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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채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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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10·16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부산 금정구 현안을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응당 발전해야 할 부분들이 상당히 지체된 면이 있다"며 지역의 침례 병원 문제, 개발 제한 문제 등의 해결을 약속했다. 한 대표는 13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어제 재보궐선거가 열리는 부산 금정구를 구민들과 함께 시작부터 끝까지 즐겁게 걸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 대표는 전날 4시간 가량 금정 일대를 돌아다니며..
사회정의를바라는전국교수모임(정교모)이 10·16 서울시교육감 보궐선거에 대한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정교모는 8일 '대한민국의 미래, 이번 서울시 교육감 선거에 달려 있다'는 제목의 성명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들은 "한국 교육은 '진보'라는 이름의 가장 위선적인 카르텔에 의해 무너져 버렸다"며 이번 투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정교모는 이어 "이번 보궐 선거의 책임은 전적으로 '진보 교육감' 조희연에게 있다"며..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8일 10·16 재·보궐선거가 열리는 전남 곡성을 찾아 최봉의 곡성군수 후보 지지 호소에 나섰다. 그는 "이번 선거는 더불어민주당 군수의 당선 무효로 인해 여러분의 세금을 들여서 하게 된 선거"라며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마치 자기 땅인 양 여기면서 땅따먹기하면서 싸우는 건 선거의 본질과 멀어도 너무 먼 이야기"라고 지적했다. 한 대표는 이날 오전 곡성5일장 시장에서 유권자들에게 "민주당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8일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하지 않은 김영철 서울북부지검 차장검사에게 여당 반발에도 동행명령장 발부안을 야당 단독으로 의결했다. 정청래 법사위원장은 이날 전체회의에서 "김 차장검사가 수사 중인 사안임을 이유로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지만, 수사·재판 중이라도 국회가 독자적 진실 규명 등을 목적으로 할 경우 국정감사에 출석해야 한다"며 "동행명령장을 발부해 국감에 출석시키고자 한다"고 밝혔다. 야..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더불어민주당과 야권이 국정감사 첫날 드러낸 행태에 대해 "지독한 갑질"이라고 비판했다. 추 원내대표는 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대책회의에서 전날 국정감사를 두고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야당 중진의원은 17명의 공직자를 인민 재판하듯 일렬로 세워놓고 정권의 도구라고 모욕을 줬다"며 이같이 지적했다. 그는 이어 "민주당은 본인들이 탄핵으로 직무를 정지시킨 이진숙 방통위원장을 증인으로..
10·16 전남 영광군수 재선거가 최대 접전지로 부상하면서 야 3당 대표가 모두 모이며 치열한 경쟁이 전개됐다. 최근 영광군수 재선거 판세가 3:3:3의 초접전 양상을 보이면서 3당은 선거운동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3일 리얼미터가 미디어트리뷴 의뢰로 지난달 29일부터 이틀간 진행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지율은 민주당 장세일 32.5%, 조국당 장현 30.9%, 진보당 이석하 30.1%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더불어민주당은 윤석열 대통령이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를 제외한 채 원내지도부 만찬을 가진 것을 두고 한 대표를 축출하라는 메시지를 전달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정동영 민주당 의원은 3일 오전 KBS 라디오 '전격시사'에 출연해 "(윤 대통령이) 한 대표를 쫓아내라 하는 메시지를 분명히 당에 전달하는 것 아닌가"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어 "용산 대통령실과 한 대표 간 갈등을 보면 이런 정권 운용도 있었..
10·16 재보궐선거 공식 선거운동에 전격 돌입한 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 정권을 반드시 심판하겠다"고 강조했다. 지난 22대 총선에 이어 이번 재보궐 선거 역시 현 정권을 심판하겠단 주장이다. 김성회 민주당 대변인은 3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번 재보궐선거의 의미는 무엇보다 윤석열 정권을 심판하는 선거"라며 "현 정부는 지난 4월 총선에서 국민의 엄중한 심판을 받았음에도 반성은 커녕 국정운영 기조의 어떠한 변화도 보이지 않고 있다"고 이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