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카드, 보험, 캐피털 등 금융분야 취재합니다. 제보는 sun@asiatoday.co.kr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un
[마켓파워]한화 3세 독립경영 시동…김동원 금융 홀로서기 시나리오는
"영업정지 1.5개월 안심은 이르다"...롯데카드, 회원 기반 회복이 관건
삼성생명, 본업 주춤에도 자회사 덕에 상반기 '선방' 전망
KDB생명 인수전 한화·흥국·한투 3파전…산은 지원 규모가 관건
“예능 타고 전국구 관광지로”…구미 자연·미식에 관광객 몰린다
롯데그룹이 오는 12일 신동빈 회장이 주재하는 상반기 VCM(Value Creation Meeting·옛 사장단회의)을 연다. 2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는 12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상반기 VCM을 열고 올해 사업전략을 모색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대내외적인 위기 상황에서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신 회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새로운 영역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서는..
포스코인터내셔널과 포스코에너지의 통합법인 '포스코인터내셔널'이 공식 출범했다. 종합상사에 에너지를 더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종합사업회사로 나아가기 위한 기반을 강화하게 됐다. 2일 포스코인터내셔널에 따르면 통합법인은 지난 1일 공식 출범했으며, 대표이사로는 정탁 부회장이 선임됐다. 통합법인은 연간 매출 40조, 영업이익 1조를 상회하는 규모를 갖추게 된다. 이는 2021년 국내 기업 매출액 기준 11위권에 해당..
◇ 브랜드커뮤니케이션실장 △ 상무 박형근
대만에 대해 공중 무력시위를 강화하고 있는 중국이 지난해에만 총 1700여대의 군용기를 대만의 방공식별구역(ADIZ) 안으로 출격시키는 등 군사적 압박 수위를 한층 높인 것으로 나타났다. 2일(현지시간) AFP통신은 대만 국방부의 자료를 근거로 지난해 중국군 군용기 총 1727대가 대만 ADIZ 안으로 진입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2021년의 960대, 2020년의 380대보다 훌쩍 증가한 수준이다. ADIZ는 자국..
외교관계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는 베네수엘라와 콜롬비아가 1일(현지시간) 그간 폐쇄했던 국경 교량을 완전히 개방했다. 물적·인적 자원의 교류가 자유로워지면서 양국의 교역액도 크게 늘어날 것이란 기대감이 커진다. AP·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콜롬비아 노르테데산탄데르주와 베네수엘라 타치라주를 잇는 티엔디타스 국제 다리의 통행이 이날 7년 만에 완전히 재개됐다. 게르만 우마나 콜롬비아 통상부 장관이 이끄는 콜롬비아 대표단과..
SK그룹이 차분한 새해 첫 근무일을 맞았다. 그룹 차원의 시무식은 열지 않았고, 최태원 회장은 이메일을 통해 임직원들에게 신년 인사를 전달하는 수준으로 새해를 시작했다. 계열사별로는 행복토크, 행복콘서트 등을 통해 임직원들과의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특히 이날 신년사를 발표한 SK의 주요 계열사 CEO(최고경영자)들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강화하자고 입을 모았다. 2일 업계에 따르면 SK는 이날 그..
추형욱 SK E&S 사장이 올해 그린 포트폴리오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추 사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2023년은 기업가치 제고와 연계한 그린 포트폴리오로의 전환을 지속 추진해 나가는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추 사장은 올해 주요 과제로 △탄소 중립(Carbon Neutral) LNG 사업으로의 전환 가속 △안정적 수요에 기반한 수소사업 확대 및 신시장 개척 △재생에너지 사업의 차별화된 가치..
"토끼의 큰 귀로 시장 변화를 선제적으로 모니터링하고, 토끼의 지혜로 위기를 극복하며, 긴 다리로 한 단계 점프 업(Jump Up)해 2030년 글로벌 톱 티어(Top Tier) 달성을 앞당기도록 하자." 최윤호 삼성SDI 대표이사 사장은 2일 기흥사업장 대강당에서 열린 2023년 시무식에서 이같이 당부했다. 최 사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초격차 기술경쟁력', '최고의 품질', '수익성 우위의 질적 성장'이라는..
이호정 SK네트웍스 총괄사장이 지속 가능한 사업구조로의 전환을 추진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이 사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 생존조건을 확보하고, 새로운 도약과 장기적 관점의 지속 성장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사장은 "고금리와 경기침체는 기업활동의 안정성과 지속성을 위협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며, 기술 변화, 기후 변화, 국제정세 변화에 따라 사회 및 이해관계자들의..
이순형 세아그룹 회장이 '위기'보다는 '기회'에 주목하고 과감한 도전과 투자를 이어가자고 당부했다. 이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세계 질서의 급격한 변화와 더욱 심화될 불확실성에 대응하면서, '위기'보다는 '기회'에 주목해 과감한 도전과 투자로 지속 가능한 경영 기반을 공고히 해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인플레이션과 금리 급등, 공급망 변화 등 글로벌 경제가 상당히 불안정한 양상을 보여 앞날을 예측하기..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대우조선해양을 글로벌 메이저 사업으로 키워 나갈 것을 주문했다. 김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오직 한화만 할 수 있고 한화가 해야만 하는 지속가능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현재와 미래를 이끌어 나가자"고 밝혔다. 김 회장은 "우크라이나 전쟁과 미·중 갈등 심화 등 국제 정세가 급변하고 있는 가운데 기업 활동과 국가 안보는 더욱 밀접한 상황에 놓이게 됐다"며 "우리가 오랜 시간 책임감으로..
아프리카 우간다에서 새해 불꽃놀이를 보기 위해 수많은 인파가 몰리면서 최소 9명이 사망하는 참사가 발생했다. AP통신에 따르면 우간도 수도 캄팔라에 있는 프리덤 시티몰에서 압사 사고가 발생해 10세 어린이를 포함해 최소 9명이 숨졌다. 이날 시티몰에서는 새해맞이 이벤트로 콘서트가 열리고 있었는데, 자정이 지나 불꽃놀이가 시작되면서 밖으로 나가려는 인파와 들어오려는 인파가 좁은 통로에서 뒤엉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 윤재로씨 별세, 정옥자씨 남편상, 윤희정(심리상담사)·윤도진(비즈니스워치 경제부 차장)씨 부친상, 김영덕(SKC에코솔루션즈 팀장)씨 장인상, 최은주(삼성전자 MX사업부)씨 시부상 = 1일,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5호실, 발인 4일 오전 8시, 장지 용인 천주교 공원묘원 ☎02-2258-5940
장동현 SK㈜ 부회장이 올해 경영방향으로 '생존역량(Sustainability) 강화와 새로운 성장기회 선점'을 제시했다. SK㈜는 장 부회장이 1일 모바일 영상메시지를 통해 구성원들에게 이같은 내용을 담은 새해 인사말을 전했다고 2일 밝혔다. 장 부회장은 불확실한 경제 상황에 흔들리지 않도록 생존 역량을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그는 "사업 포트폴리오 성과를 되짚어 보고 SK㈜의 가치를 더욱 키우는 기회를 만들어..
"'강한 실행력'으로 더 큰 미래를 준비해 나갑시다." 권영수 LG에너지솔루션 부회장은 2023년 계묘년(癸卯年) 신년사를 통해 올해 핵심 경영 키워드로 '강한 실행력'을 강조했다. 2일 권 부회장은 전 구성원에게 보낸 신년사에서 새해 인사와 함께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새로운 도전을 멈추지 말아야 한다"라며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강한 실행력이며 이를 바탕으로 내부 역량을 강화하고, 효율적인 업무환경을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