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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6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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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박아람 기자

parkaram@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박아람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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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본 뉴스 2026.10.30~2026.11.06

[서울25, 구청장에게 듣다] 전성수 "재건축 속도전·미래산업 육성…서초 전성시대2 완성"

서울 방문 외국인, 9개월만 8조8000억원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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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야경 깨워 골목상권에 활력을"…'서울별빛명소' 10곳 선정

"창업부터 성장까지 단계별 지원"…영등포구, '창업지원 조례' 제정

오세훈표 교통복지 '기후동행카드' 하남시민도 혜택

앞으로 32만 하남시민도 서울시의 대중교통 무제한 이용권인 '기후동행카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남양주시, 구리시에 이어 하남시에서도 기후동행카드 이용이 가능해지면서 경기 동부권 주민들도 서울시의 교통복지 혜택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6일 하남시청 별관에서 이현재 하남시장과 '서울시·하남시 기후동행카드 사업 참여 업무협약'을 맺고 양 도시 간 광역교통 협력 강화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

"서로 돕는 중랑구민"…'중랑 동행 사랑넷' 나눔문화 앞장

"'중랑 동행 사랑넷'을 통해 제가 도움을 줄 수 있는 분야를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나의 참여정보'를 통해 기부금이 누구에게 어떻게 전달됐는지 확인할 수 있어 더욱 뿌듯했습니다." 서울 중랑구의 맞춤형 복지브랜드 '중랑 동행 사랑넷'을 통해 지역 주민에게 나눔 활동을 한 주민 A씨의 소회다. 구는 '중랑 동행 사랑넷'을 통한 구민 간 나눔 사례가 탄생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달 1일 출범한 중..

서울시-신한금융, 저출생 해결 프로젝트 가동

지난해 33:1을 기록할 정도로 인기를 끌었던 서울시와 신한금융그룹의 미혼남녀 만남 프로젝트가 올해도 이어진다. 양측은 미혼남녀 미팅 등 결혼, 육아, 다자녀 양육에 이르는 생애주기별 저출생 정책 패키지를 진행한다. 오세훈 서울시장과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은 5일 서울시청에서 만나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측은 △미혼남녀 만남기회 제공을 위한 공동 프로그램 개최 △육아용품..

"정규직 됐어요"…도봉구가 키운 청년 4명 취업 성공

"'도봉형 청년 인턴십'을 통해 6개월간의 인턴 과정을 거쳐 정규직으로 취업했습니다. 인턴 근무 당시 가졌던 마음가짐으로 앞으로 맡은 일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서울 도봉구가 운영하는 도봉형 청년 인턴십 사업에 참여한 양모씨(24)의 소회다. 4일 도봉구에 따르면 기업 실무형 청년 인턴십에 참여한 청년 6명 가운데 4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취업한 기업은 드론·로봇 에듀테크 전문기업,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공공기업..

공유주택 전입신고 일원화·온누리상품권 사용처 확대

앞으로 서울의 하숙집·셰어하우스 등 공유형태 주거공간 전입신고 제출서류가 일원화된다. 또 시민이 행정재산 사용 시 자연재해 등 불가항력적 사유로 발생한 손해를 오롯이 부담하지 않도록 행정행태도 개선된다. 온누리상품권 사용처도 확대되고 관광숙박시설의 용적률도 1.3배까지 완화된다. 서울시는 시민 불편 감소와 경제 활성화를 위해 이같은 내용의 규제철폐안 9~12호를 4일 발표했다. 우선 공유주택 전입신고는 그동안 하나의..

'광화문 광장', 6·25 참전용사 기리는 '감사의 정원' 만든다

대한민국 수도 '서울'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인 서울 광화문광장에 6·25 참전 22개국의 석재로 만든 '감사의정원'이 조성된다. 지난해 100m 높이의 태극기 게양대 설치 계획으로 국가주의 논란이 커지면서 원전 재검토된 후, 한국전쟁 75년이 된 올해 우방국에 대한 감사의 공간을 마련키로 했다. 지상에는 감사·경의를 표하는 '감사의빛 22'가, 지하에는 우방국과 실시간 소통이 가능한 상징공간이 들어선다. 또 세종로공원..

이승로 성북구청장,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감사로 선출

이승로 서울 성북구청장이 제12대 전국평생도시협의회 감사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7년 1월 27일까지다. 2일 성북구에 따르면 이 구청장은 지난달 21일 한국프레스센터 서울클럽홀에서 열린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제12대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감사로 선출됐다. 구는 2005년부터 교육부로부터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돼 관내 우수 대학을 연계한 성북열린시민대학 프로그램과 인문·교양교육, 문화예술, 직업교육,..

