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카드, 보험, 캐피털 등 금융분야 취재합니다. 제보는 sun@asiatoday.co.kr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un
[마켓파워]한화 3세 독립경영 시동…김동원 금융 홀로서기 시나리오는
"영업정지 1.5개월 안심은 이르다"...롯데카드, 회원 기반 회복이 관건
삼성생명, 본업 주춤에도 자회사 덕에 상반기 '선방' 전망
KDB생명 인수전 한화·흥국·한투 3파전…산은 지원 규모가 관건
“예능 타고 전국구 관광지로”…구미 자연·미식에 관광객 몰린다
우크라이나 자포리자 원자력 발전소에서 가동 중이던 마지막 원자로가 포격·화재로 전력망에서 차단되면서 방사능 참사로 이어질 뻔한 아찔한 상황이 발생했다. 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자포리자 원전 운영회사인 에네르고아톰은 러시아 포격으로 인해 원자로 6호기가 전력망에서 분리·차단됐다고 전했다. 국제원자력기구(IAEA)도 성명을 통해 "우크라이나 당국은 화재 진압을 위해 전력선을 차단하겠다고 통보해왔다"면서 "..
SK E&S는 호주에서 진행된 해상 이산화탄소(CO2) 저장소 탐사권 입찰에서 광구 운영권을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SK E&S는 지난 3월 호주 산토스, 셰브론 등 글로벌 에너지 기업들과 컨소시엄을 결성하고 입찰에 참여했으며, 호주 북부 해상 보나파르트 분지에 위치한 G-11-AP 광구를 낙찰받았다. 호주 정부는 올해 초 총 5개 광구에 대한 입찰을 공고했는데, SK E&S와 함께 셰브론, BP, 토탈, 산토스..
캐나다 남서부에서 흉기를 휘둘러 29명의 사상자를 내고 도주 중이던 용의자 2명 가운데 1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전날 남서부 서스캐처원주의 원주민 거주지에서 흉기를 휘두르고 도주한 두 명의 용의자 중 한명인 데이미언 샌더슨(31)의 시신이 인근 주택가 풀숲에서 발견됐다. 경찰은 용의자가 상처를 입은 상태였으며, 이는 스스로 낸 상처가 아닌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또 다른 용의자..
SK케미칼은 칫솔전문기업 KNK와 국내 최초로 화학적 재활용 플라스틱 소재를 적용한 칫솔을 공동개발한다고 6일 밝혔다. '화학적 재활용(CR) 플라스틱'이란 폐플라스틱을 분자 단위로 분해해 다시 플라스틱 소재를 만드는 것으로 이를 통해 플라스틱 신재 사용과 온실가스 배출을 줄일 수 있다. SK케미칼은 지난해 세계 최초로 화학적 재활용 플라스틱 소재를 상용화해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특히, SK케미칼은 올해 6월 소재..
러시아가 유럽에 대한 가스 공급을 무기한 중단하겠다고 밝히면서 달러화 대비 유로화 가치가 20년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다. CNBC에 따르면 5일(현지시간) 유로화는 장중 1유로 대비 0.9881달러를 기록했다. 유로화는 지난달 22일 0.99달러대 초반까지 떨어지면서 '패리티(1달러=1유로)'가 무너졌다. 이는 러시아가 노르트스트림-1의 정비 시한을 넘기고도 가스관 고장을 이유로 가동을 무기한 중단한 데 따른 영향..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일본 최남단 오키나와를 할퀴고 남부의 규슈 지역을 향해 북상하면서 추가 피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규슈 전역에서 항공편이 줄줄이 결항되고 열차는 태풍 피해에 대비해 운행을 일시 중단했다. 5일 아사히신문·NHK 등 일본 매체에 따르면 규슈는 이날 밤부터 본격적으로 힌남노의 영향을 받으며 폭우와 강풍에 따른 피해 예방을 위해 대책 마련에 들어갔다. JR 서일본은 히로시마역과 하카타역을..
