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김남형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aneions0323
[르포]손끝으로 겨룬 실력…장애인기능경기대회장을 가보니
[인터뷰] 이선형 국립소방병원 정신건강센터장 "견디고 있을 땐 회복 안 돼"
반도체 공장 곳곳 화재·폭발 위험…SK하이닉스 등 안전관리 '구멍'
성매매는 플랫폼으로 옮겼는데…단속·지원체계는 제자리
유기견 이어 유기묘까지…고향사랑기부, 지역문제 해법 넓힌다
지난해 여성 고용률이 60%를 웃돌면서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특히 30대 초반 여성 고용률은 71.3%까지 올랐다. 이에 따라 20대에 높았던 여성의 고용률이 30대에 낮아지고, 40대부터 다시 치솟는 'M커브'도 완화했다.여성가족부는 제29회 양성평등주간(9월 1~7일)을 맞아 이 같은 내용의 '2024 통계로 보는 남녀의 삶'을 5일 발표했다.2023년 15~64세 경제활동인구의 여성 고용률은 61.4%..
행정안전부가 내년 사업예산 규모를 줄이면서도, 민생안정을 위한 국민 체감형 사업을 중심으로 일상 속 국민안전 강화, 지방시대 구현, 인공지능 활용 혁신촉진 등에 예산을 집중했다. 중앙정부가 지방자치단체에 내려보내는 지방교부세 예산은 올해보다 소폭 증가했다. 행안부는 2025년도 예산안으로 72조872억원을 편성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올해 본예산 72조4473억원 보다 3601억원(0.5%) 줄어든 것이다...
서울과 경기에 걸쳐있는 둘레길 156.6㎞ 구간에 도로명 주소가 부여돼 시민들의 안전이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행정안전부는 5일 서울과 경기에 걸쳐있는 숲길(둘레길) 도로구간 및 도로명을 '서울둘레○길'로 결정·고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결정은 두 개 이상의 시·도에 걸쳐있는 도로는 행정안전부 장관이 도로명과 기초번호를 부여하도록 한 '도로명주소법' 제7조에 근거해 지난달 27일 열린 중앙주소정보위원회의..
올해 한국을 찾은 외국인 유학생이 처음으로 20만명을 넘었다. 교육부는 비수도권에서 지자체를 중심으로 유학생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선 결과라고 평가했다. 교육부는 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사회관계장관회의를 개최하고 '유학생 교육 경쟁력 제고방안'(스터디코리아300K) 1주기 점검 결과를 발표했다. 앞서 교육부는 지난해 8월 '유학생 30만 명 유치를 통한 세계 10대 유학 강국 도약'을 목표로 유학생 교육 경쟁력..
내년부터 소상공인들도 최대 110만원의 훈련참여수당을 받으며 재취업에 도전할 수 있게 된다.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 청년이 빈 일자리에 취업하면 40만원의 취업성공수당을 추가로 받는다. 고용노동부는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내년부터 '소상공인 새출발 희망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폐업 후 새출발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에게 중기부에서 먼저 1개월 동안 '취업마인드셋 사전교육'을 제공하고, 이어 고용부가 국민..
정부가 4일 발표한 연금개혁 추진계획에 현재 59세인 의무가입기간 상한을 64세로 연장하는 방안이 담기면서 노동계를 중심으로 연금 수급 개시 연령에 맞춘 법정 정년을 늘려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정부도 고령자의 계속고용 여건 개선 방안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만큼 관련 논의가 힘을 받을 전망이다.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노동시장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한 정년 연장 입법방안 모색 토론회'에서 "정년은 노동자의 고..
4일 치러진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9월 모의평가(모평)의 국어·수학·영어 주요영역은 '불수능'으로 꼽힌 지난해 2024학년도 수능과 올해 6월 모평보다 쉽게 출제된 것으로 분석됐다. 이번 모평에서 EBS 연계율은 50%를 웃돌았다. EBS 국어 대표강사인 한병훈 천안중앙고 교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2025학년도 수능 9월 모평 국어영역 출제 경향 브리핑에서 "전체적인 난이도는 202..
