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21일(일)

기자

홍길동

김아윤 기자

missingu@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김아윤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missingu

많이 본 뉴스 2026.06.14~2026.06.21

삼성SDI에 쏠린 외국인 '시선'…업황 회복 기대 고조

ESS 키우고 차입금 줄이고… SK온, 수익성 회복 드라이브

[마켓파워] 나스닥 바라보는 보스턴다이내믹스…'소뱅 지분' 최대변수로

이용배 체제 ‘수출성과’…현대로템, 수익성 높여 ‘유럽 방산’ 영토 넓힌다

현대차그룹, 청년 실무 역량 키운다…직업훈련·채용까지 '활짝'

한진, '온라인수출 공동 물류사업' 수행기관 선정

㈜한진이 중소벤처기업부·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에서 시행하는 '2024 온라인수출 공동물류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중소기업의 온라인 수출 경쟁력을 높인다. 9일 ㈜한진에 따르면 중기부와 중진공에서 시행하는 '온라인수출 공동물류사업'에 참여해 '원클릭 글로벌'과 글로벌 거점을 통한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한다. 온라인수출 공동물류사업은 중소벤처기업의 온라인 해외진출을 위해 물류 부담을 완화하고 물류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

㈜두산, 美 최대 인쇄회로기판 전시회 'IPC APEX EXPO 2024' 참가

㈜두산이 메모리·시스템 반도체, 5G 통신, 스마트 디바이스 등 다양한 제품에 적용할 수 있는 하이엔드 동박적층판(CCL) 라인업을 선보이며 북미시장에서 적극적인 마케팅활동에 나선다. ㈜두산은 오는 9~1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IPC APEX 엑스포(EXPO) 2024' 전시회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IPC APEX 엑스포'는 북미 최대 규모 인쇄회로기판(PCB) 및 반..

[부고] 안종필(에쓰오일 부사장)씨 부친상

△안학기씨 별세, 안종국(애플 USA)·안종필(에쓰오일 부사장)씨 부친상 = 8일, 인천 계양구 청기와장례식장 계양점, 발인 11일, 032-546-4444

두산로보틱스, 13조 협동로봇 시장 정조준…유통 시너지 키운다

두산로보틱스가 2030년 99억달러, 한화로 13조원이 넘는 규모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글로벌 협동로봇 시장에 본격 진출하면서 유통업계와 시너지를 확대하고 있다. 향후 선진국을 중심으로 노동 가능 인구가 빠르게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두산로보틱스는 사람의 노동을 대체할 수 있는 협동로봇 시장을 집중 공략하고 있다. 업계 최다 협동로봇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는 두산로보틱스는 커피 프랜차이즈 업체는 물론 글로벌 외식..

3남 사업장 찾은 김승연…"로봇, 우리 그룹 중요한 최첨단산업"

이번엔 '로봇'이다. 최근 장남 김동관 부회장이 이끄는 '우주항공'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차남 김동원 사장의 한화생명 KBO리그 홈 개막전을 찾아 격려했던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3남 김동관 부사장의 한화로보틱스를 찾아 "로봇은 우리그룹의 중요한 최첨단 산업"이라고 추켜세웠다. 김 회장이 일주일 새 세 아들의 사업장을 잇따라 방문해 힘을 실어주면서, 세 아들 경영성과를 점검하고 각 사업영역에 대한 지배력을 단단히 해..

김승연·김동선 父子, ‘한화로보틱스’서 ‘파이브가이즈’ 오찬…현장경영

이번엔 '로봇'이다. 최근 장남 김동관 부회장이 이끄는 '우주항공'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차남 김동원 사장의 한화생명 KBO리그 홈 개막전을 찾아 격려했던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3남 김동관 부사장의 한화로보틱스를 찾아 "로봇은 우리그룹의 중요한 최첨단 산업"이라고 추켜세웠다. 김 회장이 일주일 새 세 아들의 사업장을 잇따라 방문해 힘을 실어주면서, 세 아들 경영성과를 점검하고 각 사업영역에 대한 지배력을..

박지원 두산 부회장 "디지털 전환에 속도"…IBM과 협력 강화

박지원 두산그룹 부회장이 글로벌 테크놀러지 선도 기업인 IBM과 디지털 비즈니스 영역의 협력을 강화하는 데 합의했다. 양사는 지난 2021년부터 미래기술 트렌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왔다. 두산은 지난 4일(현지시간) 박지원 그룹부회장과 디지털 비즈니스 관련 경영진이 미국 뉴욕시에 위치한 IBM 본사를 방문해 아르빈드 크리슈나 회장, 롭 토마스 수석부회장 등 IBM 주요 경영진과 디지털 솔루션 및 ESG 분야..

