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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장원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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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크 '와이어 투 와이어' US오픈 우승, 김주형 단독 3위
'이 순간을 위해 나왔다', 월드컵 첫 출전 퀴라소 '역사적 무승부'
일본 '우승 빈말 아니다', 튀니지에 4-0 골 잔치
'우승 후보' 독일 2연승·네덜란드 첫 승, 32강 사실상 확정
중국 염성시가 대규모 투자설명회를 열고 중국 정부가 추진하는 장삼각(長三角) 일체화와 관련한 도시 발전 계획을 밝혔다. 설명회는 한국·미국·일본을 비롯한 30여개 국가 1200개 기업의 관계자들이 참여해 200여건의 투자 관련 양해각서(MOU)가 체결되는 등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염성시는 지난 18일 염성경제기술개발구에서 ‘장삼각(長三角) 심화 개발·염성의 뉴 드림’이라는 주제로 투자설명회를 개최했다. 매년 5월..
마크 내퍼 미국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부차관보는 20일 한·미 방위비분담금 특별협정(SMA) 체결을 위한 협상에 관해 “우리는 동맹으로서 이것을 진척시키는 게 양국에 유익하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내퍼 부차관보는 이날 한국언론진흥재단과 미국 동서센터가 ‘코로나19 세계적 확산과 한반도 정세’를 주제로 공동 주최한 화상 토론회에서 “한·미 방위비 협상과 관련해 결론을 내리려 많이 노력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부는 20일 지난 2010년 북한의 천안함 폭침에 따른 대응으로 시행된 5·24 대북제재 조치에 대해 “남북 간 교류 협력을 추진하는 데 있어 더 이상 장애가 되지 않는다고 보고 있다”고 밝혔다. 여상기 통일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시행 10년을 앞둔 5·24조치에 대해 “사실상 그 실효성이 상당 부분 상실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여 대변인은 이어 “향후 정부는 남북관계의 공간을 확대하고 한반도의 실질적인..
정세균 국무총리는 19일 고등학교 3학년의 등교를 하루 앞두고 “정부와 학교, 가정이 힘을 모으면 안전한 등교수업이 가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내일 고3부터 등교수업을 시작한다. 안전에 대한 우려도 일부 있지만 현재 지역감염 상황은 방역망이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특히 정 총리는 교육당국에 “방역을 빈틈없이 시행하고 의심 환자나 확진자 발생..
정세균 국무총리는 1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긴급재난지원금 신청 현장을 찾아 지원금의 신속한 지급을 강조했다. 정 총리는 지원금 오프라인 신청 이틀째인 이날 세종시 한솔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지급 현황을 보고 받고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점검했다. 정 총리는 이 자리에서 “긴급재난지원금은 속도가 중요한 만큼 가능한 빠른시간 내 필요한 모든 분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한다”고 말했..
청와대는 19일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당선인에 관한 논란에 대해 “청와대가 입장을 밝히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밝혔다.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윤 당선인에 대해서는 당에서 충분히 대응하고 있지 않느냐”며 이같이 말했다. 이 관계자는 청와대가 입장을 밝히지 않는 배경에 대해선 “앞으로 할 국정과 관계가 없기 때문”이라며 “청와대는 정리된 입장이 없다. 자꾸 끌어넣으려 하지 않았으면..
정세균 국무총리는 19일 국가산학연협력위원회를 주재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 개발·K방역 등과 관련한 산학연의 협력 성과를 점검했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4차 국가산학연협력위원회에서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산학연 협력 관련 주요 정책의 이행상황을 점검했다. 정 총리는 회의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혁신성장, ‘한국판 뉴딜’의 성공을 위해선 산학연의 공고한 연계가 뒷받..
정세균 국무총리는 19일 고등학교 3학년의 등교 개학을 하루 앞두고 “정부와 학교, 가정이 힘을 모으면 안전한 등교수업이 가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모두발언을 통해 “내일 고3부터 등교수업을 시작한다. 안전에 대한 우려도 일부 있지만 현재 지역감염 상황은 방역망이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정 총리는 “교육당국은 방역을 빈틈없이 시행하고, 의심..
