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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정연 기자입니다. 복지부, 해수부, 중기부 산하 공공기관 출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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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y_123
조류 인플루엔자(AI) 여파로 올해 1분기 축산농가의 육용 닭과 오리 사육 규모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한·육우는 도매값이 하락했음에도 전체 사육두수는 늘었다.20일 통계청이 발표한 1분기 가축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육계 사육 마릿수는 조류독감 피해 및 병아리 원가 상승으로 1개월 미만 마릿수가 줄면서 전년 동기 대비 113만8000마리(-1.3%)가 줄어든 8885만2000마리를 기록했다. 오리 사..
한창섭 행정안전부 차관이 20일 오전 경기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수내교를 찾아 노후 교량 안전관리 현황 및 조치사항을 점검하고 있다.
정부가 최근 금융시장의 불확실성 확대로 벤처투자액이 줄면서 적기에 스타트업에 대한 충분한 투자가 이뤄질 수 있도록 민간 투자시장을 보완하는 정책 지원을 늘리기로 했다. 최상대 기획재정부 2차관은 20일 서울 소재 팁스타운에서 열린 스타트업·전문가·관계부처와의 간담회에서 이 같이 밝혔다. 이번 팁스타운 방문 및 현장간담회는 12대 핵심재정사업 중 하나인 '팁스(TIPS) 프로그램'에 대한 현장점검의 일환으로 추..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이 주한 노르웨이 대사를 만나 해양·수산분야 전반으로 협력의 범위가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조 장관은 19일 오후 3시 세종에서 안네 카리 한센 오빈 주한노르웨이 대사와 면담을 갖고 이 같이 말했다.특히 이 자리에서 조 장관은 한국과 노르웨이 양국이 그간 검역과 수산과학 분야에서 공동연구 등을 통해 협력해왔음을 강조하며, 앞으로는 수산분야 전반으로 범위를 확대해나가자는 기대를 밝혔다...
국립환경과학원은 하천 수생태계 건강성 훼손 여부를 진단하는 방법과 생태복원에 필요한 해결 방법 등의 도출절차를 담은 '수생태계 건강성 훼손원인 진단 표준절차서'를 오는 20일부터 전국 지자체에 배포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표준절차서에는 국립환경과학원이 지난 2021년부터 과학적 진단을 통해 도출한 20여 개의 하천 생태복원 방법 등의 연구 결과를 토대로 하천의 생태복원 해결책 마련을 위한 총 4단계의 절차..
정부가 이태원 참사를 계기로 각 시군구의 재난 관제 시설을 확대하고, 유관기관의 긴밀한 상호협력이 이뤄질 수 있도록 경찰-소방 간 상호 연락관을 파견하기로 했다. 행정안전부는 19일 오후 2시 정부세종청사에서 김성호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열린 '국가안전시스템 개편 종합대책'의 네 번째 점검 회의를 통해 총 65개 세부과제 중 국민들의 관심이 높거나, 기관 간 긴밀한 연계·협력이 필요한 사항을 중심으로 9개..
#A기업은 코로나19로 인한 경영난으로 일부 경미한 위반행위를 했으나 이후 공공입찰 참가 자격을 잃게 됐다. #B공공기관은 최근 3년동안 업체가 '정당한 사유없이 계약 불체결 또는 불이행'한 10건 중 8건에 대해 3~6개월의 입찰참가자격 제한을 부과해 발주기관별 형평성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을 받았다. 정부가 이처럼 공기업·준정부기관 발주 공사에서 경미한 위반행위로 입찰 참가제한을 받는 기업들의..
그간 정부가 마련한 e플랫폼 등이 사용자 편의성이 크게 떨어져 예산이 낭비된다는 지적이 이어져 온 만큼, 불편사항이 제기된 '고향사랑e음'에 대해서도 관련 업체에 대한 행안부의 면밀한 검토가 요구된다. 18일 정우택 의원실이 제공한 '고향사랑e음 시스템 관련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로 예정된 고향사랑e음 시스템 구축사업비는 총 70억3000만원이다. 행안부는 사업이 마무리되는 6월까지 플..
올해 2월까지 15조7000억원에 가까운 '세수 펑크'가 발생하면서 정부가 근로장려금과 월세 세액공제, 무주택 근로자 주택자금 특별공제 등 서민 대상 소득 지원 세제 효용성을 집중적으로 들여다보기로 했다. 17일 정부 당국에 따르면 기획재정부는 올해 조세특례 총 23건에 대한 심층평가를 진행한다. 조세특례는 일반적으로 특정한 정책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과세해야 할 세금을 깎아주거나 면제해주는 것을 뜻한다. 이..
정부청사가 날로 최첨단화되고 있습니다. 최근 출입 시 얼굴인식 시스템 도입으로 공무원이면 별도의 출입증 접촉(태그) 없이도 간단한 생체인식을 통해 청사에 진입할 수 있게 됐습니다. 향후 정부청사관리본부는 모바일 공무원증 이용을 활성화시켜 이 같은 워크스루 시스템을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입니다. 보안이 가장 중요한 청사인만큼 출입 절차가 굉장히 까다로웠는데 보안은 한층 강화되면서도 편리함은 배가 된 셈입니다. 다..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이달 말 종료 예정이었던 유류세 인하 조치 연장 여부를 두고 "연장 방안을 전향적으로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추 부총리는 17일 열린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이 같이 말했다. 앞서 이날 오전 박대출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은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최근 물가와 유가 동향, 그리고 국민 부담을 고려할 때 현재 시행되고 있는 유류세 인하 조치를 당분간 연장할 것을 정..
행정안전부는 17일 오후 2시 중앙재난안전상황실에서 북한군의 무인기 침공과 지속적인 탄도미사일 발사 등 국지도발에 대비한 상황조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중앙부처, 지자체, 군·경·소방 등 유관기관이 참여해 국지도발시 범정부 대응체계 강화에 중점을 두고 실시됐다.특히 이번 훈련은 직접적인 피해 상황을 가정한 채 실시됐다. 인천광역시 연평도 포격 도발 상황과 경기 고양시 국가중요시설에 무인기로 인한..
소방청은 안전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지역의 위험요소를 미리 찾아 개선하는 '사고 빈발지역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사고 빈발지역 개선사업'은 최근 3년간 전국의 구조출동 데이터를 분석해 안전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지역을 선정, 지방자치단체 및 관계기관과 협업해 해당지역에 대한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 또는 개선하는 사업으로 지난 2020년부터 시행됐다. 2020년부터 2021년까지 지난 2년간..
행정안전부(행안부)가 오는 6월 16일까지 2개월동안 29개 중앙행정기관과 243개 지방자치단체 등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 취약시설 2만6000여곳을 점검하는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점검으로 지난 5일 경기 성남시에서 발생한 정자교 붕괴 사고와 같은 안전사고를 막는다는 방침이다. 올해 집중안전점검 대상은 교량 1280곳과 터널을 포함한 도로시설 2500곳, 건설..
◇과장급 인사 △재정제도과장 한주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