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건설부동산부 중소벤처팀에서 중소기업, 소상공인, 벤처·스타트업과 중기부, 중기중앙회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news1
가구 뺀 에넥스, '1인·시니어 웰니스'로 승부수
'디자인 수혈' 나선 이브자리…청년 인재로 섬유·침구 혁신 이끈다
[인터뷰]"수소에 사운 건다"…34년 제조 잔뼈 정종태 대표의 반전
“약자가 약자를 돕는다”…궂은날 뚫고 켜진 ‘사랑 나눔’ 스위치
“탁상공론 규제에 골목상권 고사”
소상공인연합회는 13일 이재명 대통령이 소상공인의 단결권과 집단 교섭권 보장의 필요성을 강조한 것에 대해 적극적인 환영의 입장을 담은 논평을 냈다. 앞서 지난 10일 대통령이 민주노총과의 간담회에서 언급한 이번 내용은, 그간 '을(乙) 중의 을'로 살아온 소상공인의 현실을 깊이 이해한 결단으로 평가받고 있다. 소공연은 이를 소상공인을 단순한 수혜 대상이 아닌 우리 경제를 지탱하는 '대등한 경제 주체'로 인정하겠다는..
동반성장위원회가 한국수력원자력과 함께 공공기관과 지방정부를 잇는 협력 플랫폼을 구축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양 기관은 13일 서울 중구에 있는 동반위 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지방정부가 주도하는 지역 맞춤형 활성화 사업을 공동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사업은 지방정부가 현장의 현안을 반영해 직접 과제를 기획하면, 동반위가 공공기관과의 연계를 주도해 실질적인 지원 기반을 만드는 방식이다..
유한킴벌리는 올여름을 겨냥해 '지금 이 느낌이 제철'을 테마로 한 이색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제철 과일을 즐기듯 계절에 최적화된 제품을 선택하는 '제철 코어(Season-core)' 트렌드를 생리대에 접목한 시도다. 이번 캠페인은 마트 신선식품 코너에 여름 제철 과일과 '좋은느낌 썸머에디션'이 나란히 진열된 영상을 통해 덥고 습한 여름을 산뜻하게 보내고 싶은 여성들의 심리를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올해..
단순한 할인 행사가 아니다. 고물가와 침체된 내수 시장이라는 파고를 넘기 위해 정부와 소상공인 그리고 국민이 손을 맞잡았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도하는 '4월 동행축제'가 전주에서 화려한 수식 대신 실질적인 내실을 택하며 30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지난 11일 전주실내체육관. 예년 같으면 화려한 세리머니가 앞섰겠지만 이번엔 달랐다. 엄중한 국제 정세와 중동발 위기 상황을 고려해 개막식은 차분하고 간소하게 치러졌다...
중소벤처기업부가 편성한 1조6903억원 규모의 2026년도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이 1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추경은 중동 전쟁 발발 등 대외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방어하고 내수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4개 분야에 예산을 집중 투입한다 먼저 중동 전쟁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수출 중소기업 보호를 위해 4621억8000만원의 긴급 자금을 편성했다. 일시적 경영 애로나 재해를 입은 기업을 위한 긴급경영안정자금..
정부가 잠재력을 가진 딥테크 스타트업 한 곳에 최대 600억원의 자금을 집중 투입한다. 단순히 창업 초기의 마중물 역할에만 머물지 않고 고금리와 투자 심리 위축으로 얼어붙은 '벤처 겨울'을 정면 돌파하겠다는 의지다. 특히 이번 정책은 차세대 유니콘을 정부가 글로벌 무대 진출을 지원하겠다는 신호로 읽힌다. 중소벤처기업부는 9일 서울 서초구 한국벤처투자 회의실에서 노용석 제1차관 주재로 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
그간 군 정보 접근의 '보이지 않는 벽'에 가로막혀 있던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의 혁신 기술들이 마침내 전장 현장에서 실력을 검증받을 수 있게 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8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모두의 챌린지 방산 선포식'을 열고 민·군이 함께 호흡하는 새로운 협력 모델의 본격적인 가동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지난 2월 발표된 '방산 스타트업 육성방안'이 현장에서 구체화된 결과물로 풀이된다. 이날 현장을 찾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은 11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열리는 '4월 동행축제'에 대표 주관기관으로 참여해 다채로운 판촉 행사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방정부 축제 연계를 핵심과제로 해 여행·관광객이 보고 즐기고 지역소비로 이어지는 '로컬에서도 즐기는 모두의 동행축제'로 개최한다. 동행축제에 앞서 8~10일 광화문 판매전을 개최하며 김해·인천·제주공항·공항철도 등에 '동행 웰컴센터'를 설치해 지역축..
