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23일(화)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SH, 광역자치단체 산하 개발공사 17곳과 '공익사업협의회' 출범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광역자치단체 산하 지방개발공사 17곳과 '지방개발공사 공익사업협의회'를 출범했다고 22일 밝혔다. 공익사업 추진 과정의 보상 기준, 이주 대책, 갈등 관리 등 공통 현안에 공동 대응하기 위함이다.SH, 강원개발공사, 경기주택도시공사, 경상남도개발공사 등 17곳의 보상 업무 담당자들은 지난 21일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창립총회 및 세미나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협의회는 이날 총회에서 운영 회칙을 확정하고,..

SM그룹 건설부문, '수원역 아너스빌 플라츠·타임원' 견본주택 개관

SM그룹 건설부문이 22일 수원역 아너스빌 플라츠 및 수원역 아너스빌 타임원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이번 사업은 SM그룹 건설부문이 아이유쉘과 함께 운영하는 브랜드 아너스빌을 재단장 한 뒤 처음으로 선보이는 프로젝트다. 회사는 브랜드 리뉴얼에 맞춰 아파트와 오피스텔의 내·외관 디자인도 대대적으로 개편했다.동아건설산업이 시행과 시공을 맡은 수원역 아너스빌 플라츠는 팔달구 고등동 334 일대에 조성되는 주거형 오피스텔로, 지..

차량 5부제·화상 회의 권장…롯데건설, 전사적 '에너지 절감 캠페인'

롯데건설이 정부의 에너지 절감 기조에 발맞춰 사내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롯데건설은 이 같은 성격의 '에너지 절감 캠페인'을 전사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지난 3월 30일부터 본사와 전국 현장을 대상으로 시행 중이다. 유류와 전력, 수자원 사용을 줄이기 위한 다양한 실천 방안이 포함됐다.대표적으로 차량 5부제를 운영 중이다. 임직원 차량은 요일별 운행 제한을 적용받는다. 장애인 차량과 임산부·유아 동승..

LH, 5억 호주달러화(AUD) 채권 발행…첫 현지 채권 시장 진출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약 5억호주달러(한화 약 5375억원) 규모의 호주달러화 채권 발행에 성공했다. LH가 호주달러 채권 시장에 진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LH는 22일 호주달러 표시 채권 발행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채권은 만기 3년물로 발행됐으며, 금리는 SQ ASW에 65bp를 더한 수준에서 결정됐다. 발행 주관은 ANZ와 크레디아그리콜, 노무라, 스탠다드차타드가 공동으로 맡았다. 발행일은 지난 21일이다.이번 발행은 미국과..

정부, 규제지역에 매입임대 6만6000가구 푼다…전월세 불안 대응 차원

정부가 민간 비아파트 공급 감소로 커지고 있는 전월세 시장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수도권 매입임대주택 공급을 대폭 확대한다. 특히 서울과 경기 주요 규제지역을 중심으로 공급 물량을 집중 배치해 임대시장 안정에 나선다는 방침이다.매입임대주택은 공공기관이 기존 주택이나 신축 주택을 매입한 뒤 주변 시세보다 낮은 가격에 임대하는 공공임대 유형이다. 청년과 신혼부부, 저소득층 등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고 전월세 수급 불균형을 완화하기 위한..

3월 서울 아파트 전셋값 역대 최고치…매매가격은 7개월만 하락 전환

지난 3월 서울 아파트 전셋값이 8개월 연속 상승하며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매매가격은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급매 거래가 늘면서 7개월 만에 하락 전환했다.서울시는 한국부동산원의 공동주택 실거래가격지수와 아파트 거래 현황을 분석한 결과를 22일 공개했다.해당 자료에 따르면 3월 서울 아파트 전세 실거래가격지수는 전월 대비 1.36% 상승했다. 이는 통계 집계가 시작된 2014년 이후..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한-아프리카 기여상' 받아…"상호 번영 관계 구축"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이 한국과 아프리카 간 교류 확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아프리카 기여상'을 수상했다. 해당 상은 주한아프리카외교단(AGA)이 올해 처음 제정한 상으로, 정 회장이 첫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대우건설은 정 회장이 지난 20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서울에서 열린 '2026 아프리카 데이' 행사에서 '한-아프리카 기여상'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아프리카의 날'을 기념해 열린 이번 행사에는 조현 외교부 장관을 비롯한..

