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산업1부 이지선 기자입니다. 전자통신 기업과 산업을 취재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jl2
LG이노텍, 베트남 반도체 기판 거점 본격화…문혁수의 패키지 승부수
삼성전자, AI 반도체 타고 사상 최대 실적…메모리 70% 장기계약 전환
1분에 140대 팔렸다… 144만대 사전판매 신화 쓴 '갤Z8시리즈'
최태원, SK하이닉스 주식 48억원 어치 매입…사전공시 규정 최대치
AI 머니 메모리로 몰렸다…삼성·SK, 공급 부족 장기화에 증설 '가속'
천년고도 경주가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최고경영자(CEO) 서밋(Summit) 행사를 계기로 경제와 문화가 만나는 세계 무대로 변했다. 'K-뷰티'와 'K-푸드', 전통문화 체험까지, AI와 탄소중립이 논의되는 회의장 밖에서는 문화가 경제를 잇는 새로운 플랫폼이 만들어지고 있었다. APEC CEO 서밋 개막 다음날인 30일 경북 경주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APEC CEO 서밋 행사장 주변..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이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에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계기로 참석한 캐나다 마크 카니 총리를 직접 맞이하며 '세일즈'에 나섰다. 캐나다는 현재 한화 약 60조원 규모의 차세대 잠수함 프로젝트(CPSP)를 발주, 최종 사업자 선정을 앞두고 있다. 한화오션은 CPSP에서 HD현대와 원팀을 구성해 잠수함 건조를 주도할 예정으로 독일 티센크루프 마린시스템즈와 경쟁하고 있다. 앞서..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글로벌 정상·기업들과 만나 활발한 대외활동을 펴고 있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굵직한 재계 행사에 불참해왔으나,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경제인 행사를 계기로 다시한번 대외 무대에 나선 것이다. 장 회장은 안정적인 전략광물 등 공급망 구축과 탄소중립 철강, 친환경 에너지 등에서 두각을 나타낼 수 있는 기업이라는 점을 들며 아태지역내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30일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은 APEC C..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지속가능한 공급망 협력 뿐만 아니라 안전한 사회를 구축하기 위해 세계를 넘나드는 협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관계 구축에서 나아가 실제 협력을 수행하는게 중요하다며 호주, 일본과의 협업을 주요 사례로 제시했다. 30일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은 아시아태평양정상회의(APEC) CEO 서밋 '탄력적이고 친환경적인 글로벌 공급망 구축' 세션에서 지속가능한 공급망 구축을 위한 글로벌 기업들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방한하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국내 기업인들과 만날 예정이다. 직접 중국 정부 인사 및 기업인들과 주요그룹 총수들은 이 자리에서 공급망 협력을 비롯한 논의를 할 것으로 전망된다. 29일 재계에 따르면 시 주석은 오는 30일부터 내달 1일까지 방한 기간 한중 기업인 및 정부 관계자들과 함께하는 자리를 만들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시 주석의 방한이 11년 만에 국빈..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여러 국가와 기업간 협력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아울러 15년만에 방한하는 젠슨 황 엔비디아 CEO를 중심으로 우리나라 여러 기업들과의 협력이 있을 것이란 관측도 내놨다. 28일 최 회장은 경북 경주시 경주엑스포대공원에서 열린 APEC 최고경영자(CEO) 서밋 부대행사 '퓨처테크포럼:AI' 참석 후 기자들과 만나 "APEC은..
28일 경북 경주 엑스포공원 에어돔에서 열린 'K-테크 쇼케이스'에서 삼성전자의 두 번 접는 스마트폰 '트라이폴드폰'이 최초 공개됐다(왼쪽부터 시계방향 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최첨단 기술을 적용한 고대역폭메모리 HBM4를 각자의 부스에 전시했다. SK그룹은 입구에 '클라우드'를 상징하는 구름 조형물과 함께 AI 데이터센터를 연상케 하는 부스를 꾸렸다. LG전자가 세계 최초 무선·투명 TV 'LG 시그니처 올레드 T' 28..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28일 APEC CEO서밋 부대행사 퓨처테크포럼:AI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제공=SK "AI를 빼놓고 비즈니스를 말할 수 없습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다시 한번 강조했다. 세계를 뒤흔드는 관세 문제 또한 AI와 연계될 정도로 각국은 'AI 전쟁'을 벌이고 있다는 판단이다. 이제 최 회장은 국가간 격차를 줄이기 위한 해법을 모색할 시점이라고 보고 있다. 특히 최 회장은 한국만의 '빠름'으로 AI 시..
