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내 집 마련’을 꿈꾸며 건설·부동산업계를 출입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se30
서울시, 목동13단지 재건축 통합심의 '보류'…목동 재건축 브레이크
AI 인프라 산업 시장 선점 나선 SK에코플랜트…2030년까지 2000억 쏟아붇는다
"건축·주택 선별 수주" 강조한 GS건설…'어게인 2021년' 한 발짝 남았다
高부채비율에 600억 수혈받는 두산건설…견조한 수익에도 허리띠 졸라맨다
써모스, 휴대성·편의성 갖춘 대용량 텀블러로 여름시장 공략
현대건설은 최근 사우디 전력청(SEC)이 발주한 '태양광 발전 연계 380㎸ 송전선로 건설 프로젝트'를 연달아 수주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수주한 프로젝트는 사우디 메디나와 젯다 지역에 각각 건설하는 송전선로로, 총 공사금액은 약 3억 8900만 달러(한화 약 5125억원) 규모다. 두 프로젝트 모두 2027년 11월 완공을 목표로 한다. 메디나 지역에 구축하는 '후마이지 태양광 발전 연계 380kV 전력망'..
롯데건설은 지난 1월 롯데캐슬 공식 유튜브 채널인 오케롯캐를 통해 공개한 '엄마의 시간'이 3주 만에 조회수 300만회를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엄마의 시간'은 실제 롯데캐슬 입주민이 참여한 리얼리티 이벤트를 통해 제작됐다. 맞벌이 자녀가 부모님의 헌신적인 사랑을 깨닫는 과정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과 집이라는 공간의 의미를 다시금 돌아보게 했다. 영상에선 실제 롯데캐슬 입주민인 자녀들이 관찰카메라 형식으로 부모님..
금호건설은 지난 14일 서울 은평구 누리사랑지역아동센터에서 제10회 금호건설과 함께하는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금호건설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더불어배움이 함께 준비한 공연이다. 누리사랑지역아동센터 소속 초등학생과 중학생 약 40명이 초대돼, 약 한 시간 동안 공연을 관람했다. 음악회는 금호건설 원석윤 매니저의 통기타 반주와 노래 '스물다섯 스물하나'로 막을 열었다. 이어 싱어송라이터 빈채가..
KCC건설은 지난해 개별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256% 급증한 646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동안 순이익은 104억원에서 160억원으로 54% 증가됐다. 매출은 1조 9096억원에서 1조 8270억원으로 4.3% 줄었다. 회사는 건축부문의 매출원가율 개선을 통한 영업이익 및 순이익이 늘어났다고 말했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서울시 동대문구 소재 답십리 제17구역 입주 예정자 사전 점검 행사를 개최했다. SH공사는 지난 8~9일 답십리 제17구역 주택 재개발 정비 사업(답십리 17구역) 입주 예정자 326세대를 초청해 사전 점검하는 행사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입주 예정자 사전 점검은 입주 전 아파트 시설물 시공 상태를 입주 예정자가 직접 확인하고 점검하는 절차다. SH공사는 이번 행사에서 입주 관리 매..
현대건설이 1조원 규모의 서울역 힐튼호텔 부지 공사도급계약을 체결하며 복합투자개발사업 경쟁력 확보에 나섰다. 현대건설은 지난 12일 와이디427피에프브이(PFV)가 발주한 '서울역 밀레니엄 힐튼호텔 부지 개발사업 및 철거공사'(이하 힐튼호텔 개발사업)를 수주했다고 13일 밝혔다. 힐튼호텔 개발사업은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5가에 위치한 힐튼호텔을 철거하고, 연면적 34만9154㎡(10만 5619평)의 지하 10층~지상..
현대건설이 건설 산업의 디지털 전환 및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단순 시공 기술에서 자동화·스마트 건설·친환경·안전 기술로 연구개발(R&D)에 나서 기술 우위를 확보하려는 것이 회사의 전략이다. 12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회사는 2030년까지 친환경 포함 미래기술, 고객서비스 혁신 관련 연구에 연간 200억원씩 투자할 계획이다. 2023년엔 237억원을, 2024년엔 254억원(목표치)을 R&D에..
