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오스크에 카드 두고 갔더니 도둑 결제…7명 무단사용 논란
최근 한 소비자가 국내 패스트푸드 매장에 두고 온 카드가 다수에게 무단 사용된 사실을 공개, 온라인에서 논란이 일고있다. 작성자 A씨는 최근 엑스를 통해 "매장 키오스크에 카드를 두고 왔는데, 확인해보니 무려 7명이 사용했다"며 카드 결제 내역을 함께 공개했다. A씨는 즉시 카드 분실 신고를 하고 이용 정지 조치를 취한 상태라고 밝혔다.이어 A씨는 경찰서를 방문해 사건을 접수한 뒤, 유사 피해를 막기 위한 대응 절차도 공유했다. 그는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