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세상을 바꾸는 정치'를 전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mhong
李 "연임 생각 전혀 없어…특검법 '공소취소권' 삭제해 달라"(종합)
김승원 사퇴에도 이어지는 논란…구멍난 靑 인사검증
靑 "김승원 결정 존중…후속 절차 규정따라 진행"
李·트럼프, 30분 회담…핵잠 연료·조선·전작권 협력 심화 공감대
트럼프 "골프 한번 해야는데" …李 "12월 마이애미가 좋겠다"
현대자동차가 제품 생산에 투입되는 재생에너지 사용 비율을 높이며 2045년으로 계획한 탄소 중립 목표 달성 고삐를 당기고 있다. 특히 오는 2035년부터 내연기관 차량 판매를 금지한 유럽연합(EU)의 지침에 부응해 유럽에서의 탄소중립 이행에 적극 나서는 모습이다. 체코사업장의 경우 올해 말까지 100% 재생에너지로 공장을 돌리겠다는 공격적인 목표를 세운지 5개월여 만에 전체 전기 사용량의 10% 이상을 재생에너지로..
현대차그룹이 폐배터리 사업 그룹사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태스크포스팀(TFT)을 신설했다. 현대차가 7일 발간한 지속가능보고서에 따르면 회사는 배터리 라이프 사이클 전반에 걸친 그룹사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올해 정식 TFT를 발족했다. TFT는 배터리 전후방사업 점검 및 선행 기술 개발을 추진 중이다. 현대차는 현대글로비스를 통해 국내와 글로벌 A/S 부품 공급망을 활용해 폐배터리를 회수한다. 현대차는 수거한 폐배터..
폭스바겐코리아는 ‘신형 아테온 2.0 TDI R-Line 4모션’을 한국 시장에 최초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또 사륜구동 모델 ‘신형 아테온 2.0 TDI 프레스티지 4모션’을 추가한 3가지 아테온 라인업을 선보인다. 아테온의 부분 변경 모델인 신형 아테온은 이전 모델 대비 더욱 날렵해진 패스트백 디자인 등으로 지난 1월 출시 이후 젊은 고객층의 호응을 얻었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이달 2.0 TDI R-Line 4모..
현대자동차는 작년 한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성과와 관련 정보를 담은 ‘2022년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7일 밝혔다. 장재훈 현대차 사장은 보고서 인사말에서 “모든 이해관계자의 관점에서 지속가능성을 추구해야 하는 시대적 흐름에 따라, 현대자동차는 늘 이해관계자분들과 함께 하며, 지속가능한 미래로 나아가는 힘찬 발걸음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지속가능성 보고서 본문은 크게 ‘환경(..
삼성과 SK에 이어 현대차와 LG 등 재계 4대 그룹이 2030년 부산 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에 팔을 걷어붙였다. 현대차그룹은 투표권을 가진 나라와 유력인사들을 상대로 부산 홍보에 나섰고, LG전자는 조주완 사장을 중심으로 부산엑스포 유치 태스크포스(TF)를 꾸리는 등 지원에 가세했다. 6일 재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은 이날 중남미 주요국 고위 인사를 현대차 브랜드 체험관 ‘현대모터스튜디오 부산’에 초청해 2030..
“국내 자동차 브랜드는 현대차그룹과 쌍용차 둘만 남았다.” 곽재선 KG그룹 회장이 지난 5일 쌍용자동차의 산차 ‘토레스’ 출시 행사에서 의미심장한 발언을 던졌다. 쌍용차는 이날 3년 만에 신차 발표회를 열고 토레스를 시작으로 2024년까지 3종의 전기차를 출시해 옛 명성을 되찾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소명감을 갖고 쌍용차를 멋진 회사로 다시 태어나게 할 것”이라는 곽 회장의 발언은 그 역시 쌍용차 인수의 무거움을..
현대차그룹이 2030 세계박람회(엑스포) 부산 유치전에 힘을 보탰다. 현대차그룹은 6일 중남미 주요국 고위 인사를 현대차 브랜드 체험관 ‘현대모터스튜디오 부산’에 초청해 2030 세계박람회(엑스포) 부산 유치를 위한 지지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코스타리카의 아르놀도 안드레 외교부 장관, 온두라스 엔리케 레이나 외교부 장관, 과테말라 호세 앙헬 로페즈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등 중남미 10여개국 고위 인사와 각..
