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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성적으로 일하지 않겠습니다. 국회에서 민주당 취재하는 김동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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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박빙 與 전대…金 전주행 鄭 강원행 '당심 쟁탈전'
"분열하면 패배" 외쳤지만…'응징·심판' 협박으로 물든 與 전대
가성비만 따지는 與 당권주자들…1인1표제 도입 후 'TK 소외론' 현실화
한병도 "주택시장 안정화 TF 확대·개편…부동산 시장 전반 살필 것"
한병도 "野, 형소법 관련 유언비어 퍼뜨려…근거 없는 정치 공세"
△서영일씨 별세, 서경아·현아·선아씨 부친상, 장진모(교보생명 전무)·정지원(팔코나인 대표)·오근철(우리디앤티 부장)씨 장인상 = 빈소 13일,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17호실(15일 특실 2호 변경), 발인 16일 05시20분, 장지 경북 경산 선영, 연락처 02-2257-7590
△ 이정희씨 별세·전청학씨 배우자상·전훈정(하나증권 서면금융센터장)·용정(미진축산 프랜차이즈 대표)·지영씨 모친상 = 13일, 부산시민장례식장 특301호, 발인 15일, 장지 백운공원묘원. (051) 636-4444
증권선물위원회가 11일 제 7차 회의를 통해 오스템임플란트에 대해 대표이사 해임 권고 등의 조치를 의결했다. 앞서 오스템임플란트는 증선위로부터 지난 2020~2021년 동안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해 재무제표를 작성·공시한 것에 대한 지적을 받았다. 구체적으로 △주식거래 관련 현금 및 현금성 자산 과대계상 △횡령 관련 현금 및 현금성 자산 과대계상 △자료제출 거부 등의 지적사항들이 있었다. 또한 증선위는 감사인의 자격..
국제유가가 들썩이면서 정유주와 항공주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정유사의 경우 유가가 오르면서 정제마진도 상승하는데, 시장에선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중동을 둘러싼 지정학적 리스크와 산유국들의 감산 및 수출 감소 결정이 이어진 영향이다. 반면 영업비용에서 유류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큰 항공사에 대한 투자심리는 냉각될 것으로 관측된다. 코로나19 이후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영업실적에..
한국거래소가 제3차 기업 밸류업 자문단 회의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기업 밸류업 자문단은 기업 밸류업 지원 방안을 구체화하는 과정에서 자문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각 분야 전문가 총 12인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자본시장연구원이 지난 제2차 회의 결과 등을 반영해 수정·보완한 가이드라인의 논의를 지속했다. 특히 지난 4일 개최한 '기업 밸류업을 위한 대표기업(자산총액 10조원 이상) 간담회'를 통해 수렴..
22대 총선에서 야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압승하면서,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관련 테마주로 떠올랐던 종목들이 급락하고 있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1시 15분 기준 대상홀딩스우는 전거래일 대비 23.16% 하락한 1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상홀딩스와 대상우도 각각 6.62%, 11.05% 낙폭을 그리고 있다. 앞서 대상홀딩스는 한 위원장의 고교 동창인 배우 이정재씨가 임세령 대상그룹 부회장..
신한투자증권은 11일 S-Oil에 대해 주변 환경 요인들을 감안할 경우 유가의 하락 가능성은 제한적이며 정제마진 강세는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고 판단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 11만원을 유지했다. 신한투자증권이 전망한 S-Oil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6551% 증가한 5034억원이다. 연초 이후 유가와 정제마진의 동반 상승으로 업종 투자심리는 급격히 개선됐다. 국제유가(Dubai..
SK증권은 11일 HD현대일렉트릭에 대해 리드타임(제품 생산에 소요되는 시간) 확장에 따른 매출액 추정방식 변경했다고 전하면서, 올해 영억이익 추정치를 전년 대비 40% 넘는 수준으로 내다봤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3만원에서 25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SK증권이 전망한 HD현대일렉트릭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26.7%, 43% 증가한 3조4250억원, 4580억원이다...
22대 국회의원 선거 결과에 따라 국내 주식시장에 불어 닥칠 변화의 바람에 투자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결국 총선 결과가 어떤 파장을 불러일으킬지가 관건인데, 업계에선 여당이 의석수를 절반 이상 차지하게 되면 저 PBR(주가순자산비율)주들을 중심으로 주가 반등을 노릴 것으로 보고 있다.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정책에 대한 연속성을 고려한 판단이다. 지난 3월부터 '여당위기론'이 부각돼 이미 증시에 선반영된 측면..
지난해 12월 코스피·코스닥 결산법인 중 55개 기업에서 감사의견 거절 등으로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023년 코스피·코스닥 시장에서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한 기업은 총 55곳이었다. 코스피 시장에서 13사, 코스닥 시장에서 42사가 집계됐다. 또한 55사 중 41사가 감사의견 미달이 사유였다. 구체적으로 코스피 시장에서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한 기업을 보면 감사의견 미달..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가 지난해 12월 결산법인들 중 감사인 의견 미달 이유로 상장폐지 사유 발생이 가장 많았던 것으로 집계됐다. 전년 대비 35% 넘게 늘어난 것이다.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8일까지 접수된 2023년 감사인 의견 미달 사유로 인한 상장폐지사유 발생 법인은 총 42사로, 전년 31사 대비 35.4% 증가했다. 신규 감사인 의견 미달사유가 발생한 회사는 30사였으며, 이들 회사는 상장폐지..
하나증권은 미국시장 고배당 투자상품과 글로벌 시가총액 상위 종목 투자를 통해 안정적인 장기 복리 투자 효과를 추구하는 '스노우볼랩'을 신규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스노우볼랩'은 인플레이션 상황에서 가장 좋은 헷지 자산 중 하나인 미국 주식시장 분할 투자를 통해 변동성은 낮추고 시장 상승에 따른 수익률을 추구하는 상품이다. 미국 증시에 상장된 월배당 ETF 70~80%와 글로벌 시가총액 최상위 종목 20~30% 비..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가 지난해 12월 결산법인들 중 감사의견 미달을 이유로 상장폐지 사유가 가장 많이 발생했다고 9일 밝혔다. 상장폐지 사유의 경우 지난해 감사의견 미달 11사, 사업보고서 미제출 1사(비케이탑스), 2년 연속 매출액 미달 1사(에이리츠) 등 관련 법인은 총 13사였다. 기업들 중 태영건설, 카프로 등 7사가 처음으로 감사의견 미달을 받게 됐다. 감사의견 미달·사업보고서 미제출은 상장폐지 통..
코스피가 반도체·저 PBR주들의 상승세에 힘입어 장초반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총선을 앞두고 또 한 번 밸류업에 대한 기대가 부각되면서 외국인·기관 투자자들을 중심으로 수급이 몰린 것이라는 해석이다.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5.58포인트(0.57%) 오른 2733.23에 장을 시작했다. 개인이 267억원어치 팔고 있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95억원, 183억원어치 사들이면서 지수..
IBK투자증권은 9일 현대건설에 대해 하반기로 갈수록 분양 잔금 유입에 따른 현금성 자산 확보, 악성 주택현장 준공에 따른 이익률 개선이 기대될 것으로 판단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만7000원을 유지했다. IBK투자증권이 전망한 현대건설의 올해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30.7%, 26.8% 증가한 79조원, 2199억원이다. 조정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매출액은 현대건설 주택/플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