러시아와 중국 해군이 일본 홋카이도 인근 해상에서 기관총 사격 훈련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양국과 일본이 대만 정세 및 우크라이나 전쟁을 둘러싸고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가운데 지역 안보 위기가 고조되는 모양새다. 4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이날 일본 방위성은 러시아와 중국의 군함 6척이 전날 홋카이도 서부 해안 가무이곶에서 서쪽으로 약 190km 떨어진 해상에서 기관총 사격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들..
독일 정부가 고물가로 신음하는 서민과 기업의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650억유로(약 88조2000억원) 규모의 경제지원책을 실시하기로 했다. 4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독일 신호등(사회민주당-빨강·자유민주당-노랑·녹색당-초록) 연립정부는 22시간의 마라톤 협상 끝에 650억유로 규모의 '3차 인플레이션 부담경감 패키지'를 채택했다.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는 "많은 돈이 들지만 꼭 필요한 지출"이라면서 "우리나..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의 뒤를 이어 차기 총리를 맡을 보수당 대표 선출 투표 결과가 5일(현지시간) 발표된다. 각종 여론조사에서 리즈 트러스(47) 외무부 장관이 리시 수낵(42) 전 재무부 장관에 크게 앞서며 영국에서 세 번째 여성 총리가 탄생할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고 있다. 4일 로이터통신은 트러스 장관이 수낵 전 장관을 제치고 차기 총리에 당선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영국 보수당은 지난 2일 오후 차기..
포스코그룹은 2022년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채용에 나섰다고 5일 밝혔다. 신입사원을 모집하는 그룹사는 포스코,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건설, 포스코케미칼, 포스코알텍 등 5개사다. 채용 규모는 세 자릿수 수준이다. 입사지원서는 '포스코 채용 홈페이지' 를 통해 오는 21일 오후 2시까지 접수할 수 있다. 이후 △인적성검사(PAT) △1차면접(직무역량평가) △2차면접(가치적합성평가)을 거쳐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SK가 말레이시아 1위 국영 에너지 기업인 페트로나스와 손잡고 친환경 사업 협력에 나선다. 최근 베트남, 싱가포르 등 친환경 기업 지분 투자 등에 이어 SK의 동남아 친환경 사업 시장 진출이 속도를 내고 있다. SK는 최근 SK㈜ 머티리얼즈, SK에코플랜트, SK시그넷 등 3사와 페트로나스의 친환경 사업 자회사 젠타리(Gentari)가 친환경 분야의 포괄적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수출이 막혔던 우크라이나산 옥수수를 인천항을 통해 국내로 들여온다고 5일 밝혔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지난 16일 우크라이나 피브데니 항구에 정박중이던 6만1000톤의 옥수수를 실은 선박이 한국으로 출항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선적은 9월 하순 인천항에 입항할 예정이며, 전량 사료용으로 사용돼 국내 사료가격 안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그동안 러시아..
△고숙녀씨(향년 92세) 별세, 이정렬(국군대전병원장)·풍렬(삼성서울병원 디지털혁신추진단장·소화기내과 교수)·현주·지현씨 모친상, 구자용(주식회사 E1 회장)·정준홍(사업)씨 빙모상, 주안나·이지영씨 시모상 = 4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0호실, 발인 7일, 장지 천안공원묘원, ☎02-3010-2000.
체코 수도 프라하에서 약 7만명이 모여 정부의 친서방 정책에 항의하는 대규모 시위를 벌였다고 3일(현지시간) AP통신이 보도했다. 체코 경찰 당국은 이날 프라하 도심 바츨라프 광장에 모인 이들이 7만명 가량으로 추산된다고 밝혔다. 시위대는 중도보수 성향의 페트르 피알라 총리가 이끄는 연립정부의 퇴진을 요구하며 정부의 친서방적 정책을 비판했다. 시위대는 정부가 대러 제재에 동참하면서 에너지 위기에 적절히 대응하는데 실..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한반도로 접근할수록 '초강력' 단계로 힘을 키우고 있다. 힌남노가 '역대급' 태풍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정부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를 가동하는 등 태풍 피해 최소화를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섰다. 4일 중대본에 따르면 힌남노는 5일 오전 9시 제주 서귀포 남남서쪽 약 460㎞ 부근 해상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심기압과 최대풍속은 각각 920hPa(헥토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