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내 집 마련’을 꿈꾸며 건설·부동산업계를 출입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se30
서울시, 목동13단지 재건축 통합심의 '보류'…목동 재건축 브레이크
AI 인프라 산업 시장 선점 나선 SK에코플랜트…2030년까지 2000억 쏟아붇는다
"건축·주택 선별 수주" 강조한 GS건설…'어게인 2021년' 한 발짝 남았다
高부채비율에 600억 수혈받는 두산건설…견조한 수익에도 허리띠 졸라맨다
써모스, 휴대성·편의성 갖춘 대용량 텀블러로 여름시장 공략
하이트진로음료는 짐빔·발렌타인·조니워커 등 주류 브랜드와 협력해 하이볼 레시피를 활용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콘텐츠를 강화한다고 5일 밝혔다. 앞서 회사는 지난달 '서울의 밤 유자'와 협업을 통한 하이볼 레시피를 선보였다. 꾸준히 협업에 나서는 배경엔 자제 제품인 진로토닉워터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함이다. 실제 진로토닉워터는 국내 토닉워터 시장에서 오프라인 기준 점유율 80% 이상을 차지하는 믹서 브랜드다. 지난해..
빙그레가 발효유 시장에서 1위에 등극하기 위해 승부수를 띄웠다. 건강에 초점을 맞춘 라인업을 확대해 급성장할 것으로 관측되는 국내 발효유 시장을 석권하겠다는 전략이다. 4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올 상반기 빙그레의 소매점 판매시점정보관리(POS) 발효유 매출(815억원)은 남양유업(799억원)을 상회하며 1위에 올랐다. 연간 단위로 보면 남양유업이 1위를 유지하고 있지만, 올 상반기엔 빙그레가 남양유..
한일시멘트그룹의 지주회사인 한일홀딩스가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해 건설 경기 침체 등의 파고를 넘기로 했다. 이를 위해 핵심 사업군마다 내부 목표재무비율에 맞춰 재무건전성 제고에 힘을 쏟는다.3일 한일홀딩스에 따르면 회사는 토양오염 복원사업 및 지하수 정화 등의 사업을 검토하는 한편, 폐기물수집·운반업 등의 사업의 경우 인수합병(M&A) 등도 살펴보고 있다. 폐합성수지 관련 사업의 경우 한일시멘트 및 한일현대시멘트가 추진 중이다. 탄소..
한일시멘트그룹의 지주회사인 한일홀딩스가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해 건설 경기 침체 등의 파고를 넘기로 했다. 이를 위해 핵심 사업군마다 내부 목표재무비율에 맞춰 재무건전성 제고에 힘을 쏟는다. 3일 한일홀딩스에 따르면 회사는 토양오염 복원사업 및 지하수 정화 등의 사업을 검토하는 한편, 폐기물수집·운반업 등의 사업의 경우 인수합병(M&A) 등도 살펴보고 있다. 폐합성수지 관련 사업의 경우 한일시멘트 및 한일현대시멘트..
CJ그룹 식품군의 양대산맥인 CJ제일제당과 CJ프레시웨이가 한 박자 빠른 구조조정으로 선택과 집중에 나선다. CJ제일제당을 K-푸드 영토를 확대하는 한편, 미국 사업은 슈완스 중심으로 진행한다. CJ프레시웨이는 계열사 통합에 나서며 전문성을 강화하기로 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CJ제일제당은 이르면 이달 내 바이오사업 매각과 관련해 본입찰을 진행한다. 회사가 지난 3월 FNT 사업부문을 바이오 사업부문과 통합한 지..
CJ그룹 식품군의 양대산맥인 CJ제일제당과 CJ프레시웨이가 한 박자 빠른 구조조정으로 선택과 집중에 나선다. CJ제일제당은 K-푸드 영토를 확대하는 한편, 미국 사업은 슈완스 중심으로 진행한다. CJ프레시웨이는 계열사 통합에 나서며 전문성을 강화하기로 했다.2일 업계에 따르면 CJ제일제당은 이르면 이달 내 바이오사업 매각과 관련해 본입찰을 진행한다. 회사가 지난 3월 FNT 사업부문을 바이오 사업부문과 통합한 지 9개월여 만이다.회사는 지난 3..
중견업계가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강조하며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2일 코웨이에 따르면 회사는 전무 1명, 상무보 3명 등 2025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김형권 1사업본부장 상무는 전무로 승진했다. 김경훈 홈케어사업실장, 심재정 글로벌신사업TF장, 한두원 선행개발실장 등 3명은 신규 임원으로 선임됐다. 심 TF장은 미국 등 해외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어 TF장으로 선임됐다. 코웨이 관계자는 "이번 임원..