김민석 국무총리(왼쪽 네 번째),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왼쪽 다섯 번째) 등 참석자들이 28일 경주 화랑마을 어울마당에서 열린 '2025 APEC CEO 서밋'의 첫 번째 공식 행사인 환영 만찬에서 개회를 축하하며 박수 치고 있다. APEC CEO 서밋은 이날 만찬을 시작으로 오는 31일까지 경주 예술의전당 등에서 개최된다. /제공=대한상공회의소 세계 경제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인 '2025 APEC CEO 서밋'..
"AI를 빼놓고 비즈니스를 말할 수 없습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다시 한번 강조했다. 세계를 뒤흔드는 관세 문제 또한 AI와 연계될 정도로 각국은 'AI 전쟁'을 벌이고 있다는 판단이다. 이제 최 회장은 국가간 격차를 줄이기 위한 해볍을 모색할 시점이라고 보고 있다. 특히 최 회장은 한국만의 '빠름'으로 AI 시대를 선도해 나가며 다른 국가들의 '모범사례'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픈 A..
GS칼텍스가 경주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최고경영자회의(APEC CEO Summit)에서 미래 사업 비전을 담은 전시를 펼친다. 글로벌 기업가들에게 지속가능한 삶을 위한 에너지로 시대를 전환해나가는 전략을 소개하고, 에너지 전환과 디지털 혁신을 지속해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8일 GS칼텍스는 오는 31일까지 경주에서 열리 APEC CEO서밋에서 'Energy for Sustainable Life(지..
허태수 GS그룹 회장이 29일부터 31일까지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최고경영자(CEO) 서밋에 참석한다. 28일 GS그룹은 허 회장이 AI(인공지능)와 에너지 전환 등 글로벌 산업계의 주요 현안을 놓고 각국 기업인들과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허 회장은 개막식을 비롯해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맷 가먼 AWS CEO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 수장들의 연설을 청취하고, 주요 네..
포스코홀딩스가 27일 실적설명회에서 정부 차원에서 추진하는 철강 산업 고도화 방안에 대해 "산업부의 가이드라인과 함께 의견을 내면서 컨센서스를 형성해 나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구체적인 생산능력 등은 품목별로 다르지만, 주로 수입량을 방어하는 정책이 나올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포스코 관계자는 "수입이 안 되는 품목이 가동률이 낮다면 구조조정과 연계해 대응책이 나올텐데, 판재보다는 형강이나 철근 쪽"이라며 "포스코..
포스코그룹이 전반적인 구조 개편으로 실적 회복세에 진입했다. 철강 부분에서는 지난해 4분기 저점을 기록한 이후 3분기 연속 영업이익이 개선되고 있고, 이차전지 소재 사업도 양극재 판매량 증가에 힘입어 적자폭을 줄이는 중이다. 다만 건설 부문에서의 일부 손실이 반영되면서 전체적인 이익개선폭은 한계에 부딪혔다. 27일 포스코홀딩스는 3분기 연결기준 매출이 17조2610억원, 영업이익 639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
포스코홀딩스가 27일 실적설명회에서 "배터리 업황 구조조정으로 소재 가격 등은 안정화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포스코홀딩스 관계자는 "리튬 같은 경우에는 하방 경직성을 받고 내년 가격이 올라올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올해보다는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며 "양극재 등 소재도 보조금이 철폐되면서 우리나라 소재 메이커와 중국 회사들 사이에 원가 차이가 줄어드는 측면이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미국 관세가 과하게 부과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