중소기업중앙회는 중동발 에너지 수급 불안이 지속되는 가운데 중소기업계 차원의 에너지 절약 실천을 한층 강화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달 24일 정부의 '에너지 절약 관련 국민행동'에 발맞춰 기존 캠페인을 보완·확대한 것으로 보다 실효성 있는 생활 속 절감 활동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특히 차량 운행, 출퇴근 방식 개선을 중심으로 실천 과제를 강화한다. 먼저 차량 운행 감축을 위해 중기중앙회 임직원을 대상으로..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로 얼어붙은 소비심리를 정조준한 선제적 내수 진작책이 국정 운영의 최우선 과제로 다뤄진다. 6일 열린 국무회의 안건으로 상정된 '4월 동행축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범국가적 소비 촉진 프로젝트로 범정부 차원의 역량이 집결된 민생 경제 활성화 대책이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할인 캠페인의 차원을 넘어 지역 경제의 실핏줄인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판로를 전방위로 개척하고 내수 경기의 선순환 구..
최근 중동과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확인되듯 현대전의 양상은 수억원대 정밀 유도무기보다 수백만원 수준의 드론이 전장을 좌우하는 이른바 '가성비 전쟁'으로 변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각국은 드론 대응 기술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관련 시장도 급성장하는 추세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방산 중소기업 넥스윌이 전자전(EW) 기술을 기반으로 사업 확대에 나서고 있다. 5일 넥스윌 대전 본사에서 만난 서원기 대표는 "올해..
국내 벤처투자 생태계의 핵심 재원인 '모태펀드'가 2026년부터 투자 기준과 운용 방식 전반에 대한 개편을 추진한다. 기존의 법인 소재지 중심 기준에서 벗어나 국내 경제 기여도를 반영하는 방향으로 제도를 개선할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2026년 제1차 모태펀드 정책포럼'을 개최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벤처투자의 글로벌화'가 주요 의제로 논의됐다. 그동안 국내..
한샘이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 강화를 위한 신규 마케팅에 나섰다. 1일 업계에 따르면 한샘은 셰프 안성재와 배우 정은채를 브랜드 전속 앰버서더로 선정하고 신규 캠페인 '돌고돌아 한샘'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한샘이 강조해온 설계 역량과 품질 경쟁력을 기반으로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화하려는 전략의 일환이다. 최근 인테리어 시장에서 다양한 브랜드가 경쟁하는 가운데 소비자 선택 기준이 디자인뿐 아니라 공간 활용성과 내..
"포장 용기는커녕 쓰레기 담을 종량제 봉투조차 구할 길이 없습니다. 전쟁은 먼 나라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당장 내 사업장 쓰레기조차 못 치우는 처지가 됐습니다."1일 오전 서울 여의도 소상공인연합회에서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주재로 열린 '중동전쟁 영향 점검 회의' 현장은 소상공인들의 처절한 생존 보고로 가득 찼다. 침통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는 중동 전쟁 발발 한 달째를 맞아, 수출 전선을..
정부가 중동 전쟁으로 촉발된 글로벌 공급망 위기와 내수 부진이라는 이중고를 타개하기 위해 2조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추경) 카드를 꺼내 들었다. 이번 예산은 수출 중소기업의 물류 숨통을 틔우고 소상공인의 연쇄 도산을 막는 '방파제' 역할을 하는 동시에 인공지능(AI) 전환을 통한 미래 경쟁력 확보라는 포석까지 담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31일 국무회의를 거쳐 확정된 총 1조9374억원 규모의 '2026년도 추경예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