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이장원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wdatou
한국인 타격왕 꿈이 아니다, 이정후 또 멀티히트 '타율 1위 눈앞'
클라크 '와이어 투 와이어' US오픈 우승, 김주형 단독 3위
'이 순간을 위해 나왔다', 월드컵 첫 출전 퀴라소 '역사적 무승부'
일본 '우승 빈말 아니다', 튀니지에 4-0 골 잔치
'우승 후보' 독일 2연승·네덜란드 첫 승, 32강 사실상 확정
미군 정찰기가 잇따라 한반도 주변을 비행한 것으로 파악됐다. 통상적인 작전이지만 대북 감시 성격을 띤 것으로 보인다. 2일 민간항공추적 사이트 에어크래프트 스폿에 따르면 미군 정찰기 코브라볼(RC-135S)과 E-8C 조인트 스타즈(J-STARS)가 지난달 31일 각각 동해 상공과 한반도 상공에서 임무를 수행했다. RC-135S는 오키나와 주일미군 가데나 기지에서 이륙해 동해 상공을 비행했고, E-8C는 한반도 2만..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사태와 관련해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에게 위문 서한과 지원금을 전달했다. 조선중앙통신은 1일 “김 위원장이 시 주석에게 중국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한 전염성 폐렴을 막기 위한 투쟁이 벌어지고 있는 것과 관련해 서한을 보냈다”고 밝혔다. 또 “지난달 31일 노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결정에 따라 중국에 지원금도 보냈다”고 덧붙였다. 한편 신종 코로..
우한 폐렴으로 불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발원지인 중국 후베이성 우한 지역 교민을 국내로 이송하는 두 번째 전세기가 우한을 출발해 오늘(1일) 오전 김포국제공항에 도착한다. 외교부는 교민 330여 명을 태운 대항항공 KE 9884편 보잉 747 여객기가 이날 오전 6시20분 쯤 우한톈허국제공항을 이륙했다고 밝혔다. 전세기는 오전 8시를 넘어 김포국제공항에 도착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로 들어온 교민들은 검역 절차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발원지인 중국 우한과 인근 지역 체류 교민을 추가로 국내 송환하기로 위한 전세기가 31일 밤 출발한다. 외교부 당국자는 이날 오후 4시께 “중국과 협의 결과 전세기 운항 허가를 받았다”며 “오늘 밤 전세기 1대가 현지로 출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세기는 오후 8시45분 김포공항에서 출발할 것으로 알려졌다. 전날 우한을 다녀온 대한항공 보잉747-400 여객기가 방역을 마친 뒤 다시 투입..
정부가 31일 밤 중국 우한으로 교민 이송을 위한 전세기를 추가 투입하는 방안을 중국 정부와 논의 중이다. 강형식 외교부 해외안전관리기획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중앙사고수습본부 브리핑에서 “오늘 밤 저녁 예정대로 새 임시항공편이 운항될 수 있도록 현재 중국당국과 순조롭게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강 기획관은 “오늘 밤에 예정대로 임시항공편이 출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외교부는 31일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전세기로 귀국한 교민의 수를 367명에서 368명으로 정정했다. 외교부 당국자는 이날 “임시 항공편으로 도착한 우한 체류 재외국민은 368명으로 최종 집계됐다”면서 “초기 집계 과정에서 승무원 인원을 1명 추가 계산했으나 최종 집계에서 정정했다”고 밝혔다. 대한항공 측이 정부 신속대응팀, 대한항공 승무원 등을 포함한 전체 탑승객에서 승무원 수를 빼는 과정에서 오류가 있었고..
북한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방역에 집중하기 위해 금강산 시설 철거를 당분간 연기하겠다고 남측에 통보했다. 여상기 통일부 대변인은 31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북측이 전날 오후 11시께 개성공동연락사무소 가동 중단으로 새로 설치한 서울-평양 간 직통전화 팩스를 통해 ‘금강산 국제관광국’ 명의로 이같이 알려왔다고 밝혔다. 북한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지난해 10월 23일 금강산을 시찰하며 “보기만 해도 기분이 나빠..
우한 폐렴으로 불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발원지인 중국 후베이성 우한 지역 교민을 국내로 이송하는 전세기가 우한톈허국제공항을 출발해 오늘(31일) 오전 김포국제공항에 도착한다. 외교부는 이날 “우한 체류 재외국민 367명이 오전 6시(현시시간 5시) 쯤 임시 항공편으로 출발했다”고 밝혔다. 전세기는 오전 8시 쯤 김포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교민들은 공항 외부에서 중국 당국의 1차 체온 측정을 거친 뒤 공항 내부로..
정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국에 500만 달러(약 59억원) 상당의 지원을 긴급 제공키로 했다. 외교부는 30일 “정부는 우한 지역 내 긴급 의료물품 조달의 시급성 및 특수성을 감안해 민·관 협력으로 마스크 200만장, 의료용 마스크 100만장과 방호복·보호경 각 10만개 등 의료 물품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중 일부는 우한 지역 우리 교민을 국내로 이송..
통일부 ◇ 고위공무원 승진임용 △ 기획조정실장 이상민 △ 남북회담본부 상근회담대표 김창현 ◇ 고위공무원 전보 △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장 이주태 ◇ 과장 전보 △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 교육훈련과장 백동룡 △ 기획조정실 기획재정담당관 황승희
정부, 우한 전세기 오늘 중 운영되도록 중국과 협의 중 (속보)
남북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확산에 따라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 운영을 잠정 운영 중단하기로 했다. 30일 통일부에 따르면 남북 연락대표는 이날 개성 연락사무소에서 협의를 열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위협이 완전히 해소될 때까지 연락사무소를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 통일부 당국자는 “북한이 국가비상방역체계를 선포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조치를 강화하는 상황이 계속 있었다”며 “협의를 통해 (우리측..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우한 폐렴) 사태에 따라 발원지인 중국 후베이성 우한 지역 교민을 국내로 이송할 전세기의 출발이 다소 늦어진다. 당초 첫 전세기가 30일 오전 10시에 출발 예정이었지만 오늘 밤으로 출발이 지연되고, 30일 투입되는 전세기 숫자도 2대에서 1대로 줄어들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외교부 당국자는 이날 “당초 운항하려던 임시항공편 일정에 변경이 생겨 주우한 총영사관에서 탑승 예정이던 우리 국민..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최근 단행한 검찰인사와 관련해 29일 소집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더불어민주당은 한국당이 일방적으로 회의를 소집했다며 불참했다. 이에 추 장관도 나오지 않아 회의는 한국당 의원만 참여한 채 반쪽으로 진행됐다. 여상규 법사위원장은 먼저 추 장관의 불참 문제를 지적하며 “여당 의원이 출석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법무부 장관이 자신도 출석 못 하..
우한 폐렴으로 불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발원지인 중국 후베이성 우한 지역 체류 교민을 국내로 이송할 첫 전세기가 30일 오전 10시에 인천국제공항애서 출발할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중국 측과 협의가 마무리되면 30일 오전 10시 인천국제공항에서 우한으로 출발하는 정부 전세기 편에 이태호 외교부 2차관을 팀장으로 하는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 20여명을 파견하기로 한 것으로 29일 전해졌다. 이어 30일 정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