확대까지…롯데건설, 오일근式 '개발형 성장' 본궤도

지난해 말 취임한 오일근 롯데건설 대표가 첫 분기 성적표에서 수익성과 재무 안정성 개선을 동시에 끌어냈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리스크 관리라는 단기 과제를 넘어 취임 직후부터 강조해 온 '종합 디벨로퍼' 전환 전략 역시 국내외 사업에서 가시화되고 있다는 평가다. PF 방어 중심의 보수적 경영 기조를 넘어 도시정비·복합개발 중심 개발형 성장 전략이 본궤도에 진입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부동산 개발 전문가 출신인 오 대표는 롯데자산개발 재직..

연 1% 초기사업비 특판에 재건축·재개발 문의 급증…"사업 속도 기대"

국토교통부가 재건축·재개발 추진위원회와 조합의 초기 자금 부담을 덜기 위해 내놓은 '정비사업 초기사업비 융자 특판 상품'이 현장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저금리 정책자금 지원을 통해 사업 초기 자금조달 난관을 완화하고 정비사업 속도를 끌어올리겠다는 취지다.국토부는 전국 재건축·재개발 추진위와 조합을 대상으로 '정비사업 초기사업비 융자 특판 상품'을 운영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국토부에 따르면 해당 상품은 올해 신설된 초기사업비 융자 프로그램의..

"신분당선 기대감 통했다"…두산건설, '두산위브 더센트럴 수원' 완판

두산건설이 경기 수원 장안구에 공급한 '두산위브 더센트럴 수원'을 '완판'(100% 계약 완료)을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 두산위브 더센트럴 수원은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6개 동, 총 55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업계는 이번 두산위브 더센트럴 수원의 완판이 단순 투자 수요보다 실제 거주 만족도를 중시하는 흐름이 강해진 결과로 보고 있다. 입지와 미래가치, 커뮤니티시설 등을 갖춘 단지 위주에 주택 수요자가 몰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 원스톱 근로자 관리 체계 도입…혈압·음주 확인

IPARK현대산업개발은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성동 일원에서 시공 중인 천안 아이파크 시티 5·6단지 건설 현장에 디지털 기술과 디지털 전환(DX)을 활용한 원스톱 근로자 관리 체계를 도입한다.이번 체계는 그동안 종이 문서와 담당자 대면 확인에 의존하던 안전·보건 관리 방식을 디지털 기반으로 전환한 것이다. 현장에 들어오는 근로자의 건강 상태 확인부터 보건 문진까지 모든 절차를 하나의 흐름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인접한 두 단지의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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