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 이어 신종 스캠도 감소…통합대응단 대응 성과
보이스피싱에 이어 투자리딩방, 팀미션 부업, 노쇼사기, 로맨스스캠 등 이른바 '신종 스캠' 피해도 감소세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다.경찰청은 SNS·사기 앱 차단, 대리구매 사기 예방체계 구축 등 범행 유형별 맞춤형 대책을 추진한 결과 지난 5월 신종 스캠 피해액과 발생 건수가 올해 1분기 월평균 대비 각각 29.9%, 22.6% 감소했다고 17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올해 5월 신종 스캠 피해액은 687억원으로, 4월 1018억원보다 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