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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아람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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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지하철 무임승차 70세 상향 논의 나선다
"올여름 물놀이 여기서"…때이른 무더위, 서울 자치구 물놀이장 곳곳 개장
예식장 대란에, 서울 '한강·한옥 공공예식' 인기…7배 증가
서울 '70세 이상 버스요금 지원' 조례, 시의회 통과
[아투TV 특별대담] "의정활동의 90%는 현장"…초선 김재인, 재선 서정인에게 묻다
고용노동부(고용부)는 오는 6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올해의 일자리 창출 유공 정부포상을 위한 국민 추천을 받는다고 5일 밝혔다. 고용부는 지난 2009년부터 해마다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 포상은 △일자리창출지원 △청년고용촉진 △장년고용촉진 △공공부문 정규직 전환 등으로 구성된다. 추천 대상은 △기업 △취업지원기관 △대학 및 연구기관 △공공부문 등 개인 및 단체다. 일자리 창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자가 하루 새 16만4000여명 늘었다. 5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에 따르면 전날 코로나19 백신 신규 1차 접종자는 16만4924명 추가돼 누적 2033만6252명이 됐다. 이는 우리나라 전체 인구(지난해 12월 기준 5134만9116명)의 39.6%에 해당한다. 백신 종류별 신규 1차 접종자는 △화이자 15만6849명 △모더나 5316명..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갈수록 악화하는 가운데 5일 신규 확진자 수는 1700명대 후반을 나타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1776명 늘어 누적 20만5702명이라고 밝혔다. 전날(1725)보다 51명 늘면서 이틀 연속 1700명대를 기록했다. 이는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첫 발생 이후 최다 기록을 세운 지난달 28일(1895명)과 같은 달 22일(..
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5.05% 오른 시간당 9160원으로 확정됐다. 5일 고용노동부(고용부)는 내년도 적용 최저임금을 시급 9160원으로 고시했다. 이는 올해 최저임금(8720원)보다 440원(5.05%) 높은 금액으로, 내년 1월 1일부터 적용된다. 이를 월급으로 환산하면 1주 소정근로 40시간 근무 시(유급 주휴 포함, 월 209시간 기준) 191만4440원이며, 업종별 구분 없이 전 사업장에 동일한 최..
경기 성남시 분당구 김밥전문점 2곳을 이용한 뒤 식중독 증상을 보인 손님 수가 110여 명인 것으로 파악됐다. 성남시는 분당구 한 김밥전문점 A지점과 B지점 손님들 가운데 17명(A지점 7명·B지점 10명)이 복통, 고열, 설사 등 식중독 증상을 보인 것으로 추가 집계됐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 2일 이후 2개 김밥전문점과 관련해 신고된 식중독 의심 손님 수는 113명(A지점 89명·B지점 24명)으로 늘었..
상반기 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60~74세 고령층은 오는 18일까지 접종 예약을 할 수 있다.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은 60~74세에 대한 백신 접종 예약 기회를 확대하고 이들이 접종할 수 있는 의료기관도 추가한다고 4일 밝혔다. 앞서 추진단은 상반기 우선접종 대상에 포함됐으나 한 번도 접종 예약을 하지 않은 60~74세를 대상으로 지난 2일부터 예약을 받고 있..
안경덕 고용노동부 장관은 “최근 직장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이 재확산하고 있어 방역의 긴장도를 다시 한번 재점검할 때”라며 재택근무 확대와 사적모임 자제를 요청했다. 4일 안 장관은 서울 종로구 라이나생명보험 콜센터를 방문해 이같이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지난달 26일부터 진행 중인 ‘방역 현장 특별점검’의 일환이다. 고용부는 코로나19 4차 유행에 대응해 콜센터 등 부처 소관시설에 대한..
비수도권 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600명을 넘어서며 4차 대유행 이후 최다를 기록했다. 정부는 백신 접종에 속도를 내는 한편 추가 방역조치를 검토하겠다는 입장이다. 다만 사적모임 제한 완화 계획은 없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4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1725명 늘어 누적 20만3926명이 됐다. 전날(1202명)보다 무려 523명 급증하면..
정부가 전국 중소규모 제조·건설업 사업장에 대해 안전 점검을 진행한 결과, 10곳 중 6곳은 안전조치가 미흡한 것으로 드러났다. 고용노동부(고용부)는 지난달 28일 전국 3264개 중소 규모 제조업과 건설 현장을 대상으로 △추락사고 예방수칙 △끼임사고 예방수칙 △개인보호구 착용 등 3대 안전조치 일제점검을 실시한 결과, 2094곳(64.2%)에서 안전조치가 미흡했다고 4일 밝혔다. 점검 대상 중 제조업은 2106곳,..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4일 여름철 야외활동 시 자주 사용하는 벌레 물린 데 바르는 약과 땀과다증(다한증) 치료제의 사용법과 주의사항을 안내했다. 식약처에 따르면 우선 벌레에 물리면 상처 주위를 깨끗이 씻고 약을 발라야 한다. 가렵다고 긁거나 침을 바르면 2차 감염을 일으켜 상처가 덧날 수 있다. 벌레 물린 데 바르는 약은 △액상 △크림 △로션 △연고 △겔 원형부착제 등의 제형으로, 일반의약품과 전문의약품이 있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하는 가운데 4일 신규 확진자 수는 1700명대 초반을 나타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1725명 늘어 누적 20만3926명이라고 밝혔다. 전날(1202)보다 무려 523명 급증하면서 지난달 30일(1710명)이후 5일 만에 다시 1700명대로 올라섰다. 보통 주말·휴일에는 검사 건수가 줄어들면서 주 초반까지 확진자가..
방호복을 입고 병실에 격리된 할머니와 화투 놀이를 하는 모습으로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은 사진 속 의료진은 삼육서울병원 7년차 간호사 이수련씨(29)로 밝혀졌다. 3일 대한간호협회(간협)에 따르면 해당 사진은 올해 간협이 공모한 ‘제2차 간호사 현장 수기·사진전’ 출품작으로, 삼육서울병원 음압병상에서 촬영됐다. 사진 속 박모(93) 할머니는 요양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감염돼 지난해 8월 1일..
이르면 추석(9월 21일) 전까지 우리 국민의 약 70%인 3600만명에 대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이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 김기남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 접종기획반장은 3일 문재인 대통령의 ‘추석까지 1차 접종자 3600만명 달성’ 발언과 관련, “접종 계획과 백신 수급 일정을 고려할 때 달성 가능한 목표”라고 밝혔다. 앞서 문 대통령은 전날 수석·보좌관회의를 통해 “9월까..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지속하면서 전국적으로 다양한 일상 공간에서 감염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3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서울 강서구의 한 요양병원에서 지난달 30일 이후 환자 10명과 종사자 1명 등 1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서울 관악구의 요양시설에서도 지난달 27일 이후 종사자 3명과 입소자 7명 등 10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박영준 방대본 역학조사팀장..
인도에서 유래한 델타 변이에서 파생된 이른바 ‘델타 플러스 변이’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방역의 변수로 떠올랐다. 방역당국은 아직 국내에선 통제 가능한 수준이라고 평가했지만, 전문가들은 델타 변이의 전파력 등을 감안할 때 델타 플러스 변이의 추가 전파를 억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최근 델타형 변이에서 파생된 델타 플러스 변이 2건이 처음으로 확인됐다고 3일 밝혔다. 델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