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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정연 기자입니다. 복지부, 해수부, 중기부 산하 공공기관 출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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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y_123
정부가 최근 글로벌 경기회복 지연과 IT 업황 부진 지속 등으로 수출 감소세가 계속되자 이를 극복하기 위해 우수 수출 중소기업에 정책자금 지원 횟수 제한을 없애 여러차례 지원이 가능하게 하고 주요 수출확대 중점분야를 선정해 밀착 지원하겠다고 밝혔다.반도체, 석유화학, 디스플레이 등 품목과 중국, 아세안 등으로의 수출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고 있는 데 대한 대책이다.추 부총리는 17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16일 오후 서울시 중구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3년 국외 이북도민 고국방문단 환영만찬’에 참석한 (두번째줄 왼쪽 세번째부터 네번째)이훈 이북5도위원장과 한창섭 행정안전부 차관 및 방문단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농협중앙회 임직원들이 한 마음 한 뜻으로 릴레이 농번기 일손돕기를 이어가고 있다. 농협중앙회 디지털혁신실 및 남양주시지부 임직원 20여명은 16일 경기 남양주시 소재 딸기농가에서 딸기 꽃솎음작업을 하며 일손을 도왔다. 같은 날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 신용보증기획부 및 의정부권역보증센터 임직원 20여명도 경기 포천시 소재 사과농가를 방문해 사과열매를 솎아내며 일손을 거들었다. 임직원들은 농번기 일손을 도우며 농..
우리나라와 사우디아라비아 양국이 성공적인 탄소중립 달성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녹색전환 협력 확대에 뜻을 모았다. 16일 환경부에 따르면 한화진 장관은 14일 수도인 사우디 리야드에서 사우디 투자부의 칼리드 알 팔리(Khalid Al-Falih) 장관과 만찬을 갖고 우리나라의 폐기물 분리 배출 정책과 재활용 산업에 대해 논의했다. 칼리드 알 팔리 장관은 전날에 열린 녹색기술 설명회에서 국내 기업이 커피찌꺼기..
국민 10명 중 8명은 가뭄 등 물부족 대응에 4대강 보를 적극 활용하길 원한다는 정부 조사 결과가 나왔다. 특히 보 인근에 사는 주민들이 일반 국민들보다 보 활용을 더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부는 지난달 18~23일 여론조사기관인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4대강 보가 있거나 보와 인접한 시·군 19세 이상 주민 4000명과 전국 19세 이상 일반국민 1000명을 대상으로 한 '4대강 보를 활용한 기후위..
"그동안 환경규제를 글로벌 스탠다드와 과학기술 변화에 맞춰 혁신해 왔습니다. 앞으로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미래 성장 동력 먹거리로 녹색산업을 키우겠습니다."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최근 윤석열 정부 출범 1년을 맞아 남긴 말이다. 환경부는 그간 생태보전과 관련한 각종 규제로 '규제 부처'란 타이틀을 지녀왔지만 현 정부 들어 전폭적인 민간 중심의 녹색산업 육성 지원으로 '환경정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정부가 올여름 낙동강 녹조 발생을 줄이기 위해 하천, 제방 등 공유부지에 쌓여있는 퇴비 관리를 강화한다. 녹조 원인은 '4대강 보' 때문이 아니라 강 인근으로 농민들이 쌓아놓은 퇴비 때문이라는 분석에서다. 16일 환경부에 따르면 지난해 자체 조사 결과, 낙동강 수계 인근에 있는 1579개의 퇴비 가운데 약 40%인 625개가 제방, 하천 및 도로 주변 등 공유부지에 부적정하게 보관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김성호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15일 오후 충남 홍성군 서부면 이호1리 이재민 임시조립주택 현장을 방문해 지난 4월 산불피해로 홍성군 서부면에 지원된 임시주거용 조립주택을 점검하고 있다.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의 공백이 3개월여 간 이어지는 가운데 재난안전관리, 지역균형발전 등의 일부 주요 현안이 속도를 내지 못 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특히 6월까지 편성해야 하는 내년도 예산안, 실국장급 이상 인사 문제 등 현안이 산적해 있으나 '장관 공백'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좀처럼 탄력을 받지 못 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15일 관가에 따르면 국가재정법에 따라 모든 부처가 이달 말까지 기획재정부에 내년..
유제철 환경부 차관이 15일 오후 성일하이텍을 찾아 "앞으로 전기차 폐배터리 재활용업계와 지속적으로 소통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규제 합리화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유 차관은 이날 전기차 폐배터리 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현장의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해체 자동화 시스템 개발 상황과 재활용 공정을 점검했다.
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녹색산업 영업사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녹색전환에 있어 양국의 협력을 당부하자 사우디 측도 한국 환경부가 가교역할을 잘 해달라며 화답했다. 환경부는 13일(현지시간) 사우디 수도인 사우디 리야드에서 사우디 투자부와 공동으로 주관하고 한-사우디 비즈니스 연합회, 한국환경산업협회,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주최한 '한-사우디 녹색기술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환..
강원도 동해시 인근 해역에서 규모 4.5 지진이 발생하면서 정부가 지진위기경보를 기존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조정했다. 행정안전부(행안부)는 15일 오전 6시27분 동해시 북동쪽 59km 해역에서 규모 4.5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발생 깊이는 32㎞이고, 강원도와 경상북도에서는 최대진도 Ⅲ이 감지됐다. 이외 충북에서도 최대진도 Ⅱ가 감지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오전 7시30분 기준 지진 유감신고는..
정부가 넉 달째 '경기둔화'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는 진단을 내렸다. IT와 반도체 등 제조업 수출 감소가 이어지면서 경기부진이 계속되고 있다는 평가다. 단 소비자물가 상승폭은 지속적으로 둔화하고 있다. 기획재정부는 12일 발표한 '2023년 5월 최근 경제동향(그린북)'에서 "최근 우리 경제는 물가 상승세가 지속적으로 둔화되는 가운데, 내수는 완만한 회복세가 이어지고 있으나 수출 및 설비투자 부진 등 제조업..
충북 청주에 4년 4개월만에 재등장한 '구제역'이 총 4개 농가로 확대됐다. 방역당국은 전국에 일시이동중지명령을 내리고 집중소독에 나서는 등 초비상이 걸렸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11일 충북 청주시 한우 농장 1호(50두 사육)에서 구제역이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가 전화 예찰 중 입안 상피세포 탈락, 침 흘림 등 구제역 의심 증상이 확인돼 정밀검사한 결과 구제역 확진을 확인했다. 이번..
한창섭 행정안전부 차관이 윤석열 정부 출범 1년을 맞아 11일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정책현장인 충북 괴산군을 찾아 귀농·귀촌한 청년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2021년 행안부 '청년마을' 공모사업을 통해 23명의 청년들과 '뭐하농쓰 마을'을 만들었다는 이지현 주식회사 뭐하농 대표는 이 자리에서 "제게는 지역에 내려가면 뭘 해보고 싶은 지 처음으로 물어봐주는 사업이었다"며 "23명의 멤버들 중 18명의 청년이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