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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0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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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이선영 기자

sun@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이선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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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ET, 작년 영업손실 523억원…전년比 적자전환

SK아이이테크놀로지(SKIET)는 연결 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영업손실이 523억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전환했다고 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858억원으로 2.98% 감소했고, 당기순손실은 297억원으로 적자전환했다.

도레이첨단소재, PPS 수지 생산설비 증설…고기능 소재 경쟁력 강화

도레이첨단소재가 PPS(폴리페닐렌설파이드) 수지의 생산설비 증설에 나섰다. 도레이첨단소재는 새만금산업단지에 위치한 군산공장에 연산 5000톤 규모의 PPS 수지(브랜드명:TORELINA) 생산설비를 증설한다고 6일 밝혔다. 내년 말 가동을 목표로 한다. 이번 증설을 통해 국내 최대인 연산 1만3600톤의 생산규모를 확보함으로써 국내의 공급망 안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도레이그룹도 글로벌 생산량을 연산 3..

SK이노베이션, 4분기 영업손실 전망…'어닝쇼크' 위기

SK이노베이션이 지난해 4분기 '어닝쇼크'를 기록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상반기 호실적의 배경이 됐던 정유사업이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는데다, 배터리사업도 흑자 전환에 실패할 것으로 보여서다. 시장에서는 SK이노베이션이 4분기 영업손실을 기록, 시장 기대치를 하회하는 성적표를 받아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다만 올해 1분기부터는 실적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정유 업황이 견조할 것으로 예상되고, 배터..

LG에너지솔루션, 버스·트럭 등 전기 상용차로 고부가 시장 공략한다

LG에너지솔루션이 버스, 트럭 등 전기 상용차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며 고부가 시장 공략에 나섰다. 전기 상용차 시장은 연 평균 40% 이상의 고속 성장할 것으로 예상돼 배터리업계가 주목하는 시장이다. 승용차보다 배터리가 많이 탑재되고, 장기 공급 계약이 이뤄지기 때문에 고부가 전략 시장으로 평가된다. LG에너지솔루션은 기존 전기차 시장에서 보유한 강점을 기반으로 전기 상용차 시장을 선점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LG에너..

HJ중공업, 작년 영업이익 111억원…전년比 흑자전환

HJ중공업은 연결 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11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했다고 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7897억원으로 4.9%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485억원으로 65.4% 늘었다.

세아제강지주, 작년 영업이익 5707억원…전년比 90.9% 증가

세아제강지주는 연결 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570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0.9% 증가했다고 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조9539억원, 당기순이익은 4034억원으로 각각 39.1%, 78.0% 증가했다. 회사 측은 "북미 오일&가스 수요산업 호조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대 실적에도 못 웃는 정유사…'화학·친환경에너지' 집중

국내 정유사들이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에도 마냥 웃지 못하고 있다. 연간 실적만 놓고 보면 사상 최대 규모지만, 작년 하반기부터 시황이 급격이 악화하며 올해 실적 전망에 먹구름이 드리웠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국제유가에 따라 실적 변동성이 큰 사업구조 탓에 적자를 내더라도 대응방안이 마땅치 않다는 점이 고민거리다. 이에 국내 정유사들은 실적부침이 큰 정유보다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석유화학 사업 비중을 늘리는 등 체질 개..

삼성물산, 작년 영업이익 2조5285억…전년比 111.4% 증가

삼성물산은 연결 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2조5285억원으로 전년 대비 111.4% 증가했다고 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3조1617억원으로 25.3%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2조5450억원으로 39.1% 증가했다. 삼성물산은 글로벌 경기 둔화 상황에서도 경영체질 개선과 사업경쟁력을 바탕으로 호실적을 달성했다고 평가했다. 건설의 프로젝트 공정 호조속 국내외 수주물량 증가, 상사의 영업경쟁력 강화, 패..

작년 최대실적에도 웃지 못하는 정유업계…'정유→석유화학' 체질 개선

에쓰오일(S-Oil)을 시작으로 국내 정유사들이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갈아치울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정유업계는 마냥 웃지 못하고 있다. 연간 실적만 놓고 보면 최대 실적을 냈지만, 4분기에는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보여서다. 국제유가에 따라 실적 변동성이 큰 사업구조인 탓에 적자를 내더라도 대응방안이 마땅치 않다는 점이 고민거리다. 이에 국내 정유사들은 실적부침이 큰 정유에서 안정적인 석유화학 사업을 추진하며 체..

에쓰오일, 작년 최대 실적 쐈지만 유가 하락에 4분기 영업적자(종합)

에쓰오일(S-Oil)이 지난해 3조4000억원이 넘는 영업이익을 내며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하지만 4분기 영업손익은 유가 하락에 따른 재고 평가 손실 등의 여파로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에쓰오일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3조4081억원으로 전년 대비 59.2% 증가했다고 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2조4460억원으로 54.6%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2조1068억원으로 52.8% 증가했다. 에쓰오일은..

[컨콜] 에쓰오일 "작년 4분기 재고 관련 4338억원 손실"

에쓰오일(S-Oil)은 지난해 4분기 재고 관련 효과로 4338억원의 손실을 봤다고 밝혔다. 에쓰오일은 1일 진행한 2022년 4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4분기 재고관련 효과는 정유 -4000억원, 석유화학 -290억원, 윤활 -40억원 수준"이라고 밝혔다. 이어 "2022년 연간 기준으로 정유 2100억원, 석유화학 70억원, 윤활 1100억원으로 총 3270억원의 플러스 재고 효과가 발생했다"고 말했다.

[컨콜]에쓰오일 "작년 기말 배당 주당 3000원 예상"

에쓰오일(S-Oil)은 1일 "지난해 연말 배당은 주당 3000원 전후의 높은 수준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에쓰오일은 이날 진행한 2022년도 4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배당성향 30% 이상을 유지한다고 했던 가이드라인은 변함이 없다"며 "샤힌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투자가 진행 중인 점을 감안하면 지난해 연간 배당 성향은 당기순이익의 약 30% 수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구체적인 기말 배당금액은 3월..

에쓰오일, 작년 영업이익 3조4081억원…최대 실적에도 4분기엔 적자

에쓰오일(S-Oil)이 지난해 3조4000억원이 넘는 영업이익을 내며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하지만 4분기 영업손익은 유가 하락에 따른 재고 평가 손실 등의 여파로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에쓰오일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3조4081억원으로 전년 대비 59.2% 증가했다고 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2조4460억원으로 54.6%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2조1068억원으로 52.8% 증가했다. 에쓰오일은..

S-Oil, 작년 영업이익 3조4081억…전년比 59.2% 증가

에쓰오일(S-Oil)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3조4081억원으로 전년 대비 59.2% 증가했다고 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2조4460억원으로 54.6%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2조1068억원으로 52.8% 증가했다.

[컨콜] 현대제철 "전기요금 인상분, 판가 반영 불가피"

현대제철은 "원가 변동 부분에 대한 판가 반영은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현대제철은 31일 진행한 2022년 4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한국전력이 1분기 전력 단가 13원 인상을 발표했다"며 "철근 제품은 1분기에 전력 상승분을 반영해서 가격을 고시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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