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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6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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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박아람 기자

parkaram@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박아람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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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25, 구청장에게 듣다] 전성수 "재건축 속도전·미래산업 육성…서초 전성시대2 완성"

서울 방문 외국인, 9개월만 8조8000억원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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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야경 깨워 골목상권에 활력을"…'서울별빛명소' 10곳 선정

"창업부터 성장까지 단계별 지원"…영등포구, '창업지원 조례' 제정

오세훈 "명분 없는 계엄, 민주주의 거스르는 행위…책임 물어야"

오세훈 서울시장은 4일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해제와 관련해 "명분 없는 비상계엄 선포는 민주주의의 본령을 거스른 행위"라며 "민주주의 파괴 행위에 가담한 자들에게 분명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이날 시청 브리핑룸에서 긴급 브리핑을 열고 "민주주의는 보통 사람의 삶을 지키기 위해 존재한다"며 "계엄군의 국회 진입은 삼권분립을 정면으로 위배하는 일이며 대한민국 역사 발전의 시계를 거꾸로 돌린..

서울지하철 제2노조 파업 안한다…찬반투표 '부결'

서울 지하철 1~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 제2노조인 서울교통공사통합노동조합(이하 통합노조)이 쟁의행위 찬반 투표를 벌인 결과 과반을 넘지 않는 48.1%의 찬성률로 파업이 부결됐다.한국노동조합총연맹 소속인 공사 제2노조는 지난 2일부터 조합원을 대상으로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한 결과, 찬성률이 전체 조합원의 과반이 되지 않아 부결됐다고 4일 밝혔다.이번 투표에는 조합원 2615명 중 1965명(75%)이 참여했다..

오세훈 "시민 일상 지장 없도록 최선 다하겠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4일 예정됐던 해외 출장 일정을 전격 취소하고 비상계엄 선포·해제와 관련해 "시민들의 안정적인 일상에 지장이 없도록 서울시가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모든 시 행정 서비스는 정상 가동되고 있다"며 "혹시 발생할 수 있는 무질서한 상황에 대해서는 경찰과 긴밀하게 협조해 안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시에 따르면 오 시장은 전날 윤석열 대통령의 비..

"중장년 업무적응 빠르고, 책임감 강하다"

서울시 중장년 일자리 사업에 참여한 기업 절반이 중장년층 직원을 정규직으로 고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기업은 중장년 채용의 장점으로 빠른 직무 적용도 등을 꼽았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4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중장년 일자리 사업 채용 특성 분석 보고서'를 공개했다. 재단은 인생 후반을 준비하는 40~64세 중장년 세대를 위해 설립한 서울시 출연기관으로 경력설계, 직업교육, 취업과 창업 등을 포함한 일자리 지원..

오세훈 "계엄 반대, 철회돼야…시민 일상 지키겠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에 대해 "계엄에 반대한다. 계엄은 철회돼야 한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4일 0시 25분께 발표한 입장문을 통해 이같이 밝히며 "시장으로서 시민의 일상을 지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 시장은 전날 밤 윤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직후 청사 집무실로 출근해 비상 회의를 소집했다. 오 시장은 시장단, 기획조정실장, 대변인 등과 회의를 하면서 민생, 물가..

오세훈 "명태균·강혜경 등 사기집단에 법적책임 묻겠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202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 당시 여론조사로 자신에게 도움을 줬다고 주장한 명태균씨와 강혜경씨 등 관련자들을 3일 검찰에 고소·고발하겠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이날 서울시청에서 긴급 브리핑을 열고 "선거의 공정성을 무너뜨리고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사기 집단과 이를 확대 재생산하며 진실을 왜곡하는 거짓 세력에 대해 단호히 법적 대응을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오 시장이 이른바 '명태균 게이트' 관련 고소·고발 입장을 밝힌 것은 이번..

"겨울에도 즐겁다" 서울시, 겨울철 다양한 공원 여가 콘텐츠 마련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하는 연말연시 아름다운 조명으로 새단장한 서울 시내 공원 곳곳에서 특별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서울시는 오는 5일부터 내년 2월까지 관내 주요 공원에서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우선 서울숲, 남산공원, 월드컵공원, 보라매공원, 서울식물원 등 5개 공원에서는 '해치의 겨울 정원여행'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에 참여해 미션을 완료하면 정원사 복장의 해치 키링을 받을 수..