제너시스BBQ 그룹이 '맥도날드를 넘어 세계 최대·최고의 프랜차이즈 그룹으로 거듭나겠다'는 회사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칼을 빼들었다. 국가별 특성에 맞춰 현지화 전략으로 K-치킨 해외 영토를 넓혀나간다는 전략이다. 1일 제너시스BBQ 그룹은 2025년 중남미, 동남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치킨 매장을 확장한다는 계획을 수립했다. BBQ가 중남미에 관심이 큰 배경엔 성장 잠재력이 있다. 중남미는 약 6억 5000만명의..
제너시스BBQ 그룹이 '맥도날드를 넘어 세계 최대·최고의 프랜차이즈 그룹으로 거듭나겠다'는 회사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칼을 빼들었다. 국가별 특성에 맞춰 현지화 전략으로 K-치킨 해외 영토를 넓혀나간다는 전략이다. 1일 제너시스BBQ 그룹은 2025년 중남미, 동남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치킨 매장을 확장한다는 계획을 수립했다. BBQ가 중남미에 관심이 큰 배경엔 성장 잠재력이 있다. 중남미는 약 6억5000만명의 인구를 보유하고 전 세계 국내총..
SPC그룹이 1일 SPC삼립을 공동대표 체제로 변경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정기 임원 인사를 발표했다. 이번 인사 키워드는 변화와 혁신, 현장 중심, 로벌 사업 강화다. 그룹은 SPC삼립을 공동 대표이사 체제로 바꾸고 김범수 전무를 공동대표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기존 황종현 사장은 인수·합병(M&A)과 글로벌 사업 등 중장기 사업전략과 대외 업무를 총괄하고, 김범수 신임 대표는 사업 운영과 내부 관리 업무를 맡아..
대상이 선택과 집중에 나선다. 지속 성장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는 김치 사업을 강화하는 동시에, 경영효율화 차원에서 일부 종속기업을 정리한다. 28일 대상에 따르면 회사는 유럽 내 김치 제조 인프라 확보 목적으로 폴란드법인(Daesang ChPN Europe)에 지난 10월 14일자로 29억 4700만원을 추가 출자했다. 이번 출자로 현지 법인의 지분을 기존 76.00%에서 83.36%로 끌어올렸다. 폴란드 크라쿠프..
대상이 선택과 집중에 나선다. 지속 성장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는 김치 사업을 강화하는 동시에, 경영효율화 차원에서 일부 종속기업을 정리한다. 28일 대상에 따르면 회사는 유럽 내 김치 제조 인프라 확보 목적으로 폴란드법인(Daesang ChPN Europe)에 지난 10월 14일자로 29억 4700만원을 추가 출자했다. 이번 출자로 현지 법인의 지분을 기존 76.00%에서 83.36%로 끌어올렸다. 폴란드 크라쿠프에 설립될 대상 김치 공장은 총..
프리드라이프는 인공지능(AI) 자서전 제작 서비스 '엄마의 인터뷰'를 운영하는 레페토 AI와 손잡고 자서전 무료 제작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프리드라이프 관계자는 "AI 기술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는 가운데 고객에게 기술과 삶의 만남이라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이번 이벤트는 프리드라이프 홈페이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오는 12월 13일까지 참가자..
경동나비엔은 편의점 CU와 협업해 보일러 콘셉트를 접목한 '보일라면'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양사가 2020년 광고 문구 '아버님 댁에 보일러 놓아 드려야겠어요'를 콘셉트로 핫팩 등 방한용품 4종을 선보인 후 약 4년만이다. 이번 제품은 불 없이 차가운 물로도 끓일 수 있는 부대찌개 맛의 라면이다. 특수 조리용기와 포장 패키지, 발열체로 구성된다. 경동나비엔의 콘덴싱 보일러 '나비엔 콘덴싱 ON 인공지능(A..
신동원 농심 회장의 장남 신상열 미래사업실장(상무)이 전무로 승진하며 3세 경영 본격화를 알렸다. 농심은 올 하반기 정기 인사에서 신 전무가 승진했다고 25일 밝혔다. 신 전무는 1993년생으로 2015년부터 2년 동안 농심 인턴사원으로 근무했다. 이후 2019년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산업공학과를 졸업한 뒤 그해 농심 경영기획실에 입사했고, 구매담당 상무와 미래사업실 상무를 거쳤다. 농심 관계자는 "회사의 성장 방향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