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 현신균 사장, 엔비디아 방문해 RX 논의한다
현신균 LG CNS 대표가 미국 엔비디아 본사를 찾아 로봇 전환(RX) 사업과 관련한 논의를 할 것으로 보인다. 이달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방한했을 때 구광모 LG그룹 회장과 직접 만나 피지컬 인공지능(AI), AI 인프라, 모빌리티 부문에서 AI생태계 전반에 걸쳐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기로 한 만큼 이번 현 대표의 방문으로 실질적 움직임이 있을지 주목된다. 2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현 대표는 LG전자, LG에너지솔루션 등 그룹사 관계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