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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선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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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대한의사협회(의협) 등 의료계의 2차 총파업을 하루 앞두고 진료 공백을 막기 위해 비상진료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전략기획반장은 25일 정례 브리핑에서 “현재 각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비상진료대책을 세워서 보건소를 중심으로 한 의료, 진료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있는 중”이라며 “최대한 진료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비상진료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손 전략기획반장은 “응급실,..
앞으로 단기 전세버스 탑승객에 대한 명단 관리가 의무화된다. 전세버스 운송사업자는 전자 출입명부(KI-Pass)를 활용해 탑승자 명단을 관리해야 한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5일 이같은 내용의 ‘전세버스 방역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지난 광화문 집회 때 전세버스 탑승자 명단을 신속히 확보하지 못해 방역조치에 어려움이 발생한 바 있다”며 “일회성 행사나 집회..
셀트리온그룹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수도권 재확산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계열사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오는 26일부터 단계적 재택근무에 돌입한다고 25일 밝혔다. 셀트리온그룹은 기존 바이오의약품 생산과 임상, 유통 및 코로나19 항체 치료제를 비롯한 신규 파이프라인 연구개발에 차질이 없도록 단계별로 재택근무를 시행할 계획이다. 현재 사내에서 시행하고 있는 사회적 거리두기 위주의 방침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5일 0시 기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80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누적 확진자는 1만7945명으로 늘었다. 신규 확진자 280명 중 지역발생 사례는 264명, 해외유입 사례는 16명으로 확인됐다. 신규 확진자수는 전날에 이어 이틀째 200명대를 기록했다. 국내 발생 확진자를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 134명, 경기 63명, 인천 15명 등으로 수도권에서 212명..
동아제약이 재활용 효율을 높이기 위한 포장재 재질·구조 개선에 나서는 등 친환경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동아제약은 친환경·사회적 기여·투명한 지배구조(ESG) 등 비재무적 가치를 중시하는 경영을 위한 의사협의기구 ‘사회적가치위원회’를 신설하고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동아제약은 지난 2018년 재활용이 쉬운 포장재 사용으로 재활용산업 보호와 육성, 자원순환사회 구축에 기여하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