오세훈 "명태균·강혜경 등 고소·고발…법적 책임 묻겠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202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 당시 여론조사로 자신에게 도움을 줬다고 주장한 명태균씨와 강혜경씨 등 관련자들을 3일 검찰에 고소·고발한다. 오 시장은 이날 서울시청에서 긴급 브리핑을 열고 "선거의 공정성을 무너뜨리고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사기 집단과 이를 확대 재생산하며 진실을 왜곡하는 거짓 세력에 대해 단호히 법적 대응을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오 시장이 이른바 '명태균 게이트' 관련 고소·고발 입..

야간관광 랜드마크 '서울달', 운영 100일 만에 탑승객 2만 돌파

여의도 상공 130m 높이에서 서울의 모습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서울달'이 정식운영 100일 만에 탑승객 2만명을 돌파했다. 3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8월 23일 정식 운영을 시작한 서울달이 3개월 만에 탑승객 2만명, 매출액 5억원, 1800회 이상 무사고·안전 비행 성과를 거뒀다. 특히 탑승객 5명 중 1명이 외국인인 것으로 집계됨에 따라 해질 무렵 서울의 노을과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서울달이 서울을 대..

오세훈 "野 국회 폭거 도 넘어…與, 분골쇄신해야"

오세훈 서울시장은 2일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내년도 예산안 감액과 관련해 "(국민의힘) 당내에서 서로를 향해 겨눈 화살은 내려놓고 국민 예산을 되찾기 위해 분골쇄신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오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예산 폭정에 맞선 여당의 길'이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거대 야당의 국회 폭거가 도를 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오 시장은 "이재명 대표를 위한 방탄 입법이나 검찰·감사원장 탄핵은 이..

"외로움 없는 서울 만든다"…서울시·기업·단체 맞손

'외로움 없는 서울'을 만들기 위해 서울시와 복지단체, 민간기업이 힘을 합친다. 서울시는 '누구도 외롭지 않은 서울'을 목표로 서울시복지재단을 비롯해 교보문고·당근마켓·hy·우아한형제들·풀무원식품 등 9개 민간기관·단체와 '외로움 없는 서울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외로움 없는 서울은 시가 전국 최촐 외로움을 정책 의제화하고 고독사 예방을 뛰어넘어 외로움을 예방하고 고립은둔을 발굴하는 등 맞춤형..

"느려도 괜찮아요"…금천구, 느린학습자 성장 지원

금천구가 공부가 더딘 청소년에게 공을 들이고 있다. 별도 프로그램을 만들거나 상담을 통해 정상적인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뒤에서 돕고 있다. 구가 이른바 '느린학습자'에 대한 정서와 사회 성장 지원에 나서는 이유는 우리 사회에 이들을 케어할 마땅한 교육 시스템이 없기 때문이다. 구는 느린학습자 지원센터에서 느린학습자를 대상으로 전문 상담과 맞춤형 프로그램, 소통 공간 제공 등을 펼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느린학..

금천구 G밸리 기업 3개사, CES 2025 혁신상 수상

서울 금천구 G밸리 소재 3개 기업이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5'에서 혁신상을 수상했다. 구는 인공지능 부문에서 2개 기업이, 모바일 디바이스와 앱 부문에서 1개 기업이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CES 혁신상'은 박람회를 주최하는 전미소비자기술협회(CTA)가 세계를 선도할 기술력과 혁신성을 인정받는 제품에 수영하는 상이다. 기술력, 디자인, 고객 가치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기업을 결정한다. 구 관계자는..

서울시설공단, 공사 현장 '안전관리 시스템' 도입

서울시설공단은 도심 소규모 공사 현장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을 위한 안전관리 시스템을 개발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활용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산업안전보건법, 중대재해처벌법 등 법적 의무 사항을 안전관리 인프라가 부족한 영세 건설업체 공사 현장에서도 쉽게 이행할 수 있게 하고자 개발됐다. 작업 전 해당 공사장의 유해·위험 요인을 확인할 수 있는 '위험성 평가' 기능을 갖췄다. 같은 사업장에서 일하는 근로자..

"재테크 요령 배워요"…'서울 영테크' 참여자 순자산 45%↑

'서울 영테크'에 2년 이상 참여한 청년들의 저축·투자가 24% 늘고 순자산도 4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28일 용산구 서울광역청년센터에서 '2024 서울 영테크 성과공유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사업 추진 결과를 발표했다. 영테크는 청년들이 올바른 재테크 지식을 가지고 자산을 형성할 수 있도록 재무 상담과 금융 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가 영테크 사업으로 2년 이상 재무 상담을 받은 청년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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