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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아람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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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투TV 특별대담] "의정활동의 90%는 현장"…초선 김재인, 재선 서정인에게 묻다
휴일 영향으로 검사 건수가 줄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1300명대를 나타냈다. 17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1373명 늘어 누적 22만6854명이 됐다. 전날(1556명)보다 183명 줄었지만, 이는 광복절 연휴 검사건수 감소 영향이 반영된 것이어서 확산세가 꺾였다고 보기는 어렵다. 보통 주 초반에는 확진자가 적게 나오다가 수요일부터 다시 급증하..
다음 주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는 50대는 대부분 화이자 백신을 맞는다.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 추진단(추진단)은 16일 정례브리핑에서 오는 23~28일 1차 접종을 받는 50대의 경우 지역 구분 없이 화이자 백신을 접종한다고 밝혔다. 다만 모더나 백신만 취급하는 위탁의료기관 726곳은 모더나 백신을 접종하게 된다. 정부는 애초 50대 모두에게 모더나 백신을 접종하겠다고 밝혔으나, 모..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델타(인도 발) 변이 바이러스 확산 등에 따라 집단면역에 필요한 예방 접종률을 70% 이상으로 상향 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김기남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 접종기획반장은 16일 정례브리핑에서 “델타 변이의 확산과 감염재생산지수 상승 등의 변화를 반영해 접종 완료 목표는 수시로 검토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당초 정부는 추석 연휴 전까지 전 국..
여름 휴가철과 맞물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는 가운데, 신규 확진자가 속출하면서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중증환자 병상과 무증상·경증 환자 수용시설 부족 우려가 현실화하고 있다. 16일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기준 전국의 코로나19 중증환자 전담 병상 810개 가운데 272개(33.6%)가 비어있다. 그러나 경남은 36개의 중증환자 병상 중 35개 병..
광복절 연휴가 겹친 여름 휴가철이 끝나가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대유행의 규모가 더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수도권에서 시작한 4차 대유행이 비수도권으로 번졌다가 일상 복귀를 하면서 다시 수도권으로 이어지는 악순환의 양상이 나타날 수 있어 추가 확산 우려가 큰 상황이다. 정부는 이번주 상황을 지켜보면서 필요한 방역조치를 추가로 검토하겠다고 했지만, 외출·이동 자제를 당부하는 것 말고는..
교육부와 국립국제교육원은 ‘2021 전문대 특화형(K-JOB) 한국유학박람회’를 신설해 오는 17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한국유학박람회는 전 세계에 한국고등교육을 홍보하고, 우수한 유학생을 유치하기 위해 그동안 해외에 직접 방문해서 운영해왔으나, 지난해부터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다양한 유형의 온라인 박람회 형태로 진행 중이다. 올해 처음 열리는 전문대..
예술인 고용보험 가입자가 8개월 만에 6만명을 넘어섰다. 고용노동부(고용부)와 근로복지공단은 고용보험에 가입한 예술인이 지난 11일 기준 6만905명으로 집계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한 사람이 여러 차례 피보험 자격을 취득한 사례 등을 제외한 수치다. 예술인 고용보험은 근로자뿐 아니라 특수고용직, 프리랜서, 자영업자 등 모든 취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전 국민 고용보험’ 구축을 위한 첫 단계로, 지난해 12월 10..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2021학년도 2학기 2차 국가장학금 신청을 받는다. 교육부는 17일 오전 9시부터 다음 달 16일 오후 6시까지 ‘2021학년도 2학기 2차 국가장학금’ 신청을 받는다고 16일 밝혔다. 국가장학금은 대학생들의 등록금 부담 완화를 위해 소득과 재산이 일정 수준(학자금 지원 8구간) 이하인 대학생 중 성적 기준 등을 충족한 학생에게 국가가 지원하는 소득생계형 장학금이다. 국가장학금을 지원받기..
서울시교육청이 ‘수학교육 중장기 발전 계획’을 수립하고 학생들의 수학 역량 강화에 나선다. 서울시교육청은 인공지능(AI) 등 미래첨단기술의 기초가 되는 수학교육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수학적으로 생각하는 힘을 함양하는 ‘수학교육 중장기 발전 계획’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오는 2025년까지 5년간 진행되는 이 계획에서 시교육청은 AI를 포함한 최첨단 에듀테크 기술을 수학 교육에 본격적으로 도입한다. 수학 모델학..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500명대 중반을 기록하며 일요일 기준 최다치를 경신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1556명 늘어 누적 22만5481명이 됐다. 전날(1817명)보다 261명 줄었지만, 이는 광복절 연휴 검사건수 감소 영향이 반영된 것이어서 확산세가 꺾였다고 보기는 어렵다. 특히 1556명 자체는 일요일 기준으로 최다 기록이다. 종전의 일요..
보건복지부 ◇과장급 인사 △정성훈 보건의료정책실 응급의료과장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공급 차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미국 제약사 모더나 본사를 방문했던 정부 대표단이 15일 인천공항으로 귀국했다. 모더나와의 논의 결과는 오는 17일 발표할 예정이다. 강도태 보건복지부(복지부) 2차관과 류근혁 청와대 사회정책비서관 등 4명으로 구성된 대표단은 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모더나 본사를 방문해 백신공급 차질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고 향후 공급 대책..
정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대유행을 단기간 내 통제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내다봤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사회전략반장은 15일 정례브리핑에서 “전파력이 강한 델타 변이 바이러스와 휴가철 이동이 맞물리면서 유행 규모가 커지고 있어 단기간에 유행을 통제하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이어 손 반장은 “휴가철 이후 전국적으로 환자 수가 증가하고 있다”며 “유행이 완만하게 줄어들던..
정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산 백신 개발 임상시험 참가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한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은 15일 정례브리핑에서 “SK바이오사이언스를 시작으로 국산 코로나19 백신들이 차례로 임상 3상에 진입할 것으로 보인다”며 “백신이 안전하게 개발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감독하는 한편, 안전한 백신 개발을 위해 관리·감독을 철저히 하고 임상시험 참여자에게 인..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대유행의 기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다. 15일 방역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1282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1387명)보다 105명 적지만, 지난주 일요일(8월 8일)의 오후 6시 집계치 1216명에 비해서는 66명 많다. 이날 0시 이후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수도권이 767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