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카드, 보험, 캐피털 등 금융분야 취재합니다. 제보는 sun@asiatoday.co.kr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un
[마켓파워]한화 3세 독립경영 시동…김동원 금융 홀로서기 시나리오는
삼성생명, 본업 주춤에도 자회사 덕에 상반기 '선방' 전망
KDB생명 인수전 한화·흥국·한투 3파전…산은 지원 규모가 관건
[캐피털사 진단] 하나캐피탈, 순익 7배 '껑충'…김용석표 내실경영 통했다
“예능 타고 전국구 관광지로”…구미 자연·미식에 관광객 몰린다
미국 역사상 첫 흑인 여성 대법관인 커탄지 잭슨 연방 대법관이 공식 취임했다. 30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이날 잭슨 대법관은 워싱턴DC 연방 대법원에서 취임식을 하고 “헌법을 수호하고 지지하며 공정하게 정의를 집행하는 엄중한 책임을 받아들인다”고 선서했다. 이로써 지난 233년간 백인과 남성 위주였던 미국 대법원의 역사도 새로 쓰이게 됐다. 아울러 연방 대법원 역사상 대법관 9명 중 4명이 여성으로 구성된..
유럽연합(EU)과 뉴질랜드가 30일(현지시간)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을 타결했다. 이날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EU 행정부 격인 집행위원회는 양측이 지난 2018년 6월 시작한 무역협정 협상을 마쳤다고 밝혔다. EU 집행위는 이번 합의에 따라 양측 기업과 소비자들에게 상당한 경제적 혜택이 주어질 것이라고 전했다. FTA가 발효되면 양측의 무역이 최대 30% 늘어나고 EU의 연간 수출이 45억유로(약 6조910억원)..
금호석유화학은 ‘2021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하고 금호석유화학 홈페이지에 국문과 영문으로 각각 게시했다고 1일 밝혔다. 또한 최근 기후변화 관련 재무정보공개 협의체인 TCFD에 대한 지지를 선언하고 권고안에 따른 내용을 보고서에 반영했다고 덧붙였다. 금호석유화학의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ESG비전(트리플A)과 2050 탄소중립 성장을 포함한 중장기 전략을 통해 금호석유화학이 제시하는 ESG 메가 트렌드 및 그 실행..
롯데케미칼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전략 및 중장기 성장전략을 구체화해 공개하고 이해관계자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기 위해 ‘2021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일 밝혔다. 올해 15번째로 발간된 보고서에서 롯데케미칼은 선도적인 기술로 풍요롭고 푸른 세상을 향해 나아간다는 목표를 담은 새로운 기업 비전·슬로건 ‘Every Step for GREEN’을 소개했다. 나아가 2030년까지 재무적 목표로 매출 50조..
◇신규임원(상무) 승진 △박정원 △제프리 영(Jeffrey Young) △파울로 플로린도(Paulo Florindo)
미국 뉴욕증시가 1970년 이후 52년 만에 최악의 상반기를 보냈다. 블룸버그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상반기 마지막 날인 30일(현지시간)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전장보다 33.45포인트(0.88%) 떨어진 3785.38로 장을 마감했다. 이에 따라 S&P는 올해 상반기에 20.6%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상반기 성적으로서는 21% 하락한 1970년 이후 최악의 하락 폭이다. 500대 기업 중..
“SK 목표는 우리 상표가 붙은 세계적 신약을 만드는 것이다.” 1980년대 故 최종현 SK그룹 선대회장이 바이오 사업을 시작할 당시 중소 제약사들의 반발이 거셌다. SK 같은 대기업이 제약사업을 추진하는 것을 두고 증소기업 침해라며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 선대회장은 당시 다국적 기업의 신약을 수입하고 가공·포장하거나 복제 판매하던 제약사들과 달리 직접 신약을 개발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바..
