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김정규 기자입니다. 자동차, 배터리 등 모빌리티 산업과 산업통상부를 취재합니다. 제보는 언제든 환영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yu5150
현대차·기아 ‘임단협’, 휴가 후 담판…‘비임금 쟁점’이 가른다
현대차·기아, 美서 7월 역대 최고 실적…HEV 끌고, EV 숨 고르기
"中 점유율 끌어올려라"… 현대차, 아이오닉 V로 승부수
기아, 테슬라·BYD에 맞불…'EV 생애주기 패키지'로 승부수
中 공세 거센데, '한국판 IRA'서 빠진 전기차…車 업계 "이중 부담"
기아의 브랜드 최초 픽업트럭 '더 기아 타스만'이 이달 말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그동안 국내 픽업트럭의 자존심이 될 차량으로 여겨졌던 만큼 픽업 시장에서 타스만이 돌풍을 일으킬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타스만은 '픽업 무덤'으로 불리는 국내에서 담금질을 한 뒤 호주, 중동 등 전세계 시장에서 본격적인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16일 기아에 따르면 기아는 오는 29일 오후 4시 사우디..
프랑스의 자동차 제조사 르노그룹이 소유한 스포츠카 브랜드 '알핀'이 내후년 한국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그동안 국내 도입 여부를 두고 설왕설래가 오갔지만 이번에 공식 확인된 것이다. 르노그룹은 올해 말 고성능차 'A110' 일부 물량에 대한 한정 판매를 시작으로 한국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필립 크리프 알핀 브랜드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1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포르트 드 베르사유에서 열린..
폭스바겐 골프가 출시 50주년을 맞은 가운데 '폭스바겐 골프 트레펜 코리아'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성황리에 펼쳐졌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지난 12일 인천 영종도에서 '2024 폭스바겐 골프 트레펜 코리아'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골프 트레펜 코리아'는 자신만의 개성이 담긴 골프를 통해 소통하는 축제로 오스트리아 뵈르터제에서 처음 시작된 유럽 최대 폭스바겐 페스티벌 'GTI 트레펜..
최대 45.3%에 달하는 중국산 전기차에 대한 유럽연합의 '관세 폭탄' 시행이 보름 남짓 남은 가운데 현대차·기아에 미치는 영향에 업계 관심이 쏠린다. 중국차뿐 아니라 중국에 생산기반을 둔 테슬라 등까지 관세를 물어야 하기 때문에 당장은 반사이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란 분석과 규모의 경제로 밀어붙이는 중국차들의 거센 저가 공세를 꺾을 정도는 아니라는 관측이 동시에 나온다. ◇中 전기차 관세 부과 예정대로…최고 45.3% 15일 완성차 업계에 따..
한국앤컴퍼니그룹의 계열사인 글로벌 혁신 하드웨어 플랫폼 기업 모델솔루션이 오는 18일까지 아랍에미레이트 두바이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 IT 박람회 중 하나인 '자이텍스 글로벌 2024'에 연구개발 파트너인 ㈜버넥트와 함께 참가한다. 모델솔루션이 참가하는 '자이텍스 글로벌'은 전 세계 IT 기업과 혁신 기술들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행사로, 올해에는 100여개국 약 5000개 기업이 참가한다. 모델솔루션은 행사..
볼보자동차코리아는 글로벌 베스트셀링 컴팩트 SUV 'XC40 블랙 에디션'이 온라인 판매 시작 7분 만에 완판됐다고 15일 밝혔다. 앞서 지난해 출시된 XC40 세이지 그린 에디션과 올해 상반기 출시한 XC40 다크 에디션은 온라인 판매 시작 각각 3분, 4분 만에 완판된 바 있다. 이번 XC40 블랙 에디션도 97대가 7분 만에 전량 판매되면서 컴팩트 SUV 세그먼트에서의 높은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블랙 에..
현대오토에버가 내비게이션 UI 프로토타입으로 '2024 레드 닷 어워드'의 디자인 컨셉트 부문에서 본상을 받는 쾌거를 달성했다. 15일 현대오토에버에 따르면 수상작은 현대오토에버가 자체적으로 개발한 사용자 인터페이스다. 레드 닷 어워드 중 디자인 콘셉트 부문에선 초기 개발단계 아이디어나 시제품 디자인을 평가한다. 현대오토에버는 지난 20년간의 내비게이션 개발 경험과 사용자들의 의견 수렴을 거쳐 프로토타입을 완성했다...