이호정 SK네트웍스 대표의 식목일… 직접 묘목 심고 환경정화

이호정 SK네트웍스 대표이사가 창립기념일과 식목일을 기념해 직접 나무심기 및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 SK네트웍스는 매년 창립기념일 무렵 이웃과 사회를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시행했다. 올해도 별도의 기념행사 없이 식목일 환경정화와 구성원별 온·오프라인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창립의 의미를 되새겼다. 7일 SK네트웍스에 따르면 이호정 대표이사와 구성원 20여 명이 남산공원을 찾아 무궁화 묘목 200그루를 심었다. 또 S..

한화그룹, 육해공 글로벌 통합 방산기업 도약 속도

한화그룹이 육해공 글로벌 통합 방산기업 도약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한화그룹에 편입된 한화오션은 미국과 호주에서 함정사업을 영위 중이다. 장기적으로는 추가로 수출형 잠수함과 수상함 모델 개발을 통해, 북미·유럽·동남아·중동 국가 지역을 포함해 신규 시장 개척에 나설 예정이다. 3일 한화그룹에 따르면 최근 매각의사를 밝힌 글로벌 조선 및 방위산업체 오스탈을 우선적으로 인수 추진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6개월 전 한화..

최성안 삼성중공업 부회장, 5억 규모 자사주 매입

최성안 삼성중공업 대표이사 부회장이 책임 경영 의지를 표명하며 자사주 6만주를 장내 매수했다. 3일 삼성중공업에 따르면 최 부회장은 지난 2일 자사주 6만주를 장내 매수했다. 주당 취득 단가는 8535원으로, 총매입 규모는 5억1210만원에 달한다. 이번 자사주 매수는 경영실적 개선에 대한 최 부회장의 자신감과 단독 대표로서의 책임경영 의지를 표명한 것이라고 삼성중공업은 설명했다. 최 부회장은 지난해 3월 삼성중공업..

[조석래 별세] 영원히 잠든 재계 거목…조현준 "평생 나라 생각하신 분"

우리나라 경제계는 물론 화학·섬유공업 발전에 헌신한 고(故) 조석래 효성그룹 명예회장이 영면에 들었다. 5일장으로 치러진 장례 기간 빈소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 재계 기업인들과 이명박 전 대통령, 한덕수 국무총리, 김진표 국회의장,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을 비롯한 정·관계 인사 등 각계의 조문 행렬이 이어졌다.2일 효성그룹에 따르면 이..

한화, 호주 방산 조선업체 '오스탈' 인수 추진

한화그룹이 호주 방산 조선업체 '오스탈' 인수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 한화그룹은 최근 글로벌 조선 및 방위산업체 오스탈 인수에 다시 관심을 보이고 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그룹은 최근 오스탈 측에 인수 금액으로 8억9500만 호주 달러, 한화로 약 7870억이 넘는 금액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화는 글로벌 방산 시장에서의 입지 확보 및 성장 전략을 추진 중이다. 이에 미국과 호주에서 함정사업을 영위 중..

[조석래 별세] 손경식·정일택·박용성·최재원 등 재계 추모 행렬 이어져

고(故) 조석래 효성그룹 명예회장의 빈소가 마련된 지 사흘째인 1일 오후에도 조문의 발길이 이어졌다. 이날 허태수 GS그룹 회장,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정일택 금호타이어 사장, 박용성 전 두산그룹 회장 등 재계 인사들은 조현준 회장과 조현상 부회장 등 유족을 위로하고 고인을 추모했다. 손경식 경총 회장은 고인과 경기고 선후배 사이다. 그는 생전 고인과 일본과 미국 등 해외로 함께 다녔던 일화를 언급하면서..

[조석래 별세] 재계 큰 별 가는 길… 최태원·김동관·허태수·박지원 추모 행렬

고(故) 조석래 효성그룹 명예회장 빈소가 차려진 서울 신촌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에는 조문 사흘차에도 정·재계에서 많은 인사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SK·CJ·신세계·코오롱·GS·두산·OCI·한화 등 그룹 총수들과 오너 일가의 조문 행렬이 이어졌다. 이 밖에도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등 각계에서 발길이 이어졌다. 1일 오전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조석래 효성그룹..

[조석래 별세] 최태원 SK그룹 회장 "대한민국의 선각자…모범 삼을 것"

최태원 SK그룹 회장 겸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1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조석래 효성그룹 명예회장의 빈소를 조문했다. 최 회장은 고인에 대해 "우리 대한민국의 상당한 기술 경영자로서 선각자셨다"며 "민간 외교도 상당히 잘해 주셨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런 모범을 삼아서 저희가 앞으로도 계속 후배들이 잘 해 나가는게 좋겠다는 얘기를 나눴다"고 전했다.

previous block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