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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아람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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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투TV 특별대담] "의정활동의 90%는 현장"…초선 김재인, 재선 서정인에게 묻다
미국 제약사 모더나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공급에 또다시 차질이 생겼다. 정부는 당분간 화이자와 모더나 백신의 접종 간격을 기존 3~4주에서 6주로 조정키로 했지만 3분기 접종 계획은 차질 없다고 강조했다.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은 9일 정례 브리핑에서 “최근 모더나 측에서 백신 생산 관련 실험실 문제의 여파로 8월 계획된 공급 물량인 850만회분보다 절반 이하인 물량이 공급될..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하고 있는 가운데 9일 신규 확진자 수는 1400명대 후반을 나타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1492명 늘어 누적 21만2448명이 됐다. 전날(1729명)보다 237명 줄었으나 주말·휴일 검사건수 감소 영향이 반영된 결과여서 확산세가 꺾였다고 보기는 어렵다. 특히 1492명 자체는 일요일 기준(발표일 월요일)으로 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로 특례수입된 렘데시비르가 ‘델타 변이(인도 유래)’를 비롯한 변이 바이러스 11종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제2부본부장은 6일 정례 브리핑에서 “세포실험을 통해 렘데시비르의 효능을 분석한 결과 코로나19 바이러스와 마찬가지로 변이 바이러스 11종에 대한 항바이러스 효능이 유지됐다”고 밝혔다. 렘데시비르가 효능을 보인 주요 변이..
초등 교육전문직원 ◇승진 △최규애 서울특별시성북강북교육지원청 교육장 △이문수 서울특별시교육청 참여협력담당관 △최치수 서울특별시동작관악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전보 △강연실 서울특별시교육청 초등교육과장 △김선자 서울특별시서부교육지원청 초등교육지원과장 ◇전직 △채주식 서울특별시강동송파교육지원청 교육장 △강해운 서울특별시교육청 초등교육과 초등인사 장학관 △고승은 서울특별시교육청 참여협력담당관 지역사회협력 장학관 △박중재 서울특별시동부교육지원청 학교..
김강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6일 “올여름은 폭염과 코로나19 유행 속에서 철저한 식중독 예방이 더욱 중요하므로, 제조 현장의 각별한 안전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처장은 이날 경기도 용인 롯데푸드 용인공장을 방문해 이같이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연이은 폭염으로 식자재로 인한 식중독 발생 우려가 커짐에 따라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와 임시생활시설 등에 도시락을 공급하는 식품제조가공업체의 안전관리 현황을 살펴보..
방역당국은 미국 제약사 노바백스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이 연내 공급되지 않아도 올해 접종에는 차질이 없다고 밝혔다. 홍정익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 예방접종관리팀장은 6일 정례브리핑에서 “노바백스 백신 4000만회(2000만명)분이 당장 들어오지 않는다고 해도 4분기 접종에는 차질이 없다”고 말했다. 정부는 노바백스로부터 4000만회분의 백신을 받기로 계약한 상태다. 노바백스는 3..
이달부터 아동복지시설에서 지내다 보호가 종료된 만 18세 대상 자립준비청년 자립수당 지급 대상 범위가 종료 3년에서 5년 이내로 확대된다. 보건복지부(복지부)는 이달부터 자립준비청년에게 자립수당을 확대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자립준비청년은 아동양육시설, 공동생활가정, 가정위탁 등의 보호를 받다가 아동복지법 등에 따라 만 18세 이후 보호가 종료된 사람으로, 매년 약 2500명에 달한다. 복지부는 자립준비청년들이 경..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가 최근 폭염으로 여름철 식중독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전국 분식 음식점 3000여곳을 대상으로 위생관리 실태 점검에 나선다. 식약처는 오는 9일부터 20일까지 17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김밥 등 분식 취급 음식점의 위생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주요 점검 내용은 △식품·조리시설 등 위생적 취급 기준 준수 여부 △원료 등 보관기준 준수 여부 △유통기한 경과 제품 보관·..
정부가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수도권 4단계·비수도권 3단계)를 2주 연장한 가운데, 완만한 환자 감소세가 나타나는 수도권의 경우 주간 일평균 확진자 수가 800명대까지 떨어지면 3단계로의 하향 조정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기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제1통제관은 6일 정례브리핑에서 “수도권의 경우 확진자 수가 많이 줄고 있는 상태”라며 “800명대로 떨어지게 된다면 단계 조정도 가능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정부가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를 2주 더 연장키로 했다. 이에 따라 수도권은 4단계, 비수도권은 3단계 조치가 오는 22일까지 적용된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를 2주 더 연장해 오는 22일 밤 12시까지 적용한다고 6일 밝혔다. 수도권은 2번째 연장되는 것으로, 지난달 12일부터 6주간 4단계가 적용되는 셈이다. 중대본은 “전반적으로 유행의 확산 속도는 정체되는 중이나 여전히 유행 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자가 하루 새 19만명가량 늘어 1차 접종률이 40%를 넘었다. 전체 인구 대비 접종 완료율은 14.7%다. 6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에 따르면 전날 코로나19 백신 신규 1차 접종자는 19만1478명 추가돼 누적 2052만9566명이 됐다. 이는 우리나라 전체 인구(지난해 12월 기준 5134만9116명)의 40%에 해당한다. 백신 종류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뒤 확진되는 이른바 ‘돌파감염’ 사례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방역당국은 ‘델타 변이(인도 유래)’가 돌파감염의 위험성을 높인다는 근거는 없다고 일축했다. 박영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역학조사팀장은 5일 관련 질의에 “델타 변이가 (기존 바이러스와 다른 변이에 비해) 돌파감염이 더 잘 된다는 보고나 연구 결과는 아직까지 없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기준 국..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접종의 원활한 예약을 위해 간편 인증 체계를 도입하고 대리예약을 차단하는 등 개선방안을 마련했다.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은 코로나19 백신 사전예약 ‘먹통 사태’ 등 오류 해결을 위해 민·관 협력으로 이같이 사전예약시스템을 개선했다고 5일 밝혔다. 추진단은 지난 4월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시스템을 운영해왔다. 하지만 지난달 50대를 대상으로 실..
안경덕 고용노동부 장관은 “폭염이 가장 심한 기간인 만큼 충분한 생수 제공과 규칙적으로 쉬는 것이 중요하다”며 “열사병 예방을 위한 작업환경 조성에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달라”고 당부했다. 안 장관은 5일 오후 3시 경기도 고양시 물류센터를 방문해 이같이 밝혔다. 이번 방문은 열사병 예방수칙의 현장 이행 여부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용부는 이날부터 오는 20일까지를 ‘폭염 대응 특별주간’으로 지정해 열사병..
정부는 오는 6일 발표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과 관련해 체계 개편이 아닌 현행 수칙의 미비점을 보완하는 수준이 될 것이라고 5일 밝혔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사회전략반장은 이날 출입기자단 백브리핑에서 “내일(6일) 발표할 거리두기 단계를 어떻게 조정할지 의사를 결정하는 게 주된 과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손 반장은 “새로운 거리두기 체계를 (7월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