제네시스가 유럽 최고 골프대회를 후원하며 럭셔리카 본고장을 공략한다. 현대차는 제네시스가 유럽 지역에서 처음으로 공식 후원하는 골프 대회 ‘2022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이 스코틀랜드 이스트로디언 소재 더 르네상스 클럽에서 7일(현지시간) 개막한다고 6일 밝혔다.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은 1972년에 시작한 유럽 최고 수준의 대회로 DP 월드 투어 최상위 5개 대회를 일컫는 ‘롤렉스 시리즈’ 대회 중 하나다. 특히..
현대자동차가 미국 미시간주에 조성되는 안전성평가·조사연구소(STIL) 착공에 돌입했다. 5160만 달러(약 670억원)가 투입되는 STIL은 미국 도로 사정에 더욱 적합한 방향으로 현대차 기능을 강화하는 연구를 진행한다. 특히 제네시스와 같은 고급 차량에 대한 안전성 테스트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5일 현대차에 따르면 현대차 미국법인은 지난달 27일(현지시간) 미국 미시간주 슈피리어 타운십 ‘현대·기아차 미국 기술..
6월 한달 신규로 등록한 수입 승용차가 전년 동기보다 13.3% 줄었다. 올해 상반기 신규등록 수입 승용차도 전년보다 11.3% 감소했다. 반도체 품귀 등 부품난으로 완성차 생산에 차질을 빚으면서 수입차 시장에도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6월 수입 승용차 신규등록대수는 총 2만2695대로 전년동월(2만6191대) 대비 13.3% 줄었다고 밝혔다. 전달인 5월 신규등록(2만351..
현대오토에버는 지속 가능한 ESG(환경·사회·지배 구조) 경영 활동과 주요 성과를 담은 2022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발간한 이번 보고서는 현대자동차그룹의 비전인 ‘더 나은 미래를 향한 동행’을 기반으로 8대 중점 관리 분야에 대한 추진 현황 및 성과를 공개했다. 중대성 평가를 통해 선정한 8대 중점 관리 분야는 △탄소 중립&에너지 전환 △친환경 사업장 조성 △기..
넥센타이어는 글로벌경영협회가 주관하는 ‘2022 글로벌 고객만족 역량 평가제도(GCSI)’ 조사에서 타이어 부문 13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올해 18회를 맞는 GCSI는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연구평가기관인 사단법인 글로벌경영협회가 주최, 주관하는 글로벌 평가제도다. 고객만족경영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글로벌 산업경쟁력 지표 제공을 통해 보다 수준 높은 고객만족 경영을 지원하기 위해 제정됐다. 이번 평..
완성차 기업들이 하반기 전기차 신모델을 잇달아 출시하며 시장 확장을 노린다. 현대자동차는 최근 아이오닉6 이미지와 디자인을 공개하며 포문을 열었다. 기아, BMW 등도 이달 중순 열리는 ‘2022 부산 국제모터쇼’에서 전기차 새 모델 공개를 예고하며 경쟁에 가세했다. 유가 폭등으로 전기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현 시점에 전기차 고객을 잡으려는 기업들의 마케팅 경쟁도 치열할 것으로 전망된다. 4일 업계에 따르면 현..
쌍용자동차가 ‘어드벤처러스(Adventurous) 토레스’를 공개한다. 쌍용차는 5일 어드벤처러스 토레스 출시를 알리는 ‘토레스 쇼케이스를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쌍용차의 신차발표회는 2019년 6월 베리 뉴 티볼리 이후 3년 만이다. 오프라인 행사는 인천 네스트호텔에서 미디어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쌍용차 관계자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그 동안 온라인으로만 쇼케이스를 진행해 신차..
올 상반기 현대차·기아의 미국 시장 완성차 판매량이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2일 현대차그룹은 올 1∼6월 미국 시장에서 현대차 36만9535대(제네시스 2만5668대 포함), 기아 33만3340대 등 70만2875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2.7% 줄어든 규모다. 현대차는 작년 동기 대비 13.3% 줄었고 기아는 같은 기간 11.9% 감소했다. 이는 반도체 공급 부족 등으로 생산이 차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