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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선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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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귀국…정청래 '90도 폴더 인사'
李 "北문제 평화적 해결 주도해 달라"…트럼프 "노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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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페라리 회장 '27년 지기'…"伊, 특별한 국가"
李 "참정권 침해 문제제기 정당…부정선거 음모론 '반사회적'"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는 2일 한국을 방문 중인 빌 해거티 상원의원을 비롯한 미국 연방 상원의원 7명과 배우자들을 청와대 상춘재에 초청해 만찬을 갖고, 한·미동맹 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윤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글로벌 포괄 전략 동맹'으로 진화한 한·미동맹이 역사상 가장 모범적이고 성공한 동맹 중 하나"라고 강조하며, 미 의회가 한·미동맹에 대한 초당적 지지를 보내주고 있는 것에 대해 감사의..
대통령실이 2일 계엄설을 주장하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비롯해 민주당에 대해 작심 비판한 것은 민주당이 계엄설 유포를 명분으로 윤석열 대통령을 탄핵하려 한다는 판단 때문으로 풀이된다. 대통령실은 이르면 오는 10월 가시화될 이 대표의 재판 1심 결과에 불복하기 위해 민주당이 윤 대통령의 탄핵의 빌미를 만드는 것으로 보고 계엄령 준비 같은 무책임한 선동에 절대 물러서지 않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대통령실 정..
대통령실은 2일 '계엄령 준비 의혹'을 제기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향해 "무책임한 선동이 아니라면 당대표직을 걸고 말하라"고 직격했다. 대통령실은 민주당에 대해서는 "나치, 스탈린 전체주의의 선동정치를 닮아가고 있다"고 비판하며 "혹시 탄핵에 대한 빌드업(사전 준비) 과정인가"라고 작심 비판했다. 민주당이 또다시 국민적 불안감을 조성하는 괴담 정치를 하는 것에 대해 대통령실이 물러서지 않겠다는 강한 의지를 드..
대통령실은 2일 "정치적 유불리 셈법을 따져 수년간 방치해 온 의료 개혁을 윤석열 정부는 오로지 국민 생명권과 건강권을 지키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의료진 부족에 따른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로 사망자가 증가했다고 주장한 데 대해 "명확한 근거 없는 주장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응급 의료현장을 지키고 있는 의료진 사기를 저하시킬 수 있고, 불필요한 국민 불안을 증가시킬 수 있다"고 비판했다. 대..
대통령실은 2일 "정치적 유불리 셈법을 따져 수년간 방치해 온 의료 개혁을 윤석열 정부는 오로지 국민 생명권과 건강권을 지키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의료진 부족에 따른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로 사망자가 증가했다고 주장한 데 대해 "명확한 근거 없는 주장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응급 의료현장을 지키고 있는 의료진 사기를 저하시킬 수 있고, 불필요한 국민 불안을 증가시킬 수 있..
[속보] 대통령실, 계엄설 이재명에 "무책임한 선동 아니라면 당 대표직 걸고 말하라"
[속보] 대통령실, '계엄설' 민주당에 "탄핵 빌드업이냐…나치·스탈린 전체주의 선동 정치 닮아"
[속보] 대통령실 "이재명 대표 응급실 뺑뺑이 사망증가 주장 근거없어"
[속보] 대통령실, '계엄설' 민주에 "괴담유포당·가짜뉴스 보도당이냐"
윤석열 대통령은 2일 "중앙과 지방이 함께 추석 연휴 의료 특별대책에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란다"고 지시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수석비서관회의에서 이같이 지시했다고 대통령실 정혜전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으로 전했다. 또 윤 대통령은 "의료현장을 굳건하게 지키고 계신 의료진 여러분께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린다"며 환자 곁을 지키는 의료진에게 감사를 표했다.
정부가 2일부터 범부처 응급실 일일 브리핑을 시작한다. 전공의 이탈로 의료 공백이 장기화된 상황에서 코로나19 확산까지 겹치며 국민 불안감이 커지자 정부가 적극적으로 응급실 상황 알리기에 나선 것이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이날 아시아투데이에 "전국 응급실 현황과 환자 수 등 응급실 이용 정보 등에 관한 일일 브리핑을 오늘부터 한다"며 "부처 합동 브리핑으로 복지부에서 주가 돼서 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첫..
윤석열 대통령은 31일 2024 파리 패럴림픽에 출전한 대한민국 장애인 선수단에 "어려움을 극복하고 한계를 넘어 최고의 성취를 거두고 있는 83명의 대한민국 선수와 지도자 여러분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패럴림픽에 출전한 대한민국 선수단의 값진 메달이 이어지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여자 사격의 이윤리 선수가 이번 대회 첫 메달을 따냈고, 남자 사격에서..
윤석열 대통령은 30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방한 중인 존 물레나 미국 하원 중국 특위위원장 등 하원의원 대표단 6인을 접견하고 한·미동맹과 한·미·일 협력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윤 대통령은 한·미동맹에 대한 미 의회의 초당적 지지에 사의를 표하고 "미 의회의 관심·지지 덕분에 한·미동맹이 지난 70년간 양국의 자유와 번영을 뒷받침하는 '글로벌 포괄 전략 동맹'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고 대통령실이 밝혔다..
정부가 오는 10월까지 딥페이크 성범죄 방지를 위한 범정부 종합 대책을 마련한다. 딥페이크 등 허위 영상물 소지·구입·시청 행위를 처벌하는 규정을 신설하고 딥페이크물 제작·유통에 대한 처벌 기준을 상향하는 법률 개정을 추진한다. 국무조정실은 3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 부처와 함께 딥페이크 성범죄 대응을 위한 첫 번째 범정부 대책 회의를 열고 이 같은 입법 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각 부처가..
의과대학 증원을 놓고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국민의힘 당대표의 갈등이 고조되는 형국이다. 윤 대통령이 2000명 의대 증원 철회 의사가 없음을 분명히 한 반면, 한 대표는 최근 여러 기회를 통해 2026년 증원 유예 주장을 부각하며 물러서지 않겠다는 입장을 거듭 밝혔다. 한 대표는 30일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당 연찬회 폐회식에서 기자들과 만나 의정 갈등과 관련해 "지금 많은 국민들이 걱정하는 부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