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관성적으로 일하지 않겠습니다. 국회에서 민주당 취재하는 김동민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dm9622
초박빙 與 전대…金 전주행 鄭 강원행 '당심 쟁탈전'
"분열하면 패배" 외쳤지만…'응징·심판' 협박으로 물든 與 전대
가성비만 따지는 與 당권주자들…1인1표제 도입 후 'TK 소외론' 현실화
한병도 "주택시장 안정화 TF 확대·개편…부동산 시장 전반 살필 것"
한병도 "野, 형소법 관련 유언비어 퍼뜨려…근거 없는 정치 공세"
금융위원회가 정례회의를 열고 혁신금융서비스 2건을 신규로 지정했다. 블록체인 기반의 항공기 엔진 신탁수익증권 거래유통 서비스와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예금상품 비교추천 서비스가 여기에 해당된다. 새로 지정된 업체는 갤러시아머니트리 및 신한투자·유진투자증권, 그리고 씨비파이낸셜루션이다. 먼저 금융위는 갤럭시아머니트리에 대해 신탁 수익증권의 발행 및 유통에 대한 '자본시장법'상 특례를 부여해, 항공기 엔진 실물을 신탁해..
◇금융위원회 △금융위원회 권유이 △금융소비자정책과장 김수호 △서민금융과장 김광일 △청년정책과장 황기정 △산업금융과장 권유이 △보험과장 고영호 △금융혁신과장 신상훈 △금융안전과장 이진호 △자산운용과장 정선인 △공정시장과장 최치연 △금융정보분석원 기획행정실장 남동우
코스피 지수가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등 우량주들의 오름세에 힘 입어 상승 마감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30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62포인트(0.17%) 오른 2692.06에 마감했다. 개인이 5272억원어치 팔아치웠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383억원, 2841억원어치 사들이면서 지수는 상승했다. 이날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 삼성전자(1.04%), LG에너지솔루션(2.77%)..
금융감독원이 일반사모펀드 운용사를 대상으로 주요 보고사항 및 주요 위규 사항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참석 의사를 표시한 200여개 운용사(300여명)를 대상으로 크게 3가지 부문으로 진행된다. 금감원은 펀드 설정(변경) 보고 시 유의사항, 운용사의 겸영·부수·위탁 업무 및 대주주 변경 보고 등에 대한 유의 사항을 설명하고, 최근 운용사 검사시 지속·반복적으로 적발되는 주요 법규 위반..
IBK투자증권이 부패방지 경영시스템 인증을 통해 내부통제와 리스크 관리를 한층 강화한다. IBK투자증권은 지난 29일 한국경영인증원(KMR)으로부터 부패방지 경영시스템(ISO 37001) 인증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ISO 37001은 조직의 부정부패 예방·대응 시스템 구축과 실행을 지원하기 위해 제정된 국제표준이다. IBK투자증권은 부정부패 방지 관련 규정 마련과 엄격한 내부 심사, 임직원 교육 등을 통해 부패..
국내증시가 2차 밸류업 프로그램 가이드라인 발표를 이틀 앞두고, 장 초반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외국인·기관투자자들의 매도세에도 개인투자자들이 매도하면서 상방압력을 높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30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5.78포인트(0.22%) 오른 2693.22에 장을 시작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35억원, 398억원어치 팔고 있지만, 개인은 716억원어치 사들이면서 지수는 상승 중이다...
IBK투자증권은 30일 SK이노베이션에 대해 작년 말 기준 배터리 수주잔고가 400조원 이상에 달하며 매년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고 판단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6만5000원을 유지했다. SK이노베이션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전 분기 대비 760.3% 증가한 6247억원이다. 배터리 및 분리막부문 적자에도 불구하고, 석유/화학/윤활유/E&P 등 기존 사업부문의 실적 개선에 기인한다. 석유부문 영업이익은..
올해 1분기 글로벌 기업공개(IPO) 시장은 미국의 상승 랠리, 유럽 증시 반등, 인도 및 중동의 호황이 이어지는 가운데, 중국과 홍콩 시장이 부진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1분기 중 2023년 동기 대비 글로벌 IPO 공모 규모는 6% (13억 달러) 감소, IPO 건수는 11% 감소했으나, 산업과 지역적 특성에 따라 하반기 IPO 시장에 기대 심리가 작용하면서 상장의 최적기가 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3..
NH투자증권은 30일 아모레퍼시픽에 대해 1분기 해외 사업 선방으로 어닝 서프라이즈 시현했으며, 국내 화장품 수익성 개선, 중국 고정비 감축, 중국 외 지역에서의 확장 스토리를 강화했다고 판단했다. 또한 코스알엑스도 기대 이상의 성과를 달성하며 2분기 이익 모멘텀 이어갈 것이라는 분석이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7만원에서 21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아모레퍼시픽의 1분기 매출액은 9115..
△ 이을출씨 별세, 정문일·정문태(코스콤 금융채널서비스부 팀장)씨 모친상 = 29일 중앙대학교 광명병원 장례식장 특실(경기 광명시 덕안로 110, 0507-1354-9472), 발인 5월1일, 장지 벽제중앙추모공원
신한투자증권이 금융지주 계열 증권사들 중 홀로 역성장하며, 순익이 전년 대비 30% 넘게 감소했다. 금리인하 기대와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발표로 1분기 동안 국내증시가 우호적인 환경을 맞이했음에도, 뒷걸음질 친 것이다. 회사의 실적을 끌어내린 배경엔 자기매매 수익율 하락과 기업금융(IB) 수주 부진에 주요원인이다. 한마디로 말하면, 신한투자증권이 보유한 자금에 대한 투자 관리에 실패했고, 증권사의 큰축인 기업 영업에..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성수동K-PROJECT' 복합개발사업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크래프톤, 교직원공제회, 농협중앙회, 미래에셋자산운용 등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은 29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2가 333-16번지 일원에서 컨소시엄 임직원, 민·관 사업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공식을 개최했다. 'K-PROJECT'는 글로벌 게임사 크래프톤과 미래에셋자산운용 컨소시엄이 '미래에셋맵스일반사모부동산투자신..
올해 1분기 자산유동화증권(ABS) 발행금액이 약 15조원까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신용카드사 등의 발행이 크게 증가한 영향이다. 2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024년 1분기 등록 ABS 발행금액은 14조9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조1000억원(38.1%) 증가했다. 유동화자산별로는 대출채권과 매출채권 기초 ABS, 회사채 기초 P-CBO 발행이 모두 증가했다. 대출채권의 경우 부실채권(NPL) 기초..
△ 정귀순씨 별세, 김강일(키움증권 감사총괄임원, 감사부문부문장)·김강남(우리들치과의원 원장)·김강훈·김미영 모친상, 송호정·홍명희 시모상, 김우성 빙모상 = 4일 28일, 강원대학교병원 장례식장 3호실(춘천소재), 발인 4월30일 춘천 안식원, (033)254-5611.
삼성증권이 2024년 1분기 기준 확정기여형(DC) 퇴직연금 가입고객의 원리금 비보장형 상품 수익률이 15.2%로 증권업계 1위를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증권업 평균 12.5%를 웃도는 수익률로, 작년 대비 ETF 투자가 크게 증가하면서 시장 상승기에 긍정적인 성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잔고 상위 종목 중 KODEX 미국S&P500TR와 KODEX 미국나스닥100TR의 1년 수익률이 각각 3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