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손강훈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riverhoon
2분기 실적도 '훨훨'… 한화솔루션, 화학·태양광 쌍끌이 효과
[취재후일담] 최고가격제 정산 앞두고… 공교로운 정유사 담합 수사
베이직 케미칼 시황 회복…OCI, 커지는 흑자전환 기대감
현재·미래 다 잡은 효성重… 조현준표 고마진 포트폴리오 결실
조현준 효성 회장, 초고압차단기로 美 전력시장 승부수
4대 금융그룹(KB·신한·하나·우리)이 연말 재무안정성 관리에 비상이 걸렸다. 생산적 금융 확산에 따른 기업대출 자산 증가와 고환율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기업대출 증가와 달러 강세는 위험가중자산(RWA)을 늘려 보통주자본비율(CET1) 하락 요인으로 작용한다. 금융그룹들이 CET1 비율을 배당 등 주주환원 규모를 결정하는 기준으로 삼고 있기 때문에, 투자자들이 중요하게 여기는 핵심 지표다. 이에 CET1 비율..
이재명 정부 핵심 금융정책이자 금융권의 주요 먹거리로 부상한 '생산적 금융'을 두고 금융그룹들이 치열한 경쟁에 나선 가운데, 업계 1·2위인 KB금융과 신한금융은 이를 위한 조직개편에서도 차별성을 나타내고 있다. 내년 그룹 전략 방향을 '전환과 확장'으로 정한 양종희 KB금융 회장은 생산적 금융의 컨트롤타워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기업투자금융(CIB)마켓부문'을 신설했다. 핵심 자회사인 KB국민은행에 '성장금융추진본부..
금리 하락과 경제·경영 환경의 불확실성 등으로 개인과 기업의 현금 보유 규모는 증가했지만, 비현금 지급수단 이용 확대 등으로 현금 사용 감소 추세는 지속되고 있다. 28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해 개인의 현금 보유 규모는 64만4000원으로, 2021년 43만6000원 대비 47.7%(20만8000원) 증가했다. 개인이 상품 구매 등 일상적인 거래를 위해 소지하고 있는 거래용 현금은 1인당 평균 10만3000원으로,..
중국의 지난달 공업이익이 내수 부진과 디플레이션(물가 하락) 우려 속에 14개월 만에 최대 하락률을 기록했다. 27일(현지)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중국 국가통계국은 11월 공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3.1%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는 10월(-5.5%)에 이어 2개월 연속 하락이며, 지난해 9월(-27.1%) 이후 가장 부진한 수치다. 1∼11월 공업이익 합계는 전년 동기 대비 0.1% 증가해, 1∼10월(+1...
4대 금융그룹(KB·신한·하나·우리)이 4분기에도 호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기업대출 중심의 자산 확대로 이자이익 방어가 예상되는 가운데, 금융상품 판매를 중심으로 한 수수료 수익과 유가증권 관련 이익이 비이자이익 성장을 이끌며 전반적인 수익성을 뒷받침할 것으로 보인다.반면 내년 전망이 마냥 밝지만은 않다. 내년 1분기에는 홍콩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관련 과징금과 담보인정비율(LTV) 담합 과징금, 올해 추진한 희망퇴직 비용 등이..
신한금융그룹 진옥동 2기 체제의 인사 키워드는 '안정'이다. 그룹 경영진 7명 중 5명을 연임하는 등 경영 전략 연속성을 강조했다. 특히 AI 전환(AX) 등 새로운 금융 인프라 구축의 의지를 드러냈던 만큼, 경영진 유지를 통해 관련 과제 해결에 속도를 내겠다는 전략이다.그러면서도 세대교체 또한 놓치지 않았다. 주요 자회사인 은행은 7명의 신규 경영진을 선임했다. 여기에 중장기 관점에서 은행의 사업 구조와 업무 방식 전반을 점검하고 변화 과..
"인터넷, 스마트폰, 자율주행 기술처럼 세상을 바꾼 기술과 혁신들은 정부의 과감한 투자 및 인프라 정비와 함께 민간의 창의성·실행력이 함께 발휘된 결과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22일 한국거래소에서 생산적금융 대전환 3차 회의를 주재하고, 금융권과 혁신기업이 유기적으로 연결되기 위해 필요한 과제들과 이를 위한 정부의 정책방향을 소개했다. 우선 시장 인프라 측면에서 벤처·스타트업의 주식이 안전하게 거래되도록 비상장주..
