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직구 여성 속옷서 '방광암 유발 물질' 검출
중국 직구 온라인 플랫폼에서 판매하는 여성용 속옷과 화장품에서 방광암과 아토피 등의 발생 위험을 높이는 발암물질이 검출돼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서울시는 알리익스프레스와 테무·쉬인에서 판매 중인 속옷 등 의류 59건, 화장품 89건, 식품용기 140건, 위생용품 42건 등 총 330건에 대한 안전성 검사 결과를 18일 공개했다. 검사 결과, 쉬인에서 판매되는 여성용 팬티 1건에서 발암물질인 '아릴아민'이 국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