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동계 전지훈련 메카로 자리잡아…전국 선수단 발길 이어진다
전남 목포시가 전국 운동선수단의 발길을 끌어들이는 스포츠 선진도시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 15일 목포시에 따르면 온화한 겨울 기후와 우수한 스포츠 인프라를 바탕으로 올겨울 동계 전지훈련과 스토브리그를 잇따라 개최하며 이달 현재 육상, 농구, 축구, 야구 등 4개 종목 35개 팀, 연인원 약 1만 1000여 명의 선수와 지도자들이 목포를 찾아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다음 달까지 이어지는 동계 전지훈련 기간 동안 축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