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산업 1부 정유·화학/ IT 담당 이서연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yeonie14
조현준 사업 재편 결실, 효성 3대 사업 동반 성장
송종민의 '풀 턴키' 승부수 통했다…대한전선 수주잔고 4조 돌파
한화, 서울세계불꽃축제 9월 5일 개최…추석 연휴·외국인 관광 수요 반영
[취재후일담] 울산 석화 구조개편, 목표부터 다시 세워야
[속보] 카카오 2분기 영업익 2770억원…전년比 49% ↑
한국브라운포맨은 잭 다니엘스(Jack Daniel's) 프리미엄 라인업 '잭 다니엘스 본디드 테네시 위스키'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잭 다니엘스 본디드'는 최고급 위스키의 품질을 보장하는 보틀 인 본드(Bottled in Bond) 법을 준수한 프리미엄 테네시 위스키다. △단일 증류소에서 △동일한 시즌에 증류된 원액만을 사용하며 △미국 정부가 인증한 창고에서 최소 4년 이상 숙성 후 △100 프루프(알코올 도..
서울시는 수도권 대설예보에 따라 2일 오후 10시부터 제설 비상근무 1단계를 발령하고 제설 차량과 장비를 배치해 강설에 대응한다. 시는 제설 비상근무 1단계 발령에 맞춰 시·자치구·유관기관 인력 4천926명과 제설 장비 1318대를 투입한다. 비가 눈으로 바뀌는 시점에 눈이 많이 쌓일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시는 기상 상황과 시내 도로 폐쇄회로(CC)TV 등을 실시간 관찰할 계획이다. 또, 강설 전 제설제를 살포하고..
일본 정부가 워킹 홀리데이로 입국한 젊은 외국인의 워홀 비자 재취득을 영국, 캐나다 등 8개국에 한해 허용하기로 했다고 교도통신이 2일 보도했다. 워킹 홀리데이는 양국 간 협정에 근거해 상대국 젊은이가 자국에 장기 체류하면서 취업도 할 수 있게 허용하는 제도다. 일본은 1980년 호주를 상대로 처음 워킹 홀리데이를 도입해 현재 30개국·지역으로 확대한 상태지만 이를 적용받은 외국인 젊은이에게 비자는 원칙적으로 1회,..
일본 혼슈 북동부인 이와테현 오후나토시(市)에서 지난달 26일 발생한 대형 산불이 2일까지 진화되지 않아 피해가 커지고 있다. 산불은 발생 닷새째인 이날도 꺼지지 않아 소실 면적이 1800㏊(헥타르·1㏊는 1만㎡)로 확대됐다고 교도통신은 전했다. 총무성 소방청 기록에 따르면 일본 임야 화재로 최근 30여년간 최대급이었던 1992년 홋카이도 구시로시 피해 규모(130㏊)를 이미 넘어섰다. 일본 언론들은 "이번 산불은..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2일 제2연평해전 관련 연극을 관람하며 당 대표에서 사퇴한 지 76일 만에 공개 행보를 재개했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가 다가오며 조기 대선 가능성이 거론되는 상황에서 안보와 개헌을 부각하며 대권 행보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건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이날 한 전 대표는 서울 종로구의 한 공연장에서 제2연평해전 이야기를 다룬 연극인 '바다는 비에 젖지 않는다'를 관람했다. 한 전 대..
기상청은 2일 오후 4시를 기해 서해5도에 강풍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강풍주의보는 풍속이 초속 14m 또는 순간풍속이 초속 20m를 넘을 것으로 예측된다는 뜻이다. 통상 사람이 우산을 제대로 쓰기 어려울 정도다. 서해중부바깥먼바다·서해중부안쪽먼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된다. 풍랑주의보는 해상에서 풍속 14m/s 이상인 바람이 3시간 이상 지속되거나 3m 이상 파도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오는 3일 박근혜 전 대통령을 예방한다. 국민의힘은 2일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과 권성동 원내대표는 대구 달성군을 찾아 박 전 대통령 사저를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를 앞둔 시점에서 정국 상황과 당이 나아가야 할 방향 등에 대한 조언을 구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권 비대위원장과 권 원내대표는 지난달 차례로 이명박(MB) 전 대통령을 예방한 바 있다. 보수 정당이..