현대건설-현대카드, '압구정 현대' 입주민 전용 신용카드 만든다

현대건설이 현대카드와 협업해 압구정3구역 상업시설에 문화 중심 복합공간인 '문화 디스트릭트'를 조성한다. 단순 주거 공간을 넘어 문화와 커뮤니티, 라이프스타일이 결합된 하이엔드 주거 단지를 구현하겠다는 구상이다.현대건설은 압구정 현대 일대를 차별화된 문화 인프라를 갖춘 공간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현대카드와 전략적 협업에 나선다고 22일밝혔다.양사는 단지 내 상업시설을 중심으로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 프리미엄 서비스를 도입해 입주민 경험을 강화할..

호반건설, 김포 풍무역세권서 '호반써밋 풍무Ⅱ' 아파트 분양

호반건설이 경기 김포시 사우동 일대에서 새 아파트를 선보인다.호반건설은 김포시 '호반써밋 풍무Ⅱ' 아파트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고 22일 밝혔다.이 단지는 아파트와 발코니형 오피스텔이 함께 들어서는 복합 주거단지로 조성된다.아파트는 지하 3층~지상 38층, 5개동, 총 961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오피스텔은 지하 2층~지상 26층, 1개동, 98실로 조성된다.아파트는 전용면적별로 △59㎡A 113가구 △84㎡A 260가..

대우건설, 베트남 국가 성장전략 파트너로 입지 굳혀…스타레이크시티, 상징 사례로 꼽혀

대우건설이 베트남 시장에서 국가 미래 성장전략을 함께하는 핵심 파트너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 30년 이상 축적한 현지 사업 경험과 신뢰를 기반으로 도시개발부터 사회공헌까지 영향력을 확대하며 베트남 내 대표적인 K-건설사로 평가받고 있다.21일 업계에 따르면 베트남 언론은 대우건설을 베트남 경제·사회 발전에 기여한 대표 기업으로 소개했다. 또한 고속철도와 원자력 발전 등 국가 핵심 프로젝트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특히..

사고에 재정전환으로 공사 지연되는 지하철 이슈…교통 편의성에 아쉬운 시민들

안전사고, 경제성 부족, 공사비 상승 등의 여파로 도시철도·광역철도 사업이 예정보다 늦어지거나 착공이 미뤄지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사업 지연의 1차적 원인은 시공사, 지방자치단체, 발주기관 등 사업 주체별로 다르지만 피해는 결국 개통을 기다려 온 시민들에게 돌아가고 있다는 점에서 우려가 크다. 시민들이 기대했던 교통 편의성과 지역 개발 효과가 장기간 지연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21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는 서울경전철 서부선 도시철도 사업..

"어르신이 희망하는 디자인 적용" SH·국립생태원, 노원구 경로당 노후 벽지 교체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국립생태원과 협력해 노원구 공릉1단지 경로당의 노후 벽지를 생태 디자인 벽지로 교체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낡은 공동체 공간을 정비하고 자연 친화적 요소를 더해,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쾌적하고 정서적으로 편안한 휴식처를 제공하고자 추진됐다.새롭게 시공한 벽지는 '제1회 국립생태원 생태디자인 공모전' 대상 수상작인 흰말채나무를 주제로 제작됐다. 실제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투표해 벽지 디자인을..

이화공영, 상장폐지 사유 발생…거래소 "이의 없으면 절차 진행"

이화공영은 상장폐지사유가 발생했다며 주권매매거래정지 기간을 변경한다고 21일 공시했다.기존에는 지난달 2일부터 상장폐지사유 해당 여부에 관한 결정일까지 거래정지됐지만, 이번엔 상장폐지에 대한 이의신청기간 만료일 또는 이의신청에 대한 상장폐지여부 결정일까지로 변경됐다.이는 한국거래소 기업심사위원회가 이날 이화공영의 주권 상장폐지 여부에 대해 심의한 결과 '상장폐지'로 의결한 결과로 분석된다.위원회는 "이화공영은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8조 및..

"서울 아파트 청약은 불패?"…시세차익 기대에 '조기 완판' 릴레이

서울 아파트 분양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강남3구(강남·서초·송파구)와 용산구 등 분양가상한제(분상제) 적용 지역을 중심으로 최대 십수억원에 달하는 시세차익 기대감이 형성되면서 주요 단지들이 잇달아 단기 '완판'(100% 판매 완료)에 성공하는 모습이다. 비강남권 단지 역시 서울 내 공급 부족 우려와 신축 선호 현상에 힘입어 높은 계약률을 기록하고 있다.21일 아파트 분양업계에 따르면 올해 서울에서 공급된 주요 아파트 단지들은 청약 흥..