KB국민은행은 지난 12일 국내 대표 대학생활 플랫폼 '에브리타임'을 운영하는 비누랩스 주식회사(대표이사 김한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환주 KB국민은행장과 김한이 비누랩스 주식회사 대표이사를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에브리타임은 강의 시간표 작성, 강의평 확인 등 대학생활 전반에 유용한 기능을 제공하는 대학생활 플랫폼이다. 누적 가입자 785만명, 월간활성사용자(MA..
11월 원·달러환율은 여전히 상승세를 보였다. 다만 전일 대비 변동성은 전월 대비 소폭 축소됐다. 12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원·달러 환율은 미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 강화 등에 따른 미 달러화약세에도 불구하고 거주자의 해외투자, 외국인의 국내주식 대규모순매도 등의 영향으로 상당폭 상승했다. 국내 은행 간 시장의 일평균 외환거래 규모는 384억4000만달러로 전월 대비 42억7000만달러 감소했다. 11월 중 외국인..
원·달러환율 상승 영향으로 11월 수출·수입 물가 상승세가 지속됐다.12일 한국은행은 11월 수출물가는 원·달러 환율이 상승한 가운데 컴퓨터·전자 및 광학기기 등이 오르며 전월 대비 3.7% 상승했다.품복별로 살펴보면 공산품이 컴퓨터·전자 및 광학기긱와 석탄 및 석유제품을 등을 중심으로 전월 대비 3.7%가, 농림수산품은 0.9% 올랐다.달러 강세가 영향을 미쳤다. 실제 11월 평균 원·달러환율은 1457.77원으로..
하나증권, 하나생명보험 등 7개 자회사의 CEO 후보가 확정됐다, 대내외 불확실성이 증대되는 가운데 안정을 선택한 하나금융은 하나에프앤아이 대표를 제외한 6개 회사 대표의 연임을 결정했다. 하나금융지주는 10일 개최된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그룹임추위)와 관계회사경영관리위원회(관경위)에서 하나증권, 하나생명보험 등 7개 주요 관계회사의 최고경영자(CEO) 후보를 추천했다. 하나증권 대표이사 사장 후보로 강성묵 하나증권..
"금융은 한정된 자원을 가장 효율적인 곳으로 재배분해 혁신과 생산성 향상을 이끄는 핵심 인프라이다." 한국은행과 한국금융학회는 9일 '잠재성장률 제고를 위한 금융의 역할'을 주제로 정책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창용 총재는 성장잠재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금융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총재는 "우리나라 잠재성장률은 2000년대 초반 5% 수준에서 최근에는 2%를 약간 밑도는 수준으로 떨어졌다"며 "이렇게 성장잠재..
정부의 생산적 금융 전환이 경제 성장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는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9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민간신용(가계신용+기업신용) 규모가 동일한 상태에서도 신용의 흐름을 바꿔 가계신용을 GDP 대비 10%포인트 축소하고, 이를 기업부문으로 전환할 경우 장기 성장률이 약 0.2%포인트 제고됐다. 예를 들어 연평균 1.9% 성장하는 경제가 있다면, 신용 재배분을 통해 성장률이 2.1%까지 상승할 수 있다는 것이..
"생산적 금융의 능동적 참여자로서 국가경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고, 미래 성장동력을 키워내는 금융 본연의 역할을 다하겠다."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강조해 온 'ESG'와 '생산적 금융' 확산 계획이 차질 없이 이행되는 중이다. 하나금융은 국내 최초로 전액 기부금으로 조성한 펀드를 통해 ESG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며, 후속 투자 유치까지 적극 뒷받침하는 등 생태계 조성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금융그룹은..
■ 전보 ▲개인그룹兼디지털영업그룹 이해광 ▲글로벌그룹 전현기(지주 겸직) ▲HR그룹 박종인 ■ 승진 ▲프로젝트금융본부 김홍익 ▲IT혁신본부 조남주 ▲여신정책부 김충훈 ▲대기업심사부 이상헌 ▲경영기획그룹 김유재 ▲재무기획부 이종화 ▲강서영업본부 서인덕 ▲서대문영업본부 배태인 ▲용산영업본부 김준석 ▲인천영업본부兼남동/송도BIZ프라임센터 박천재 ▲경기동부영업본부兼판교BIZ프라임센터 김성길 ▲경기서부영업본부 兼반월/시화BIZ프라임센터 박상은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