더불어민주당은 2일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향해 "헌법 위반을 멈추고 즉각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를 임명하라"고 촉구했다. 황정아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에서 "헌법을 파괴한 내란수괴 윤석열의 대리인을 자처하다 보니 이제는 헌재의 결정조차 우습게 보이는 것인가"라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헌법재판소는 지난달 27일 우원식 국회의장이 최 권한대행을 상대로 낸 권한쟁의심판과 관련, 재판관 전..
55명이 매몰된 인도 북부 히말라야 산맥 지역 대규모 눈사태에서 46명이 구조돼 목숨을 건졌으나 4명은 숨졌고 5명은 여전히 실종된 것으로 파악됐다. 2일(현지시간) AP·AFP 통신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중국 티베트 자치구 국경과 맞닿은 우타라칸드주 차몰리 지역에서 폭설 영향으로 일어난 눈사태로 현지 고속도로 건설 현장에서 일하던 건설 노동자 55명이 파묻혔고 이후 수색 작업이 진행됐다. 이후 구조대가 50명을..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출범 후 처음으로 미국 항공모함이 한국을 찾았다. 해군에 따르면 미국 해군 제1항모강습단 소속 항공모함인 칼빈슨함(CVN)과 순양함 프린스턴, 이지스구축함 스터렛은 이날 오후 부산 해군작전기지에 입항했다. 이는 지난해 6월 루즈벨트함 이후 약 8개월 만이며, 지난 1월 20일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처음이다. 칼빈슨함은 2023년 11월에도 부산 해군작전기지에 입항한 바 있다. 해군은 이..
◇이사 승진 △마케팅본부 본부장 김관태
올해 여행 트렌드는 'N차 해외여행'이 될 전망이다. 특히 거리가 가까운 일본 소도시와 무비자로 방문가능한 중국이인기 방문지로 떠오르고 있다. 28일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국민 해외관광객 수 2869만명 중 방일 한국인 수는 882만명에 달했다. 이는 전년 대비 26.7% 늘어난 수치다. 특히 방일 한국인 수는 중국 698만명·대만 604만명·미국 272만명·홍콩 268만명 등을 크게 앞섰다. 올해 역시 'N..
KT&G는 자기주식 1만7453주를 처분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지난 25일 1만7250주를 10만3500원에 처분했고, 이어 27일 203주를 주당10만100원에 처분했다. 총 처분금액은18억569만5300원이다. KT&G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사장 및 경영임원 대상 주식 처분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백세주가 태동한 곳에 우리술 관련 복합 문화공간이 탄생한다. 국순당은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에 위치한 기존 화성양조장 부지를 대대적으로 개발한 술복합문화공간 '박봉담'을 오픈한다고 28일 밝혔다. '박봉담'은 옛 국순당 화성양조장을 개조한 곳이다. 국순당 화성양조장은 1986년부터 2004년까지 백세주, 최초 캔막걸리 '바이오탁', 국순당 쌀막걸리 등을 생산하며 우리나라 전통주 역사를 계승하고 발전시킨 양조장이다. 술..
KT&G는 초·중·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임직원 자녀 487명에게 CEO의 입학 축하 메시지 카드와 함께 축하선물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KT&G는 가족친화 프로그램인 '가화만사(社)성'의 일환으로 매년 임직원 자녀의 입학을 축하하는 이벤트를 진행해왔으며, 올해는 정관장 '홍이장군', '아이패스' 등 홍삼제품과 액상비타민 '메리루스'로 구성된 입학축하 선물을 전달했다. '가화만사(社)성'은 '가정이 화목해야 회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