현대건설이 건설 산업의 디지털 전환 및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단순 시공 기술에서 자동화·스마트 건설·친환경·안전 기술로 연구개발(R&D)에 나서 기술 우위를 확보하려는 것이 회사의 전략이다.12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회사는 2030년까지 친환경 포함 미래기술, 고객서비스 혁신 관련 연구에 연간 200억원씩 투자할 계획이다. 2023년엔 237억원을, 2024년엔 254억원(목표치)을 R&D에 투자하며 기술..
서울시가 재건축 아파트 14곳을 제외하고 송파구 잠실동, 강남구 삼성·대치·청담동 등 국제교류복합지구 인근 아파트에 대한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을 즉시 해제한다. 서울시는 12일 제2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이 담긴 토지거래허가구역 조정(안)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조정안은 오는 13일 공고 후 즉시 효력을 발휘한다. 서울시는 규제완화에 대해 그동안 토지거래허가구역이 광범위하게 지정되거나 이미 개발이 완료..
현대건설은 지난 11일 이한우 대표와 주요 경영진, 협력사 대표 등 2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에서 '2025 H-리더스 최고경영자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H-리더스 최고경영자 세미나는 현대건설과 협력사 간의 관계를 돈독히 하고, 협력사의 고부가가치 실현과 경쟁력 제고를 지원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는 행사다. 올해로 14년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우수 협력..
롯데건설은 서울시 성북구 삼선5구역 재개발을 통해 선보이는 '창경궁 롯데캐슬 시그니처'가 완판을 앞두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3일 진행된 84㎡타입 45세대의 무순위 청약에서 135.5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뒤, 현재는 대부분의 계약이 마무리된 됐다는 것이 회사의 판단이다. 정부가 무주택자만 가능하게 무순위 청약제도를 재편하는 방안을 발표한 것도 도움이 됐다고 봤다. 앞서 정부는 무주택자 신청 자격 한..
HDC현대산업개발이 올해 서울원 아이파크 등 대규모 복합개발사업을 본격화해 견조한 실적 흐름을 이어나가기로 했다. 데이터센터 등 신사업을 추진하며 새로운 성장동력원을 확보하겠다는 계획도 세웠다. 11일 건설·IB업계 등에 따르면 올해 HDC현대산업개발의 부문별 예상 매출은 △자체주택 1조원 △외주주택 2조 5000억원 △토목 2659억원 △건축 4436억원 등으로 집계됐다. 특히 수원 IPC 11~12 인도 매출..
HDC현대산업개발이 올해 서울원 아이파크 등 대규모 복합개발사업을 본격화해 견조한 실적 흐름을 이어나가기로 했다. 데이터센터 등 신사업을 추진하며 새로운 성장동력원을 확보하겠다는 계획도 세웠다. 11일 건설·IB업계 등에 따르면 올해 HDC현대산업개발의 부문별 예상 매출은 △자체주택 1조원 △외주주택 2조5000억원 △토목 2659억원 △건축 4436억원 등으로 집계됐다. 특히 수원 IPC 11~12 인도 매출 및 서울원 아이파크의 매출을 각각..
"신혼부부 주거 안정 및 저출생 극복을 위한 서울시 주택 정책인 '미리 내 집'(장기전세주택II) 확대에 집중하겠다." 황상하 서울주택도시(SH)공사 사장은 11일 서울시 중구 소재 중식당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올해 가장 신경 쓰이면서도 난제가 '미리 내 집'"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미리 내 집'은 신혼부부에게 장기전세주택을 제공하고 자녀 출산 시 거주 기간을 연장하거나 시세의 80~90% 수준으로 분양 혜택을..
금호건설이 주거 브랜드 아테라를 앞세워 올해 주택사업을 강화해 수익을 끌어올리기로 했다. 지난해 수익성 중심 선별 수주를 진행한 만큼, 중장기적인 흑자 구조를 정착시키겠다는 것이 회사의 목표다. 차입금을 상환하며 부채비율 개선에도 힘을 쏟을 계획이다. 이 같은 계획의 중심에는 '재무통'으로 통하는 조완석 대표가 있다. 10일 금호건설에 따르면 회사는 올해 분양계획을 4342세대로 잡았다. 지난해 분양실적(3700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