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파워] '정지선의 사람들' 현대百그룹 일당백 장호진, 대들보 김형종과 다크호스 김성일
현대백화점 그룹 정지선 회장, 정교선 부회장이 든든한 지원군과 함께 2030년까지 매출 40조원을 목표로 현대백화점그룹의 3대 핵심 사업인 유통, 패션, 리빙·인테리어를 이끌어 가고 있다. 현대백화점그룹 3대 핵심 사업에서 빠질 수 없는 인물들이 있다. ‘살림꾼’ 장호진 대표이사와 ‘승부사’ 김형종 대표이사, ‘리테일테크 전문가’ 김성일 ㈜현대아이티앤이 대표이사다. 장 사장은 겸직이 가장 많아 그룹 내에서 ‘일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