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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6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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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박아람 기자

parkaram@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박아람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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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25, 구청장에게 듣다] 전성수 "재건축 속도전·미래산업 육성…서초 전성시대2 완성"

서울 방문 외국인, 9개월만 8조8000억원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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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야경 깨워 골목상권에 활력을"…'서울별빛명소' 10곳 선정

"창업부터 성장까지 단계별 지원"…영등포구, '창업지원 조례' 제정

오세훈 "검찰총장 탄핵하려는 민주당이 진짜 내란 세력"

오세훈 서울시장은 10일 심우정 검찰총장의 탄핵을 추진하겠다는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법원에서 뺨 맞고 검찰에 화풀이하는 모습"이라며 "당신들이 진짜 내란 세력"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오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민주당, 이재명 대표에게 불리하면 내란인가?'라는 제목의 글에서 "민주당 등 야 5당이 심 총장의 탄핵소추를 추진하겠다고 으름장을 놓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오 시장은 법원이 윤석열 대통령의 구속을..

오세훈 측근 강철원 등 오늘 검찰 출석…명태균 의혹 반박

'명태균 여론조사 대납 의혹'과 관련해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과 박찬구 정무특보가 10일 검찰에 출석한다. 서울시에 따르면 강 전 부시장과 박 특보는 이날 오후 1시 30분 서울중앙지검 명태균 전담수사팀에 참고인 및 고소인 자격으로 출석한다. 이종현 서울시 민생소통특보는 "명태균 허위 주장에 대한 진실을 명확히 밝히고, 캠프 차원에서 명태균의 부정 여론조사 수법을 확인한 후 관계를 단절한 사실을 소명할 계획"이..

"정원 치유로 외로움 없는 서울"…시민 1만명 '마음 다스리기'

서울시가 우울·외로움 등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서울형 정원처방'을 확대 운영한다. 시민 1만명이 '마음 다스리기'를 통해 위안을 받는다. 시는 이달부터 '2025년 서울형 정원처방'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서울형 정원처방은 자연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스트레스 완화 및 정서적 회복을 유도하는 자연치유를 목표로 한다. 정원산책, 맨발 걷기, 숲 요가, 꽃 활용 공예, 피톤치드 복식호흡 등 정원치유에..

오세훈 "尹 대통령 구속 취소, 참으로 바람직한 결정"

오세훈 서울시장은 7일 법원이 윤석열 대통령의 구속 취소신청을 인용한 데 대해 "참으로 바람직한 결정이 나왔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지방분권형 헌법 개정 국회 대토론회'에 참석한 뒤 기자들과 만나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재판이 이뤄질 텐데, 외국에서 바라보는 대한민국 위상도 있고 국격도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오 시장은 "제가 진작부터 주장해왔던 것처럼 (증거가) 거의 다..

여의도서 배 타고 서해·남해 넘어 중국·일본 간다

"도시 경쟁력의 핵심요소는 바다와의 연결성입니다. 막혀있던 한강과 바다가 연결되면 서울은 세계로 뻗어나가는 글로벌 탑5 도시로 발돋움할 것입니다." 오 시장은 7일 시청에서 진행된 '서울시·여수세계섬박람회 협력지원 업무협약식'에 참석해 '서울과 여수, 물길을 이어 미래로 가다'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한강과 바다를 이어 해양관광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서울을 단순한 내륙 도시가 아니라 세계로 뻗어나가는 글로벌 수도로 발..

5월 서울어린이대공원에 어린이 특화정원 생긴다

가족의 달인 5월, 서울어린이대고원에 어린이 특화정원인 '꿈틀꿈틀 정원 놀이터'가 조성된다. 서울시는 지난 6일 시청에서 서울시설공단, GS건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2025 서울어린이정원 페스티벌 어린이정원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어린이날인 5월 5일부터 약 2주간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열리는 서울어린이정원 페스티벌에 어린이 특화정원인 '꿈틀꿈틀 정원 놀이터'가 조성된다...

오세훈 "이재명, 첨단기술산업조차 표심으로 연결"

오세훈 서울시장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K엔비디아 국부·국민펀드 조성' 제안에 "총성 없는 전장과도 같은 첨단 기술 산업조차 분패와 표심으로 연결하는 정략성에 할 말을 잃는다"고 비판했다. 오 시장은 7일 페이스북에 올린 '오세훈 펀드는 성장, 이재명 펀드는 분배'라는 제목의 글에서 "이 대표는 엔비디아 같은 기업을 만들어 국민이 30%의 지분을 갖는다면 세금에 의지하지 않아도 된다고 했다"며 "논란이 되자..

