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이정연 기자입니다. 복지부, 해수부, 중기부 산하 공공기관 출입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y_123
각국이 자국 산업의 보호를 위해 녹색 장벽을 높이고 친환경 전환을 위한 금융지원을 아끼지 않는 가운데 현재의 K-택소노미(한국형 녹색분류체계)에 따른 녹색채권 발행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온실가스 배출량이 높은 화학·철강·시멘트 분야의 기업들은 기준을 맞추지 못 해 탄소중립 금융 조달이 어렵다는 이야기다. 이에 전문가들은 우리나라와 산업구조가 유사한 일본이 선도적으로 도입한 'GX(그린 이노베이..
7월 소비자 물가상승률이 2.3%를 기록하며 두달 연속 2%대를 기록했다. 석유류 가격이 역대 최대 폭으로 하락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다만 국제유가 상승, 기상 여건 등 하반기 물가 상승을 촉발할 만한 불안 요인이 남아 있어 8월부터 3% 안팎 등락을 보일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2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3년 7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111.20(2020년=100)으로 전년..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자가 급증하면서 사망자도 스무명을 넘어섰다. 정부의 폭염 위기 경보 수준도 가장 높은 '심각' 단계로 격상됐다. 2일 소방청에 따르면 정부의 폭염대책기간이 시작된 지난 5월 20일부터 전날 (1일) 오후 5시까지 온열질환에 따른 심정지 인원은 22명으로 파악됐다. 이 가운데 집, 공사장 등 6건을 제외한 16건이 모두 논, 밭에서 발생한 만큼 농민들을 위한 폭염 대책이 시급한 상황이다. 최..
석유류 가격 하락 등으로 물가 둔화 흐름이 이어지면서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2개월 연속 2%대를 기록했다. 이는 2021년 6월(2.3%) 이후 25개월 만의 최저치다. 2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3년 7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111.20(2020년=100)으로 전년 동월 대비 2.3% 상승했다. 물가상승률은 지난해 12월 5.0%에서 올해 1월 5.2%로 소폭 상승한 뒤 2월..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행안부의 정부세종청사 중앙동 입주를 기념하는 식수 행사에 참여해 한마음 한 뜻으로 지방시대를 열어가자고 다짐했다. 이 장관은 1일 정부세종청사 중앙동 남측 공간에서 한창섭 차관 및 김성호 재난안전관리본부장과 함께 기념식수에 참여했다. 앞서 행안부는 지난 2월 세종청사 중앙동에 입주했으나 장관 부재 상황으로 입주행사를 진행하지 못 해 이제서야 축하하는 자리를 가진 것이다. 이 장관의 지..
올해 들어 3명이 벌쏘임으로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됨에 따라 소방청은 야외활동 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1일 소방청이 발표한 '벌쏘임 인명피해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한 해에만 벌쏘임으로 11명이 숨지고, 부상자는 6439명에 달했다. 3년간 연평균 사망자는 9.7명이었다. 최근에도 벌쏘임 사고가 잇따르면서 올해 사망자도 3명이 발생했다. 지난달 16일 오후 강원도 횡성에서 어깨..
앞으로는 국립공원에 버린 음료수 캔 등을 택배회사가 수거하고 대기업이 재할용해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선순환이 이뤄질 전망이다. 환경부는 1일 덕유산국립공원에서 국립공원공단, CJ대한통운, 포스코엠텍과 이 같은 내용의 '알루미늄캔 자원순환 생태계 조성 시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각자가 지닌 물류, 재활용 인프라 등의 강점을 최대한 활용해 효율적인 폐알루미늄캔 회수·재활용 체계를 구축해 순환경제를 조성한다는..
화요일인 1일은 일부 지역에 폭염경보가 내린 가운데 모레까지 강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1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햇볕에 의해 기온이 오르고, 습도도 높아 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체감온도가 35도 내외로 오르면서 매우 무덥겠다. 이날 낮최고기온은 31~36도로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 높아 수분과 염분 등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조재호 농촌진흥청장은 31일 오후 경북 영주시 장수면·봉현면의 사과 농가와 문경시 영순면의 논콩 농가를 차례로 찾아 집중호우 피해 현황을 살피고, 영농현장 복구를 위한 기술지원 사항을 청취했다. 경북 영주의 장수면과 봉현면 사과 농가는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과수원에 토사가 밀려들어 매몰·소실 피해를 크게 입은 지역이다. 문경 영순면의 논콩 재배 농가는 많은 재배지가 침수되어 습해와 생육 불량 피해가 발생했다. 조..
화요일인 다음달 1일은 무더위가 잇따른 31일보다도 1~2도 가량 낮 기온이 더 높아지겠다. 폭염으로 인한 건강관리에 유의하는 한편 곳곳에 예보된 소나기 소식에 우산도 챙겨야 한다. 31일 기상청에 따르면 다음달 1일은 최고체감온도가 35도 내외로 오르면서 매우 무덥겠다. 이로 인해 시민들은 야외작업장에서는 물을 충분히 마실 수 있게 하고, 무더운 시간인 오후 2~5시에 옥외작업을 피해야 한다. 농민들의 경우 장시간..
해양수산부는 조승환 장관이 다음달 1일 오후 3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친환경 선박 연료 공급망 구축을 위한 해운항만 분야 대응 방안'을 주제로 정책 현안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에는 부산항만공사, 울산항만공사,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및 HMM, 에이치라인해운의 업무 관계자들이 참여한다. 해수부에 따르면 조 장관은 이 자리에서 "해운산업의 탄소 중립 패러다임 전환과 맞물려 앞으로 항만의 경쟁력은 L..
환경부가 유관기관 직원들과 함께 수해 농가를 돕기 위한 봉사활동에 팔을 걷어붙인다. 환경부는 지난 7월 집중호우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충남 청양군 청남면 대흥리 일대의 수해 농가를 돕기 위해 유관기관들과 함께 오는 1일부터 3일까지 수해복구 자원봉사에 나선다고 밝혔다. 봉사에 참여하는 기관은 본부를 비롯한 소속·산하 10개 기관 직원 400여 명으로 환경부,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국립환경과학원, 금강유역환..
◇고위공무원(직위승진) △충청남도 농업기술원장 김영 ◇과장급(직위승진) △국립식량과학원 중부작물부 수확후이용과장 하태정
행정안전부는 다음달 1일부터 국민이 직접 생활 속 안전 문화를 확산하는 '일상이 안전한 대한민국, 안전하세요?'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1월 27일 발표한 국가안전시스템 개편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국민 개개인이 안전을 생활화하자는 취지에서 생활 속 안전실천 운동으로 기획됐다. 캠페인 슬로건인 '안전하세요?'에는 인사말 '안녕하세요'처럼 항상 서로의 안전을 확인해주자는 의미를 담았다. 3..
◇과장급 전보 △세월호후속대책추진단 기획총괄과장 강정구 △수출가공진흥과장 강희정 △수산물안전관리과장 박승준 △수산직불제팀장 신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