정부는 19일 주한 일본대사관 총괄공사를 불러 일본 정부가 독도에 관해 부당한 기술을 한 것에 대해 항의했다. 김정한 외교부 아시아태평양국장은 이날 외교부 청사로 소마 히로히사 주한 일본대사관 총괄공사를 초치했다. 김 국장은 독도가 다케시마(竹島)로 부당하게 기술돼 있는 일본 외교청서에 유감을 표명하고 철회를 촉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마 총괄공사는 청사로 들어가면서 일본 정부의 입장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을..
청와대와 정부가 비대면 의료 도입 논의를 본격화하고 있다. 의료 단체들의 반발을 정면돌파하겠다는 의지도 엿보인다. 비대면 의료 자체에 대해선 환자의 편의를 제고하고 비용을 낮추는 자연스런 흐름으로 보는 시각이 많다. 다만 대형 병원 쏠림 현상과 의료 영리화 등 예상되는 부작용을 어떻게 해소하느냐가 관건으로 지적된다. 비대면 의료는 지난 주 청와대와 정부 고위 인사들이 잇따라 도입 필요성을 언급하면서 공론의 장에 올랐..
제8회 통일교육주간이 오늘(18일)부터 24일까지 일주일 간 온라인 페스티벌로 열린다. 통일교육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노력에 동참하고자 올해 통일교육주간을 사이버 공간(www.uniweek.kr)에서 실시하기로 했다. 온라인 기념식에서는 김연철 통일부 장관·유은혜 교육부 장관의 기념사와 올해의 통일교육 인물 7인 선정 등이 진행됐다. 이번 통일교육주간은 온라인상에서 시간과..
우종순 아시아투데이 대표이사는 18일 이효성 전 방송통신위원장(69·장관급)을 아시아투데이 자문위원장으로 위촉했다. 이 위원장은 급변하는 언론 환경 속에서 아시아투데이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한국의 저널리즘과 정부, 언론계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담론을 제시한다. 이 위원장은 이날 아시아투데이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진행된 위촉식에서 우 대표로부터 위촉장을 받았다. 이 위원장은 “언론계에 떠오른 별인 아시..
“우리의 건강한 먹거리 문화를 계승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며 사회적 약자도 지원합니다.” 사단법인 해피맘 총본부·세계부인회(회장 조태임)는 고추장·된장 등 장 만들기를 통해 어려운 이들을 돕는 ‘전통 장류 프로젝트’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는 많은 이들의 참여 속에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마음의 크기를 더 키워갈 예정이다. 해피맘은 17일 전남 기찬빌리지 해피맘 연수원에서 전통 장류 만들기가 2년째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미래통합당과 미래한국당의 합당이 다소 더딘 분위기다. 한국당이 당 대표 임기 연장을 검토하는 등 5월 중 합당이 안 될 경우에 대비하는 모습을 보이자 합당이 지연되는 것이 아니냐는 관측도 나왔다. 일단 두 당은 합당에는 이견이 없다는 입장이다. 원유철 한국당 대표는 지난 16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범여권 비례정당이 수두룩한데 우리 제1야당만 사라진다”며 “참 분하고 억울한 일이 많다”고 말했다. 통합..
지난 4·15 총선에서 낙선했거나 불출마해 국회를 떠나게 된 미래통합당 중진 의원들이 여의도 인근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다음 정치 행보를 구상한다. 이들은 보수 재건과 후배 양성 등의 역할을 하며 정치 인생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김무성 통합당 의원은 불출마하거나 낙선한 의원들과 함께 서울 마포구 인근에 사무실을 마련할 계획으로 14일 알려졌다. 강석호·김성태·김학용 의원 등이 합류할 것으로 전해졌다. 사무실은 낙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