정부가 4일 발표한 연금개혁 추진계획에 현재 59세인 의무가입기간 상한을 64세로 연장하는 방안이 담기면서 노동계를 중심으로 연금 수급 개시 연령에 맞춘 법정 정년을 늘려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정부도 고령자의 계속고용 여건 개선 방안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만큼 관련 논의가 힘을 받을 전망이다.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은 4일 국회에서 열린 '노동시장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한 정년 연장 입법방안 모색..
고용노동부와 산업인력공단이 직업능력의 달인 9월을 맞아 직업능력개발 5개 분야 유공자 77명에게 훈장과 포장 등을 수여했다. 고용부는 3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능력은 새롭게, 내일을 빛나게'라는 주제로 제28회 직업능력의 달 기념식을 개최했다. 정부는 지난 1997년부터 매년 9월을 직업능력의 달로 정해 관련 분야 종사자들의 사기를 높이고 직업능력 개발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유도하고 있다..
#. 전문대 자동차개발과를 졸업한 박재원(30)씨는 눈높이에 맞는 직장을 찾지 못해 이직을 반복하면서 쉽게 자리 잡지 못했다. 박씨는 실무를 더 집중적으로 배워야겠다는 생각에 폴리텍대학 화성캠퍼스 스마트자동차과 하이테크과정에 입학했다. 그는 10개월 기술 역량을 키우는 과정에서 실습 프로젝트 작품을 지도교수와 함께 다듬어 특허 출원했고, 지난해 11월 '자동차 진단 시뮬레이션 장치' 특허에 공동발명자로 이름을..
정부가 아제르바이잔, 조지아 등 흑해 연안 국가에 모바일신분증 등 디지털정부 우수사례를 알리며 우리나라 기업의 해외 진출 토대를 마련한다. 행정안전부는 외교부와 함께 4일부터 11일까지 흑해경제협력기구(BSEC) 범정부 디지털정부 협력사절단을 아제르바이잔과 조지아에 파견한다고 3일 밝혔다. 흑해경제협력기구는 흑해 연안 국가 간 교역과 경제협력 확대 등을 목적으로 1992년 튀르키예 주도로 설립된 지역경제기구다..
올 하반기부터 가정에서 아이를 돌보는 부모가 필요할 경우 자녀를 시간 단위로 맡길 수 있는 보육기관이 늘어난다. 교육부는 영유아 자녀를 둔 가정의 양육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2024년 하반기 시간제 보육 제공기관을 2배 이상 확대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지난 6월 말 기준 1012개반이 운영됐으나 하반기 들어 1015개반이 확충돼 8월 기준 전국 총 2027개반에서 시간제 보육이 제공되고 있다. 교육부는..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오는 9일부터 진행되는 2025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앞두고 수험생이 미리 대입 '공통원서 접수서비스' 통합회원을 가입하고 공통원서를 작성해 달라고 3일 당부했다. 이번 수시모집 원서접수 기간은 4년제 대학의 경우 9일부터 13일까지 중 대학별 3일 이상이다. 전문대는 1차 모집이 9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2차 모집은 11월 8일부터 22일까지다. 수험생들은 수시 원서접수..
정부가 이공계 분야 석·박사과정생, 박사후연구원에게 연구비 등 825억원을 지원한다. 내년도 이공분야 연구개발(R&D) 예산안은 올해 본예산 대비 16% 늘린 6000억원 규모로 편성했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이공분야 혁신 연구를 선도할 미래 핵심연구자 3301명을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사업별로는 △석·박사과정생 연구장려금 2172명 △박사 후 국내외 연수 566명 △박사 후 성장형 공동연구 563명이..
건설근로자들의 평균 일당이 18만3000원으로, 2년 전보다 2200원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다만 건설경기 부진 속에 연간 근무 일수와 연소득이 2년 전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건설근로자공제회는 2일 이같은 내용이 담긴 '2024년 건설근로자 종합생활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건설근로자들의 평균 연령은 51.8세인 것으로 조사됐다. 평균적으로 39.4세에 처음 건설업에 입문해 13.1년을 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