일본 도쿄에서 연일 기록적 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30일 기온이 36.4도까지 오르며 6월 기온으로는 최고를 기록했다.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도쿄 도심의 기온은 36.4도로 기상 관측 기록이 남아있는 1875년 이후 최고를 기록했다. 일본에서는 장마가 일찍 끝나고 이른 불볕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도쿄에서는 지난 25일부터 이날까지 6일 연속 최고 기온이 35도를 넘었다. 이에 따라 열사병 환자도 급증하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상으로 가상화폐 시장의 추락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각종 수집품과 결합해 투자 대상으로 인기를 끈 NFT(Non-Fungible Token·대체불가토큰)도 여파를 피하지 못하고 있다. 29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크리스티 경매소의 올해 NFT 경매 낙찰 총액이 460만달러(약 60억원)에 불과하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크리스티 NFT 경매에서 낙찰된 작품의 총액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개막 첫날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나토가 핀란드와 스웨덴에 병력과 시설을 배치하면 상응하는 대응을 취하겠다고 경고했다. 반면 나토 정상회의에서 미국은 유럽 내 군사력 확장을 시사하며 서방과 러시아의 갈등이 최고조에 이르고 있다. 29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카스피해 연안국 정상회의를 위해 중앙아시아 국가인 투르크메니스탄을 방문 중인 푸틴 대통령은 기자 간담회..
오너가(家) 딸들의 입김이 점점 세지고 있다. 그동안 장자 승계 원칙에 경영 일선에 나서지 못했던 오너일가의 딸들이 이제 승계구도에 당당히 이름이 거론될 만큼 영향력이 커졌다. 여성 경영자 1세대라 할 수 있는 이명희 신세계그룹 회장과 신영자 전 롯데복지재단 이사장, 이미경 CJ그룹 부회장 등이 자신들 분야의 최고가 되면서 길을 터준 영향이 크다. 오너일가의 딸은 아니지만 며느리로 여성경영자에..
GS칼텍스는 지속가능한 공급망 구축을 위해 협력사와 자회사·해외법인을 대상으로 한 공급망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관리를 강화한다고 30일 밝혔다. GS칼텍스는 331개 핵심 협력사를 대상으로 4개월간 공급망 ESG 평가를 확대 실시한다. 이는 지난 2월 유럽연합(EU)집행위원회가 ‘EU 공급망 실사 지침(안)’을 발표함에 따른 선제적 대응의 일환이다. 이번 평가를 통해 협력사는 각 항목의 ‘정책·실행·컴플라이언..
LG에너지솔루션은 지난 28일(현지시간) 미국 컴파스 미네랄(Compass Minerals)과 탄산·수산화리튬 공급에 대한 MOU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리튬 생산업체와 업무 협약을 체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MOU를 통해 LG에너지솔루션은 2025년부터 7년간 컴파스 미네랄이 생산하는 친환경 탄산·수산화리튬의 40%를 공급받을 예정이며 구체적인 공급 물량은 향후 본 계약에서..
SK그룹이 코로나19 백신 국산화에 성공했다. SK바이오사이언스가 개발한 코로나19 백신 ‘스카이코비원멀티주’가 품목허가 결정을 받으면서다. SK가 바이오 사업을 시작한 지 35년 만에 국내 대표 바이오기업으로 성장했다는 평가다. 이는 ‘바이오 주권을 확보, 사업보국을 하겠다’는 최종현 SK 선대회장의 집념과 최태원 SK 회장, 최창원 SK디스커버리 부회장의 바이오 투자가 결실을 맺었다는 평가다. 30일 식품의약품안..
출범 1년을 맞은 한화의 ‘그룹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위원회’가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과 지배구조헌장 제정을 완료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내고 있다. 29일 한화그룹에 따르면 지난해 5월 ‘그룹 ESG위원회’가 출범한 지 1년 만에 7개 상장사와 일부 비상장 계열사에 ESG 위원회가 설치됐다. 계열사에 설치된 ESG위원회는 위원 3분의 2 이상 혹은 전원을 사외이사로 선임하고, 위원장을 사외이사가 맡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