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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소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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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경찰, 중대재해 수사 전문 자문단 이달 구축…원인·책임 규명 정교히
수사해도 피해자 보호는 뒷전…‘n차 가해’는 유족 몫으로
지워지지 않는 악성 글…칸막이 대응에 피해자만 분통
경찰청, 과학치안 아이디어 공모…우수작 R&D 연계
투표지 부족 '선관위 압수수색'… 7곳 강제수사
[속보] 서울 올림픽대로 여의상류IC 교통통제 해제
서울 잠수교가 23일 오전 9시37분께 침수 위험으로 차량이 양방향 전면 통제됐다. 서울시는 "새벽 한 때 경기만에서 발달한 비구름대가 (수도권에) 유입돼 시간당 30㎜ 내외의 강한 비가 내렸고 그 영향으로 팔당댐의 방류량이 늘었다"며 "팔당댐 한강 방류랑은 초당 약 3179t에 이른다"고 통제 이유를 밝혔다. 서울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미리 교통 상황을 확인하고,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라"고 당부했다.
[속보] 서울 잠수교 차량 통행 전면 통제
SM엔터테인먼트 시세조종 의혹을 받는 카카오 창업주 김범수 경영쇄신위원장이 23일 구속됐다.서울남부지법 한정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전날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를 받는 김 위원장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연 뒤 이날 새벽 "증거인멸과 도주의 염려가 있다"며 검찰이 청구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검찰은 최대 20일인 구속기간 동안 김 위원장을 상대로 시세 조종에 직접적으로 개입했는지 여부 등을 조사한 뒤 재..
이정재 단국대 이정재 교수 '보건의료기술 연구개발사업'에 선정돼 지역 주민의 정신질환 예방 및 조기 치료에 앞장선다. 22일 단국대에 따르면 이번 선정된 사업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한다. 사업 선정에 따라 단국대는 4년간 94억 원(국비 84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로봇·AI 등 최신 기술을 활용해 지역주민의 정신건강을 관리하고 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플랫폼 기술을 개발한다. 사업단은..
SM엔터테인먼트 시세조종 의혹을 받는 카카오 창업자 김범수 카카오 경영쇄신위원장이 22일 구속 전 피의자신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법원에 출석했다. 서울남부지법 한정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2시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를 받는 김 위원장의 영장실질심사를 열고 구속 필요성을 심리한다. 이날 오후 1시 42분께 법원에 도착한 김 위원장은 시세조종 혐의를 인정하느냐는 취재진 질의에 아무런 답변을 하지 않은 채..
[속보] 'SM 시세조종' 카카오 김범수, 영장 심사 출석
'SM엔터테인먼트(SM) 시세 조종' 혐의를 받는 카카오 창업주 김범수 경영쇄신위원장의 구속 여부가 이르면 오늘 결정된다.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2부(부장 장대규)가 김 위원장 대상의 구속영장을 청구한 지 5일 만이다. 서울남부지법 한정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2일 오후 2시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의 김 위원장에 대한 영장 실질심사를 진행한다. 앞서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2부(부장검사 장대규)는 지난 17일 오전 김 위..
주말인 20∼21일 잠깐 주춤했던 장맛비가 다시 온다. 20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릴 예정이다. 다만, 오후와 밤 사이 남부지방은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많고 제주도는 늦은 새벽부터 오전 사이 비가 가끔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일요일인 오는 21일도 비가 계속 이어지다가 제주도는 오전 9시∼낮 12시, 남부지방은 낮 12시∼오후 6시에 그치겠다. 충청권은 오후 6시 이후 소강상..
태국 파타야에서 한국인을 납치해 살해한 피의자 3명 중 캄보디아에서 붙잡혀 국내로 강제 송환된 20대 남성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경남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이날 강도살인, 시체유기 등 혐의를 받는 A씨(27)를 창원지검에 구속 송치했다고 1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5월 3일 한국인 공범 2명과 함께 한국인 30대 피해자를 납치·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범행 직후 캄보디아로 도주했다..
토요일인 19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일부 지역엔 비 소식이 예상된다. 남부지방은 오후부터 밤 사이 소강상태를 보일 전망이다. 제주는 새벽부터 오전까지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서해5도 50~100㎜(많은 곳 경기남부 150㎜ 이상) △강원내륙·산지 30~100㎜(많은 곳 120㎜ 이상) △강원동해안 5~30㎜ △대전·세종·충남·충북 50~100㎜(많은 곳 120㎜ 이상) △광주..
단국대 한국고전문학텍스트연구소가 '조선 후기 근기 남인(南人) 가문의 시문학적 계승과 변용'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학술대회는 이날 오전 10시 30분 죽전캠퍼스 사범관 208호에서 개최된다. 학술대회는 조선 후기 서울 인근지역에 거주한 남인 가문의 시문학적 계승 경향을 심층 조명한다. 남인은 조선 후기 붕당정치 당파 중 하나다. 학술대회에서 조명하는 주요 남인 가문은 고령 신씨, 여주 이씨..
술에 만취해 운전하다 사고를 낸 뒤 경찰차까지 들이받고 도주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소방관이 징역 8년을 구형받았다. 검찰은 19일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1부(배성중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소방공무원 A씨(40)에 대한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공용물건손상 등의 혐의 결심공판에서 이같이 요청했다. 검찰은 "음주 단속을 피하려고 경찰차를 충격하고 경찰관 다수에게 상해를 입히는 등 범행이 매우 중대하고 죄질도 불량하다..
이별한 전 여자친구의 새 남자친구를 살해하려 한 50대 남성이 징역 8년을 선고받았다. 서울북부지법 제11형사부(부장판사 이동식)는 살인미수, 현주건조물 방화 치상 혐의로 기소된 유모씨(57)에게 징역 8년을 선고했다고 19일 밝혔다. 유씨는 올해 3월 전 여자친구의 주거지에 침입해 그의 남자친구 를 흉기로 찌르고 몸에 휘발유를 뿌린 뒤 불을 붙여 살해하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유씨의 범행으로 피해자는 전치..
유명 연예인의 투자 참여를 내세워 스캠코인으로 약 300억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코인 발행업자 일당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남부지검 가상자산범죄 합동수사단(단장 박건욱)은 유명 연예인의 이름을 딴 스캠코인 '퀸비코인(QBZ)' 개발업체 실운영자, 대표 등 관계자 4명을 사기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들은 처음부터 퀸비코인 사업을 진행할 의사나 능력이 없었음에도이들은 코인 사업을 진행할 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