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주의 믿을맨들…‘5인 5색’ 리더십
‘평균 재직기간 21.6년.’ 박현주 미래에셋 그룹 회장이 ‘믿을맨 5인’을 곁에 둔 시간이다. 이들은 최현만 미래에셋대우 수석부회장, 조웅기 미래에셋대우 부회장, 최경주 미래에셋자산운용 부회장, 하만덕 미래에셋금융서비스 부회장, 정상기 에너지인프라자산운용 부회장이다. 박 회장의 최측근이자, 미래에셋의 주요 계열사를 이끄는 핵심 인물이다. 박 회장은 조직의 성장을 위해서는 ‘인재’가 필수라고 봤다. “CEO가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