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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산업 시장 선점 나선 SK에코플랜트…2030년까지 2000억 쏟아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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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부채비율에 600억 수혈받는 두산건설…견조한 수익에도 허리띠 졸라맨다
써모스, 휴대성·편의성 갖춘 대용량 텀블러로 여름시장 공략
하이트진로는 연결기준으로 올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61.5% 증가한 702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동안 영업이익률은 6.6%에서 10.2%로 3.6% 포인트 상승했다. 지난해 지출했던 마케팅 비용과 관련해 효율화에 나선 덕분이다. 이 같은 마케팅 비용 효율화는 올해 내내 이어졌다. 이 덕분에 올 1~3분기 누적 판매비와관리비(판관비)를 7424억원에서 7235억원으로 2.5% 줄이는..
CJ프레시웨이 "온라인 식자재 유통매출 10배↑…O2O 전환 주도" 아시아투데이 이수일 기자 = CJ프레시웨이는 올 3분기 누적 온라인 식자재 유통 매출이 전년 대비 10배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오프라인 거래를 중심으로 하는 기존 기업간 거래(B2B) 식자재 유통 사업을 온라인 시장에 연결하는 온·오프라인 연계(O2O) 전환에 주력한 성과라고 회사는 분석했다. 특히 온라인 및 데이터 사업에 주력하는 외부 플랫폼과의 협업 영향이 주효했다..
삼양식품이 장기 투자 목적으로 서울 용산구 소재 토지·건물을 사들였다. 13일 삼양식품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12일 이사회를 열고 에스크컴퍼니로부터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 2가 소재 1035억원 규모의 1209.8㎡(366평) 토지와 건물을 취득하기로 결의했다. 취득 목적은 업무·임대용 토지 확보다. 해당 토지 및 건물은 지하철 4호선과 6호선 환승역인 삼각지역 3번 출구에 접한 역세권이다. 삼양식품은 내년 6월 30..
코웨이가 매출 4조원 시대를 앞두고 승부수를 띄웠다. 예상과 다르게 반등세를 보이는 국내 시장에서 렌털 계정 확대를 이어나가는 한편, 해외에선 증가하고 있는 정수기·에어컨 등 렌털 판매를 더욱 늘려나가기로 했다. 12일 코웨이에 따르면 앞으로 회사는 국내에선 환경가전을 넘어 슬립·힐링 케어 브랜드인 비렉스 판매량을 더욱 늘려 나가는 한편, 해외에선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나가겠다는 전략을 수..
코웨이가 매출 4조원 시대를 앞두고 승부수를 띄웠다. 예상과 다르게 반등세를 보이는 국내 시장에서 렌털 계정 확대를 이어 나가는 한편, 해외에선 증가하고 있는 정수기·에어컨 등 렌털 판매를 더욱 늘려나가기로 했다. 12일 코웨이에 따르면 앞으로 회사는 국내에선 환경가전을 넘어 슬립·힐링 케어 브랜드인 비렉스 판매량을 더욱 늘려 나가는 한편, 해외에선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 나가겠다는 전략을 수립했다. 국내에선 자체 방문..
교촌치킨 운영업체 교촌에프앤비는 연결기준으로 올 3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14.5% 증가한 1276억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회사는 복날 등 여름 성수기에 따른 소비자 판매량 증가와 함께 지난 7월 새롭게 선보인 '교촌옥수수' 효과가 겹치면서 분기 최대 매출을 기록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올 3분기 말 기준으로 7개국 77개 매장을 오픈하는 등 지속적인 해외사업 강화에 따른 관련 수출액 증가와 교촌 주문앱..
"몰입도에 따라 소비자들의 브랜드 선호도가 달라진다." 이동일 한국유통학회 회장은 지난 8일 서울시 광진구 소재 세종대학교에서 진행한 아시아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소비자의 만족도에 따라 지불 규모가 달라질 수 있느냐'는 질문에 이 같이 밝혔다. 보유 자금 규모와 상관없이 소비자의 관심도에 따라 지불규모나 브랜드 선택이 달라진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가령 스마트폰의 경우 단순 기능에 초점을 맞춘다면 저가 스마트폰을..
