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박영훈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pyh0929
李 “남북, 26년 전처럼 마주 앉도록 최선…그 길 포기할 수 없다”
李 귀국 환영행사에 김민석·정청래 참석…당·청 갈등설 봉합 주목
李 경제외교 국빈방문 동행한 이재용…“더 열심히 해야죠”
金총리 “잠실 봉쇄 시위, 심각한 불법행위…일벌백계 대응”
李, 올림픽공원 집회 업무방해에 “행위자·공모자 엄정 수사”
한미 공군이 북한 소형무인기 영공 침투 우려를 대비해 연합훈련을 펼친 것으로 확인됐다. 12일 주한 미 공군에 따르면 한미 공군은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전북 군산 공군기지에서 연합훈련을 진행했고 여기에 드론 교란장비 등을 동원한 소형무인기 대응훈련도 포함됐다. 이번 연합훈련에서 한미 공군은 가상의 적 무인기를 공중에 띄우고 드론의 전파를 교란하는 재머 장비인 '드론버스터'와 K2C1 소총 등으로 추락시키는 작전을..
튀르키예로 급파된 한국 긴급구호대(KDRT)가 구호활동에서 모자 관계인 생존자 2명을 추가 구조하는 데 성공했다. 12일 외교부에 따르면 KDRT는 전날(11일) 현지시간으로 오후 7시 18분 및 8시 18분경, 숙영지에서 북동쪽으로 1.2㎞ 떨어진 지점에서 생존자 1명씩을 추가로 구조했다. 구조될 당시 어머니는 건강 상태가 양호해 곧바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아들은 간신히 호흡을 유지하고 있어 우리 군 의료진의 응급..
군 당국이 '장사정포 킬러'라 불리는 전술지대지유도무기(KTSSM)의 체계 성능을 높인 신형 무기 개발을 본격화해 2030년 이내에 배치할 전망이다. 방위사업청은 12일 군이 이르면 다음 달 전술지대지유도무기(KTSSM-Ⅱ) 체계개발기본계획을 수립해 체계개발업체를 선정한다고 밝혔다. KTSSM은 2010년 11월 연평도 포격전 이후 북한이 지하 갱도에 구축한 장사정포 진지를 파괴할 목적으로 국내에서 개발했다. 당시..
조현동 외교부 1차관이 12일 방미에 앞서 강제징용 피해배상 논의에 대해 "시기를 전망하긴 이른 것 같다"고 답했다. 조 차관은 이날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기 전 취재진과 만나 "강제징용 문제는 이미 오래전부터 한일 간 협의가 계속돼온 사안이라, 현재까지 진행 중"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모리 다케오 일본 차관과 계속 협의를 진행하고, 조만간 뮌헨 안보회의에서 한일 외교장관과 면담도 예상이 되는 상황이..
튀르키예로 급파된 한국 긴급구호대(KDRT)가 구호활동에서 생존자 2명을 추가 구조하는 데 성공했다. 12일 외교부에 따르면 튀르키예 안타키아 지역에서 탐색 및 구조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KDRT는 11일(현지시간) 오후 7시 18분 및 8시 18분경에 생존자 1명씩을 추가로 구조했다. 앞서 KDRT는 같은 날 튀르키예 구조팀과 함께 합동 작업 중 현지시간으로 오후 2시 4분경에 생존자 1명을 추가로 구조한 바 있..
韓 긴급구호대, 11일 튀르키예서 생존자 2명 추가 구조 (속보)
한국 긴급구호대(KDRT)는 11일(현지시간) 튀르키예에서 지진 피해 생존자 구조 활동 중에 생존자 1명을 추가로 구조했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튀르키예 안타키아 지역에서 3일째 탐색·구조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KDRT는 튀르키예 구조팀과 함께 합동 작업 중 현지시간으로 오늘 오후 2시 4분 생존자 1명을 추가로 구조했다"고 전했다. 이어 "구조된 생존자는 65세 여성"이라며 "의식이 있는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긴급..
한국 긴급구호대, 튀르키예서 생존자 1명 추가 구조 (속보)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단독으로 그려진 모자이크가 북한에 등장한 것으로 확인됐다. 1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정은 모자이크 벽화는 조선중앙TV의 지난 8일자 함경북도 중평온실농장 관련 보도에 등장한다. 방송은 건군절을 맞아 "함경북도의 일군(간부)들과 중평온실농장의 일군들 종업원들은 농장에 높이 모신 김정은 동지의 모자이크 영상 작품을 찾아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렸다"면서 벽화를 소개했다. 연..
튀르키예로 급파된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가 구호 활동에서 3명을 추가로 구조했다. 9일 외교부에 따르면 생존자는 부녀관계인 40세 마흐멧 씨와 2세 난 딸 루즈양을 구조한 데 이어 라와(35) 씨도 구출하는 데 성공했다. 이들 중 라와씨는 손가락 골절을 입었으나, 생존자 전원의 건강상태엔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는 게 외교부의 설명이다. 앞서 외교부는 같은 날 우리 긴급구호대가 하타이 안타키아 고등학..
외교부는 북한이 8일 인민군 창건일(건군절) 75주년을 맞아 열병식을 개최한 데 대해 '개탄스럽다'는 입장을 밝혔다. 임수석 외교부 대변인은 9일 정례브리핑에서 "날로 악화되는 식량·경제난에도 불구하고 전시성 대규모 동원 행사에 귀중한 장비를 낭비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임 대변인은 "북한이 불법적인 핵·미사일 개발과 무모한 핵 위협을 즉각 중단하고 조속히 비핵화 협상으로 복귀할 것을 촉구한다"고 언급했다. 그..
튀르키예로 급파된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가 현지에서 생존자 1명을 구조했다. 외교부는 9일 "우리 긴급구호대가 하타이 안타키아 고등학교 등지에서 구호활동을 개시하고, 생존자 1명을 구조했다"고 밝혔다. 외교부에 따르면 생존자는 70대 중반 남성으로, 의식이 있는 상태이며 건강에 큰 문제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이 생존자를 구출한 곳에선 다른 사망자 4명이 추가로 확인됐다고 외교부가 전했다. 앞서..
◇ 과장급 전보 △ 운영지원과장 조재섭 △ 통일정책실 정책총괄과장 마경조 △ 통일정책실 국제협력과장 손송희 △ 교류협력실 사회문화교류과장 조용식 △ 교류협력실 남북접경협력과장 나중출 △ 교류협력실 교류지원과장 이정택 △ 정세분석국 정세분석총괄과장 이혜옥 △ 정세분석국 정치군사분석과장 최병환 △ 인도협력국 정착지원과장 김예린 △ 남북회담본부 회담1과장 지승우 △ 남북회담본부 회담2과장 황선혜 △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 관리후생과장 김인호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8일 밤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열린 조선인민군 창건 75주년 기념 열병식에 둘째 딸 김주애를 데리고 참석한 것으로 확인됐다. 9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주애는 군을 사열하는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상당한 거리를 둔 뒤편에 검은색 코트를 입고 어머니 리설주 여사와 함께 서 있다. 김주애는 열병식 행사장까지 함께 이동한 뒤 본격적인 사열은 김 위원장만 진행한 것으로 보인다. 통신은 이날 "(조용원..
北, 열병식에 "최대의 핵공격능력 과시하며 ICBM종대 등장"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