국토부·LH 판 깔고 GS 등 대형사 뛰어든다…민관이 키우는 'K-모듈러 건축'

건설업계가 공사비 급등과 숙련 인력 부족, 안전관리 강화라는 복합적·구조적 위기에 직면한 가운데, 정부와 민간이 모듈러 건축을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주목하고 있다. 공장에서 주요 구조물을 사전 제작한 뒤 현장에서 조립하는 탈현장 건설(OSC) 방식이 공사 기간 단축, 품질 안정, 인력 효율화 측면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으면서 시장 규모도 빠르게 확대되는 추세다. 다만 기존 철근콘크리트(RC) 공법 대비 높은 초기 공사비와 표준화 미비, 수익성 확보..

다시 열리는 서울 '성수4지구' 수주전…롯데건설, 500억 보증금 "선납 승부수"

서울 성동구 성수4지구 재개발 사업이 다시 본격화한다. 앞서 시공사 선정 입찰이 한 차례 유찰된 이후 재입찰 절차가 진행되는 가운데, 롯데건설이 입찰보증금 500억원 전액을 현금으로 선납하며, 수주 의지를 드러냈다. 대우건설 역시 재입찰 참여가 유력한 상황이라는 점에서 양사 간 경쟁 구도가 다시 형성되는 분위기다.성수4지구 재개발은 성수동2가 1동 일대 약 8만9828㎡ 부지에 지하 6층~지상 64층, 총 1439가구 규모 공동주택과 부대복리..

서울시, 도시정비형 재개발 법적상한 용적률 규제 푼다…"최대 1.2배 완화"

서울시가 준주거·상업지역 재개발사업의 용적률 제한을 대폭 완화해 도심 내 양질의 주택 공급을 끌어올린다.서울시는 재정비촉진지구 내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의 법적상한용적률을 최대 1.2배까지 확대하고 높이 규제를 완화하는 재정비촉진사업 규제혁신 3차 개선안을 본격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개선안은 지난해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대상으로 시행한 '재정비촉진사업 규제혁신' 1·2차에 이은 추가 완화책이다. 시는 3차 개선안을 통해 준주거·상업지역..

"국·공유지 무상양도 면적 조정" 봉천14구역, 1571가구로 탈바굼

서울시는 지난 20일 열린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관악구 '봉천14구역 주택재개발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지정 변경, 경관심의안'을 원안가결했다고 21일 밝혔다.대상지는 관악구 봉천동 4-51번지 일대 노후 저층주거지다. 그동안 협소한 도로와 부족한 기반시설 등으로 주거환경 개선 필요성이 지속 제기돼 온 지역이다.이번 변경안은 사업시행계획인가 조건에 따른 국·공유지 무상양도 면적 변경사항을 반영하고, 이에 따라 토지이용계획과 용적률 등을 조정..

IPARK현대산업개발, 서울 용산 다문화종합복지센터에 쌀 전달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20일 서울 용산구 다문화종합복지센터에서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쌀 기부 전달식과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회사는 이날 전달식에서 쌀 1000㎏을 기부했다. 전달된 쌀은 용산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다문화 가정과 취약계층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전달식 이후에는 IPARK현대산업개발 임직원 약 20명이 참여한 봉사활동이 이어졌다. 임직원들은 직접 쌀을 운반하고 각 가정을 방문해 배달 활동을 진행했..

성수 이어 목동까지…GS건설, '자이' 브랜드 체험형 마케팅 확대

GS건설은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 '자이(Xi)'의 고객 체험형 마케팅을 확대하며 브랜드 접점 넓히기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 서울 성동구 성수동 '하우스 자이(HOUSE Xi)'에 이어 양천구 목동에서도 팝업 공간을 운영하며 미래 주거 라이프스타일 알리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 회사는 오는 31일까지 현대백화점 목동점 지하 1층 팝업존에서 자이 브랜드 팝업관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팝업은 지난 19일부터 진행돼 총 13일간 열린다. 목동..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1호가 곧 미래”…기장 SMR 놓고 현대·삼성·DL·대..

청년미래적금 나오자마자…은행권, 청년도약계좌 금리 줄인하

꽉 채우거나 지주사 섞거나… 하이닉스ETF ‘골라담기’..

고환율·중동리스크·폭염… 서민경제 덮친다

한성숙, ‘모두의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철저한 재발..

송도1공장 가동 앞둔 롯데바이오… 일감에 달린 신유열 성..

환율·유가 이어 곡물값도 비상… 식탁물가 부담 더 커진다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