이동일 한국유통학회 회장이 아시아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박상선 기자 "몰입도에 따라 소비자들의 브랜드 선호도가 달라진다."이동일 한국유통학회 회장은 지난 8일 서울시 광진구 소재 세종대학교에서 진행한 아시아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소비자의 만족도에 따라 지불 규모가 달라질 수 있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밝혔다.보유 자금 규모와 상관없이 소비자의 관심도에 따라 지불규모나 브랜드 선택이 달라진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
KT&G가 2027년까지 'ROE 15% 달성', '3조 7000억원 규모 주주환원'을 골자로 한 'KT&G 기업가치 제고계획'을 11일 발표했다. 이번 기업가치 제고계획은 △수익성 향상 △자산 효율화 △재무 최적화 등을 통해 2027년까지 자기자본이익률(ROE)을 현재 10% 수준에서 15%까지 끌어올리겠다는 것이 핵심이다. KT&G는 부동산 및 금융자산 등 저수익·비핵심 자산의 구조개편을 통해 약 1조원 규모의..
야놀자 플랫폼이 여가 트렌드를 선도하기 위해 힘을 쏟기로 했다. 여가 인벤토리와 라이브 전용 가격 경쟁력을 결합하면 시장을 이끌 수 있을 것이란 게 회사의 판단이다. 관련 콘텐츠 및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여가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 야놀자 플랫폼은 야놀자가 최근 플랫폼사업 부문을 분할 설립한 회사다. 7일 야놀자 플랫폼에 따르면 회사는 콘텐츠 확장과 서비스 고도화에 주력할 계획이다. 지난 1..
커피전문점이 사회공헌, 신규 매장 오픈 등을 이어나가며 브랜드 알리기에 나섰다. 7일 스타벅스 코리아에 따르면 회사는 스타벅스 코리아는 소방의 날(11월 9일)을 앞두고 지난 5일 서울소방재난본부가 선정한 종로소방서에서 서울지역 소방서 8개소 1190명의 소방관들을 위한 커피와 음식을 전달했다. 이번 활동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분들을 지원하는 스타벅스의 '히어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앞..
프랜차이즈업계가 신제품을 잇달아 출시하며 고객 잡기에 나섰다. 신제품으로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계획이다. 7일 파리바게뜨에 따르면 회사는 '행복상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국산 가루쌀을 원료로 사용한 만든 샌드쿠키 6종을 출시했다. 회사가 이번에 선보인 샌드쿠키 6종은 △몽생이샌드 △제주마음샌드 △제주 마음샌드 한라봉 △인천안녕샌드 △판교호감샌드 △가평맛남샌드 등이다. 행복..
야놀자 플랫폼이 여가 트렌드를 선도하기 위해 힘을 쏟기로 했다. 여가 인벤토리와 라이브 전용 가격 경쟁력을 결합하면 시장을 이끌 수 있을 것이란 게 회사의 판단이다. 관련 콘텐츠 및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여가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 야놀자 플랫폼은 야놀자가 최근 플랫폼사업 부문을 분할 설립한 회사다. 7일 야놀자 플랫폼에 따르면 회사는 콘텐츠 확장과 서비스 고도화에 주력할 계획이다. 지난 1~10월 라이브 방송 편수는..
백종원 대표가 이끄는 외식 프랜차이츠업체 더본코리아가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51% 상승했다. 백 대표는 단숨에 4000억원대 주식 자산가 반열에 올랐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더본코리아는 공모가(3만 4000원) 대비 51.18%오른 5만 1400원에 마감했다. 시가총액은 7436억원으로, 이는 코스피 시가총액 293위에 해당된다. 시초가부터 공모가 대비 36.32% 상승한 4만 6350원..
대교가 시니어시장을 장악하기 위해 계열사까지 총동원키로 했다. 학령인구 감소 등으로 인해 국내 교육 사업 성장이 둔화될 수 있어서다. 해외 시장 공략에도 힘을 쏟기로 했다. 6일 업계에 따르면 대교의 시니어 라이프 토탈 솔루션 계열사 대교뉴이프는 내년도 목표 매출을 250억원으로 설정했다. 이는 2022년(16억원)보다 1462% 증가한 수치다. 대교가 벤치마킹을 한 곳은 일본의 베네세 홀딩스다. 베네세 홀딩스는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