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등 5곳, 나주 강소특구 키운다…실증부터 투자까지 지원체계 구축
한국전력을 비롯한 협력기관이 나주 강소연구개발특구(강소특구)를 에너지 신산업 중심 거점으로 키우기 위한 산학연 협력 확대에 나선다. 에너지 신기술을 보유한 기업이 기술개발에 그치지 않고 현장 실증과 투자, 사업화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각 기관이 보유한 인프라와 역량을 결집해 지원하겠다는 전략이다. 9일 에너지 업계에 따르면 한전과 한국남동발전, 한전KDN,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켄텍)는 오는 28일 한전 아트센터에서 '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