오세훈 "첨단산업 육성 위해 500조원 'KOGA 펀드' 조성해야"

오세훈 서울시장은 6일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 첨단산업을 위해 500조원 규모의 '다시 성장(KOGA) 펀드'를 조성해야 한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500조원 다시성장(KOGA) 펀드, 지금이 적기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AI, 반도체, 양자, 바이오, 핵융합, 우주 산업 등 미래 전략산업에 대한 과감한 투자 없이는 글로벌 경쟁에서 뒤처질 수밖에 없다"며 이같이..

서울교통공사, 尹 탄핵심판 선고 당일 안국역 폐쇄

서울 지하철 1~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가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심판 선고일 헌법재판소가 있는 3호선 안국역을 폐쇄하는 등 안전사고에 대비한다. 서울교통공사는 탄핵 심판 선고일 안전사고가 우려될 경우 헌법재판소 인근 3호선 안국역을 폐쇄하는 등 특별관리 대책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우선 오는 8일 대규모 도심 집회가 예정된 만큼 인파 밀집이 예상되는 1·2호선 시청역, 3호선 안국역·경복궁역, 5호선 광화문..

"집 같은 안정감"…서울시, 안심돌봄가정 2030년까지 170곳 조성

2030년까지 서울시내 곳곳에 1~3인실 방과 공용거실을 갖춘 노인요양시설 170곳이 조성된다. 서울시는 초고령사회 진입과 의료복지가 필요한 어르신 증가에 대비해 '안심돌봄가정'을 올해 5곳 확충하는 등 오는 2030년까지 170곳으로 늘린다고 6일 밝혔다. 안심돌봄가정은 서울형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이다. 기존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에 시의 '안심돌봄가정 표준안'을 적용해 '유니트케어(Unit Care)' 구조를 도입한..

'지속가능한 근로'…서울시, 중장년 일자리 해법 찾는다

중장년층이 정년 이후에도 경제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현실적인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정책·산업·학계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댄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오는 11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서울시 중장년 정책포럼 2025'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포럼에서는 △정책 패러다임 전환 △법·제도 개편 △재취업 활성화 △기업의 중장년 채용 유인 방안 등을 논의하며 단순한 정년 연장이 아닌 새로운 일자리 모델과 정책 패러다임..

"1인 자영업자·프리랜서도 마음 편하게 출산휴가"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1인 자영업자와 프리랜서에게 출산급여를 지급한다. 자영업자와 프리랜서는 직장인과 달리 출산이 생계 활동의 중단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고용보험 사각지대에 있는 이들이 마음 편히 출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는 취지다. 시는 오는 11일부터 몽땅정보만능키 누리집에서 '1인 자영업자 등 임산부 출산급여 지원'과 '1인 자영업자 등 배우자 출산휴가급여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6일 밝혔다. 우선..

'기술발굴→시장진출'…서울시, R&D에 역대 최고 410억 투입

서울시가 글로벌 인공지능(AI) 혁신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연구개발(R&D) 지원 사업에 역대 최고 규모인 410억원을 투입한다. 이를 통해 기술 발굴부터 개발·실증·시장·진출까지 전 과정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올해 '서울형 R&D 지원'에 전년(367억원) 대비 약 12% 늘어난 410억원을 투입한다고 6일 밝혔다. 서울형 R&D 지원사업은 AI 등 미래 선도산업 선점과 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을 위한 시의..

[칼럼] 서울의 자연과 시민, 상생의 무장애 숲길

2007년 우리나라에서 걷기 문화 붐이 일어나면서 전국적으로 걷는 숲길이 조성되고 있다. 지리산둘레길을 시작으로 제주도 올레, 북한산국립공원 둘레길 등 국립공원과 관광지, 섬, 도시외곽, 해변 등지에 둘레길, 숲길, 역사문화길, 해변길, 마실길이 조성됐다. 서울시는 2009년 5월부터 2014년 11월까지 내·외사산을 연결하는 순환코스를 정비하고 서울의 역사·문화·자연생태를 스토리로 엮어 국내·외 탐방객들이 느끼고,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네..

오세훈 "윤 대통령 불구속 재판해야"

오세훈 서울시장은 5일 윤석열 대통령이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오 시장은 이날 서울 영등포구 서울핀테크랩에서 열린 '핀테크 스타트업 간담회' 참석 후 기자들과 만나 "윤 대통령이 비록 내란죄로 재판받는 상황이긴 하지만 계속 구속 상태가 유지될 필요가 있냐는 문제부터 말해야 한다"고 말했다. 오 시장은 "헌법재판소 재판을 통해 어느 정도 증거와 증언이 다 확보된 상태고, 도주의 우려가 없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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