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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정연 기자입니다. 복지부, 해수부, 중기부 산하 공공기관 출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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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y_123
정부가 여름철 빗물에 강물 등으로 흘러들어 녹조 등을 유발하는 오염물질 배출 사업장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에 나선다.환경부는 이달 초부터 한 달간 유역 환경청 주관으로 도로, 사업장, 공사장 등 불특정 장소에서 오염물질을 배출하는 전국의 비점오염원 설치신고 사업장 3900여 곳을 집중 점검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중점 점검은 특히 상수원 영향권 및 녹조가 빈번히 발생하는 지역의 사업장이 대상이다.사업장에서 설치..
◇일반직고위공무원 승진 △통계교육원장 송영선 ◇3급 승진 △조사기획과장 서경숙
때 이른 무더위로 지난달 말부터 낙동강 유역에 녹조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정부는 녹조종합대책을 수립해 녹조 예방과 저감에 사활을 걸고 있다. 오는 2024년까지 녹조 제거선과 에코로봇 등의 장비도 확대 도입해 대응할 계획이다. 환경부는 5월부터 9월까지 녹조가 많은 강을 중심으로 녹조제거 시설을 대폭 확충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대표적으로 수면을 자율주행하며 물을 흡입해 녹조를 걸러내는 이른바 '에코로..
코로나19 대유행이 사실상 막을 내리고 대면활동이 활발해지면서 여행 및 교통서비스 관련 온라인 쇼핑이 크게 증가했다. 문화 및 레저서비스 거래액도 꾸준히 늘고 있는 반면 비대면으로 급증했던 배달 음식 이용은 줄었다. 통계청이 1일 발표한 '4월 온라인쇼핑 동향'에 따르면 지난 4월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17조8615억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1조169억원(6.0%) 늘어 4월 기준 역대 최고 거래액을 기록했다...
지난 4월 제조업 재고율이 역대 최대치로 증가했다. 글로벌 수요 감소로 주력 수출 폼목인 반도체 출하는 크게 줄어든 반면 재고는 쌓인 탓이다. 아울러 상승 흐름을 이어가던 생산이 감소세로 돌아섰고 소비도 지난 2월 반짝 강세 이후로 하락 추세다. 특히 향후 경기를 내다보는 선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가 6개월 연속 내려가는 등 경기 불확실성은 더욱 커진 모습이다. 31일 통계청이 발표한 '4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
행정안전부가 지난 2월 세계 최초로 개발한 'AI기반 보이스피싱 음성분석모델'로 보이스피싱 음성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범죄자 1인이 최대 34회의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보이스피싱 범죄가 조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고, 범죄 시도가 반복적으로 이뤄진다는 현황이 확인된 것이다. 해당 분석 결과가 본격적으로 수사에 활용이 되면 보이스피싱 범죄자 검거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31일 행안부 통합..
북한이 남쪽으로 군사 정찰 위성을 탑재한 것으로 추정되는 우주발사체 1발을 쏘아올리면서 31일 6시 41분께 서울시에 긴급 대피 내용을 담은 '경계경보'가 전해져 출근을 앞둔 서울시민들이 혼란을 겪었다. 행정안전부는 20여분 뒤 오발령이라고 밝혔지만 서울시는 "서울시 전지역 경계경보가 해제됐음을 알려드리니 시민여러분께서는 일상으로 복귀하시기 바란다"고 전해 해당 사태를 두고 양측의 대응이 엇갈리면서 혼란이 가..
행정안전부는 31일 "서울시가 오전 6시 41분 발송한 경계경보는 오발령 사항"이라고 밝혔다.서울시는 이날 오전 6시 32분 "서울지역에 경계경보가 발령돼 국민 여러분께서는 대피할 준비를 하시고, 어린이와 노약자가 우선 대피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라는 내용의 긴급재난문자를 발송했다.
북한이 31일 오전 우주발사체를 발사하면서 이날 오전 백령 지역에서는 경계경보가 발령된 것으로 전해졌다.한편 이날 서울 전역에는 "국민 여러분께서는 대피할 준비를 하시고, 어린이와 노약자가 우선 대피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길 바랍니다"라는 긴급재난문자가 발송됐지만 오발송으로 확인됐다.
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윤석열 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30일 오후 충남 아산시에 위치한 도금업체 영광와이케이엠씨(YKMC)를 방문해 중소기업의 화학물질 규제 애로사항을 듣고 규제혁신 방안을 소개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그간 반도체 특화고시 제정 등 첨단산업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으나 화학물질 관리 인력난 등 중소기업 현장의 어려움은 여전해 규제혁신의 현장 체감도는 충분하지 않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에 환경부..
"커피를 내리고 버려지는 커피박으로 만든 길이에요. 절반의 소재가 커피박입니다. 보시다시피 내구성이 정말 강해요."25일부터 27일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 4홀에서 열린 2023 기후산업국제박람회(WCE) '기후·환경 기술관'에서는 정부 및 각 산하기관의 연구성과와 기업들의 친환경 제품들을 소개하는 부스가 마련됐다.지난 27일 기자가 찾은 이 곳엔 버려진 커피박을 재활용해 만든 길이 행사장 한 켠에 놓..
"인사청탁, 금품수수, 갑질 행위, 음주운전 등 중요 비위는 개인을 넘어 조직의 신뢰도에 미치는 파장이 크다. 완전히 척결해 청렴하고 신뢰받는 소방이 돼야 합니다!" 지난 4일 공식 취임한 남화영 제5대 소방청장의 첫 일성이다. 앞서 이흥교 전임 소방청장이 국립소방병원 인사비리 의혹 등으로 직위해제되면서 6개월 간 청장 직무대리를 역임한 그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야 하는 기본 책무에 더해 조직 혁신까지..
◇고위공무원 임용 △국가정보자원관리원장 이재용
정부가 올해 출자기관으로부터 총 1조2387억원의 배당금을 받았다. 배당 규모는 지난해(2조4541억원)와 비교해 절반 수준으로 줄어 정부의 세외수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26일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2022회계연도 실적에 따른 정부출자기관 배당 결과'에 따르면 전체 39개 정부출자기관 가운데 정부 배당을 실시한 기관은 19개다. 나머지 20개 기관은 당기순손실 및 이월결손금 보전..
◇ 과장급 전보 △금강유역환경청 유역관리국장 신건일 △자원순환국 자원재활용과장 김호은 △정책기획관실 정보화담당관 오흔진 △대기환경정책관실 대기미래전략과장 류필무 △자연보전국 환경영향평가과장 윤용희 △환경보건국 생활환경과장 장현정 △환경보건국 화학물질정책과장 마재정 △한강유역환경청 환경관리국장 이창규 ◇ 과장급 신규 보임 △대기환경정책관실 대기관리과장 박정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