KG 모빌리티가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2024 평택연탄나눔은행' 발대식에 참석해 후원금을 전달했다. 14일 KGM에 따르면 지난 11일 경기도 평택시 팽성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발대식에는 KGM '연탄길'과 '네바퀴동행' 등 사내 봉사단과 임직원을 비롯해 평택연탄나눔은행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평택연탄나눔은행 사업 경과 보고와 격려사, KGM과 KGM 노동조합의 연탄기금 전달식 등의 순서로 진행됐..
현대위아가 창원 지역 어린이들과 함께 환경 보호 캠페인을 실천했다. 현대위아는 지난 12일 경상남도 창원특례시 용지호수공원 잔디광장에서 '그린 더 플래닛'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그린 더 플래닛'은 기후위기로부터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기획된 시민인식개선 캠페인이다. 이 캠페인에는 현대위아 임직원 가족을 포함한 600여명의 창원시민이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현대위아와 세이브더칠드런이 함께 주최·주관하고..
경기 침체와 고금리 등의 영향으로 수입차 업체들이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는 가운데 토요타와 렉서스가 누적 3분기 판매량을 지난해 보다 늘리며 선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전기차 수요 둔화에 따라 하이브리드 차량이 인기를 끌면서 하이브리드 전통 강자인 토요타와 렉서스가 직접적인 수혜를 보고 있다는 분석이다. 14일 카이즈유 데이터 연구소에 따르면 올해 1~3분기 토요타와 렉서스는 각각 7065대, 1만196대의 차량을 판매한 것으로 집계..
오는 17일부터 나흘 동안 열리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4'가 프리미엄 의전 서비스와 다양한 갤러리 프로그램을 마련하며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14일 BMW그룹 코리아에 따르면 프리미엄 의전 서비스를 통해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들과 캐디들의 모든 동선에 맞춰 럭셔리 클래스 모델 XM 60대와 7시리즈 60대 등 120여대를 동원한다. 안전한 수송 지원을 통해 선수들의 컨디션 관리와 최상의 경기력 유지를..
현대트랜시스가 자동차 부품 업계 최초로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10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14일 현대트랜시스에 따르면 이번 선정으로 현대트랜시스는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해야 받을 수 있는 최우수 명예기업 자격을 이어간다. 대표적으로 현대트랜시스는 지속가능한 미래 모빌리티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파트너사 맞춤형 동반성장 프로그램 'PARTNer'를 운영 중이다. 현대트랜시스는 해당 프로그..
기아가 내년 1월부터 다문화 청소년 지원을 위한 새로운 사회공헌 사업 '하모니움'을 전개한다. 이를 통해 다문화 청소년에 대한 배움과 성장 기회 제공은 물론 다문화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에도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14일 기아에 따르면 '하모니움'은 다문화 청소년 자립지원과 다문화 가정 사회적 인식 개선 등 두 가지 영역으로 구성된다. 여기서 하모니움이란 조화를 뜻하는 하모니와 새싹이 돋다를 의미하는 움트다의 합..
기아의 EV 시리즈는 출시 3년 만에 누적 판매량 30만대를 돌파하며 기아 전기차의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다. 그중에서도 EV6는 기아 EV 시리즈의 문을 활짝 열어젖힌 모델이었다. 최초라는 의미는 언제나 뜻깊기 마련. 기아의 최초 전기차 전용 모델 EV6는 지난 2021년 출시 이후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여기에 전기차 대중화를 위한 EV3, 플래그십 전기차 EV9과 함께 EV6는 기아 전체 판매..
르노코리아 노사의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이 최종 타결됐다. 르노코리아는 11일 사원총회를 통해 실시한 임금 및 단체협약 잠정합의안 찬반 투표 결과 50.5% 찬성으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밝혔다. 노사 양측은 10차 본교섭 끝에 기본급 8만원 인상, 그랑 콜레오스 성공 출시 격려금 등 성과 격려금 300만원, 변동PI 최대 100%(약 200만원) 및 스페셜 인센티브 250만원 등 생산성 격려금, 임금피크제 개선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