"나 지금 힙한데?"…중구, 황학동 주방거리·약수시장 간판 교체

서울 중구 황학동 주방가구거리와 약수시장 일대가 한층 세련된 거리로 탈바꿈했다. 중구는 지난해 3월부터 추진한 '2024 간판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사업 대상은 황학동 마장로 주방가구거리(97개 점포)와 약수동 동호로7길~다산로8길(43개 점포) 구간의 총 140개 점포다. 구는 점포당 최대 300만원을 지원해 기존의 오래된 간판을 지역과 점포의 특색이 담긴 디자인의 간판으로 교체했다. 구는 간판개선사..

분산된 백화점·신용카드 포인트, 서울페이플러스로 쓴다

앞으로 쇼핑, 주유 등을 통해 쌓은 백화점·주유소·카드 포인트와 신용카드 마일리지를 서울페이플러스 포인트로 전환해 사용할 수 있다. 소비자는 그간 기업별 소액으로 분산돼 사용이 어려웠던 민간 마일리지를 서울페이플러스 앱 내 동행마일리지로 통합해 약 27만개 소상공인가맹점에서 쓸 수 있고, 소상공인가맹점은 실질적인 매출 증가 효과를 누릴 수 있다. 2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민간기업이 발행해 자사나 계열사에서만 사용..

오세훈 "한국 허용 없이 한반도 핵 협상 안돼"

오세훈 서울시장은 북핵 문제와 관련해 "한국의 허용 없이 한반도에서 어떤 핵 협상도 이뤄질 수 없음을 미국, 북한 모두에 분명히 알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 시장은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반도의 핵 문제는 한국 없이는 논의할 수 없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이같이 밝혔다. 오 시장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을 '핵 보유국(Nuclear Power)'이라고 지칭한 것과 쿼드(Quad·미국·일본·호..

오세훈, 국민의힘에 "서울역 쪽방촌 공동주택 사업 속도 내달라"

오세훈 서울시장이 본격적인 설 연휴를 앞둔 24일 서울역 쪽방촌을 방문한 뒤 공공주택 사업의 빠른 시행을 도와달라고 국민의힘 측에 요청했다. 오 시장은 이날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함께 설 명절 민생안정 지원을 위해 서울 용산구 동자동 서울역 쪽방촌 '온기창고'와 '동행식당' 등을 방문했다. 오 시장이 온기창고를 방문하자 동자동 주민들은 '공공주택 사업이 민생이다. 즉각 시행하라' '동자동 주민들에게 집다운..

설맞이 어린이제품 13개 중 9개 부적합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이 닷새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중국 직구 온라인 플랫폼에서 판매하는 어린이용 한복과 장신구 등에서 국내 기준치를 초과하는 유해물질이 검출돼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서울시는 어린이 한복 7종, 장신구 5종, 완구 1종을 대상으로 유해 화학물질 검출 여부와 내구성을 검사한 결과를 24일 발표했다. 부적합 판정을 받은 제품 9개 모두 중국 온라인 쇼핑 플랫폼 '알리 익스프레스'에서 판매하는 제품..

서울어린이대공원, 지난해 710만 발걸음

지난해 서울어린이대공원에 710만명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관람객 700만명을 돌파한 것은 2017년 이후 7년 만이다. 24일 서울시설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어린이대공원에 710만7000명이 방문했다. 대공원 관람객 수는 2018년 619만명, 2019년 639만명을 기록했으나 코로나19 발생 후 2020년 539만명으로 크게 감소했다. 이후 2021년 627만명, 2022년 659만명, 2023년 684만명 등..

"설 연휴 안전하게"…서울 자치경찰 치안 강화 총력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는 서울경찰청과 함께 시민들이 안전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설 명절 특별치안대책'을 오는 30일까지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대책에는 △시민 범죄 취약시설 순찰 강화 △교통혼잡 관리 △사회적약자 보호활동 강화 등이 담겼다. 시는 금융기관과 무인점포 등 절도 범죄 위험이 높은 곳을 중심으로 순찰을 강화하고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고속도로 진출입로, 기차역 등 교통혼잡 예상지역에 경찰을..

서울시 "설 연휴 수돗물 사용 걱정하지 마세요"

서울시가 설 연휴 기간(24~31일) 시민들이 단수나 동파 등으로 인한 수돗물 사용에 불편이 없도록 24시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시는 '2025년 설 대비 아리수 종합대책'을 24일 발표했다. 대책에는 △정수센터·배수지 등 상수도 시설물 사전 안전 점검 △24시간 설 종합상황실 운영 △누수·단수 대비 안정적 수돗물 공급체계 유지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 대책 추진 등이 담겼다. 우선 시는 이날 오후 6시부터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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