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최원영 산업1부장 입니다. AI시대 심장인 반도체를 중심으로 전자·통신·IT, 그리고 산업의 근간인 중화학과 재계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lucas201
대우조선해양이 17분기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해양플랜트 불확실성을 털고 기수주한 물량을 차질 없이 인도한 영향이다. 대우조선해양은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291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했다고 27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0.1% 줄어든 2조7840억원이고, 당기순이익은 흑자전환했다. 회사측은 “해양플랜트에 대한 불확실성은 지난해 대부분 반영됐다”며 일부 인도 임박한 해양프로젝트에 대해서는 “체인지오..
◇서기관 승진 △기획재정담당관실 조현훈 △산업정책과 박천재 △기업협력과 이창원
올해 수출증가율이 애초 예상했던 2.9%에서 6∼7%로 대폭 상향 조정됐다.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7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농수산식품유통공사·무역보험공사 등 수출지원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제1차 수출지원기관협의회를 개최해 수출시장 다변화 추진대책을 논의하는 한편, 기관별 주요 수출대책의 이행상황과 향후 중점추진 목표를 점검했다. 주 장관은 “수출구조 혁신의 가속화와 함께 세계경제·교역의 회복세, 반..
올해 1분기 중 국내에 보급된 전기차 수가 1800대를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223대 대비 8배 이상 늘어난 수치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전국 17개 지자체의 전기차 담당자들과 ‘전기차 산업발전 및 보급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 했다. 이날 회의는 각 지자체의 전기차 보급 현황을 점검하고, 전기차를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한 유망 신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정부-지자체의 협력 방안..
현대중공업은 27일 여의도 CCMM빌딩서 가진 1분기 현대중공업그룹 경영실적발표회에서 “미포조선이 갖고 있는 로보틱스 주식은 6개월내 해소해야 한다”며 “시장에 영향을 주지 않는 범위에서 다양한 방법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현대중공업은 순환 출자 애로를 묻는 질문에 “사업분할을 통해 미포조선이 갖고 있는 현대중공업 지분 약 8%는 4개의 회사로 분할된다”며 “현대중공업·일렉트릭·건설기계의 주식은 기존 순환출자로 분..
현대중공업은 27일 여의도 CCMM빌딩서 가진 1분기 현대중공업그룹 경영실적발표회에서 “올해 매출 목표는 크게 차질 없이 달성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중공업은 이날 15조6000억원 연 매출 목표가 실현 가능한 지를 묻는 질문에 “지난해 신규 수주가 부족해 수주잔량이 감소하고 조업도가 줄어 고정비 부담이 증가한 게 사실이고 원자재가격도 다소 상승하고 있다”면서 “그런 상황에서 수익성 악화는 다소 불가피하다”고..
현대건설기계는 27일 여의도 CCMM빌딩서 가진 1분기 현대중공업그룹 경영실적발표회에서 “연간 매출계획은 올해 2조4000억원 달성이 목표인데, 내부적으로 3조원까지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대건설기계는 신흥시장에서 1조1000억원, 국내시장서 4500억원, 북미·유럽시장서 6500억원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현대건설기계에 따르면 인도시장 굴삭기 시정 점유율은 17.0%로 2위를 기록하고 있지만 시장 수요가 지난..
현대로보틱스는 27일 여의도 CCMM빌딩서 가진 1분기 현대중공업그룹 경영실적발표회에서 “지난해 연 4800대 수준의 스마트팩토리 생산능력을 올해부터 8000대 이상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현대로보틱스는 “올해 산업용 주력모델 조립 및 도장공정 자동화 등 생산성 향상에 집중하겠다”며 “올해 내 총 8개 공정 중 3개 공정을 자동화 하는 등 자동화 공정수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대..
현대중공업은 27일 여의도 CCMM빌딩서 가진 1분기 경영실적발표회에서 “상선·해양 시장에 대한 반등은 분명하게 나타나고 있다”며 “시장 반등시 현대중공업이 최대 수혜자가 될 것이 자명하다”고 밝혔다. 오일메이저 기술력 좋아져 국제유가가 50불 이내로 내려가더라도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게 됐고, 실제로 해양플랜트 입찰상담도 2015~2016년 1건에 그쳤지만 올 들어 총 19건이 진행 중이라는 설명이다. 현대중공업은..
현대중공업이 5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하며 수년간 추진해 온 고강도 구조조정 성공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현대중공업은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618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90.3% 개선 됐다고 27일 밝혔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1.9% 줄어든 10조756억원이고 당기순이익은 4623억원으로 89.1% 늘었다. 이날 여의도 CCMM빌딩서 가진 1분기 경영실적 발표에서 조영철 현대중공업그룹 부사장은 “현대중공업이..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도시바 인수전을 살피기 위한 2박3일간의 일본 출장을 마치고 26일 귀국했다. 도시바 인수전 관련해선 ‘아직 상황을 말하기엔 이르다’며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최 회장은 SK그룹 전용기 편으로 김포공항에 도착해 “처음으로 현장에 다녀온 데다 일본밖에 안 갔기 때문에 어떻다고 말하기는 조금 이른 감이 있다”고 밝혔다. 최 회장은 도시바 인수에 자신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뭐라고 말하기 어렵다”며..
롯데케미칼은 26일 충청남도 서산에 위치한 대산공장에서 ‘NC(나프타 분해)공장 3000일 연속 운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전명진 생산본부장·김용호 총괄공장장·정제기 노조위원장을 비롯한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임직원이 참석했다. 대산공장 나프타 분해 공장은 1997년 가동을 시작해 현재 연간 110만톤의 에틸렌을 생산하고 있다. 이번에 달성한 3000일 연속 운전은 2008년 12월 12일부터 2017년..
OCI가 도쿠야마 말레이시아를 인수하며 태양광원료인 폴리실리콘 생산능력을 세계 2위 수준인 총 7만2000톤으로 늘렸다. OCI는 26일 일본의 대표적 화학기업인 도쿠야마와 말레이시아 사라와크주 사마라주 산업단지에 소재한 연산 2만 톤 규모의 폴리실리콘 제조 자회사인 도쿠야마 말레이시아의 주식 4억6235만6839주를 1990억원에 인수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해 10월 도쿠야마 신주 5000만주를 265..
한화그룹이 주최하는 클래식 공연 브랜드 ‘한화클래식 2017’ 무대가 오는 9월 23·24일 이틀간 서울 예술의전당과 대전문화예술의전당에서 열린다. 한화그룹은 2013년 이후 5년간 ‘최고의 공연’을 소개해 온 한화클래식이 올해는 세계적인 지휘자 ‘윌리엄 크리스티’와 그가 이끄는 앙상블 ‘레자르 플로리상’을 한국에 초대했다고 26일 밝혔다. 지휘자 윌리엄 크리스티는 ‘레자르 플로리상’ 앙상블팀을 통해 20세기 프랑스..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26일 최첨단 정보기술(IT)을 접목해 완전 자동화된 이마트몰 김포 물류기지를 방문 했다. 산업부에 따르면 이날 주 장관은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인 ‘빅데이터’와 ‘로봇’ 등을 유통물류분야에서 활용하고 있는 현장을 점검하고 ‘4차 산업혁명 대응방안’을 논의 했다. 주 장관은 유통기업들이 과감한 투자와 새로운 비즈니스 개발 등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고 세계적인 유통 플랫폼으로 도약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