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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장원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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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월 공동취재단·서울 이장원 기자 = 유럽을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협력 양국 현안에 대해 폭 넓게 논의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영국 콘월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메르켈 총리와 만나 회담을 했다. 두 정상은 한·독 양국이 코로나19 대응에 긴밀히 협력해 왔다고 평가한 뒤 백신에 대한 공평한 접근 보장, 전 세..
콘월 공동취재단·서울 이장원 기자 =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차 영국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이 12일(현지시간) 아스트라제네카사의 글로벌 최고경영자(CEO)를 면담하고 원활한 백신 공급을 위한 협조를 당부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G7 정상회의가 열리는 콘월에서 파스칼 소리아 CEO를 면담하고, 백신 공급에 노력해 준 아스트라제네카 측에 감사를 표했다. 문 대통령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지난 2월 한국에서 처음 접종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콘월 공동취재단·서울 이장원 기자 =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차 유럽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이 12일(현지시간) 영국 콘월에서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와 정상회담을 하고 양국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문 대통령과 모리슨 총리는 이날 G7 정상회의를 계기로 가진 한·호주 정상회담에서 양국 수교 60주년을 맞아 양국 관계 격상을 위한 토대를 마련해 나가는 데 공감했다. 한국과 호주는 G7 회원국이 아니지만 이번 정상회의에 초청됐다. 특..
콘월 공동취재단·서울 이장원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11일 오후(현지시간)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가 열리는 영국 콘월에 도착했다. 문 대통령은 12~13일 G7 정상회의에 참석한 뒤 17일까지 오스트리아와 스페인을 차례로 국빈 방문하는 유럽 순방 일정을 시작한다. 문 대통령은 이번 G7정상회의에서 주요국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공급 확대 및 보건 역량 강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회의에는 한국과 함..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11부터 영국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를 계기로 유럽 순방에 나선다. 문 대통령은 G7 정상회의 참석 뒤 오스트리아와 스페인을 차례로 국빈 방문한다. 지난해에 이어 G7 정상회의에 2년 연속 초청받은 문 대통령은 이번 회의를 통해 주요국 정상들도 양자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한·일 관계의 교착 국면에서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와의 대화가 이뤄질지 주목된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다음달(7월)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한 사람들은 해외 단체여행을 갈 수 있을 전망이다. 정부는 방역 상황이 안정적인 일부 국가로의 여행을 허용하는 ‘트래블 버블’(여행안전권역) 제도를 추진키로 했다. 여행 가능 국가로는 싱가포르, 태국, 미국령 괌 등이 거론된다. 코로나19로 장기간 타격을 입은 항공·여행 업계에도 단비가 될 것으로 보인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오는 11∼13일 영국 콘월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참석한다. 또 문 대통령은 오는 13~15일 오스트리아, 15~17일 스페인을 차례로 국빈 방문한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은 12일과 13일 이틀 간 열리는 G7 확대회의 3개 세션에 참석해 한국판 뉴딜의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라며 이 같은 내용의 유럽 순방 일정을 발표했다. 문 대통령의 의장국인..
문재인 대통령, 13∼17일 오스트리아·스페인 국빈방문 (속보)
김부겸 국무총리는 9일 “백신접종을 완료한 분들에 한해 이르면 7월부터 단체여행을 허용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주재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중대본 회의에서 여행안전권역 ‘트래블 버블’ 추진방안을 논의하며 이같이 밝혔다. 김 총리는 “접종을 마치고 출입국시 진단검사에서 음성이 확인되면 별도 격리 없이 여행이 가능하게 된다”며 “해외여행은 많은 국민들께서 기대하시는..
김부겸 총리 “백신접종 완료자, 7월부터 해외단체여행 허용 논의” (속보)
한국 기업이 대거 진출해 있는 중국 장쑤성 염성(옌청·鹽城)시의 한·중 산업단지가 최근 자동차·배터리·신에너지 등 3대 핵심 산업 분야에서 활기를 띠고 있다. 현지 지방정부는 기업에 보다 나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도시 전반에 걸친 인프라 구축 사업을 진행 중이다. 염성은 중국 내 대표적 한·중 경협 도시답게 인천 송도신도시를 벤치마킹한 한국형 신도시를 건설하는 등 한국 기업인들을 위한 정책도 지속 추진하고 있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8일 “오늘날 물 문제는 기후위기와 더불어 국민의 삶의 질과 안전을 크게 위협하는 요인이 되고 있다”며 “기후 위기를 맞아 국민안전을 우선으로 하는 물관리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 총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대통령 직속 국가물관리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새로운 통합물관리 방안을 담은 ‘국가물관리기본계획’이 논의됐다. 김 총리는 “정부는 2030년까지 유역공동체..
문재인 대통령은 7일 성추행 피해 공군 여중사 사망 사건과 관련해 ‘근본적인 개선’을 주문하며 민간이 참여하는 개선 기구 설치를 지시했다. 개별 사건에 대한 대응이 아닌 군 전반에 걸친 폐습을 근절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것으로 풀이된다. 또한 문 대통령은 국회를 향해서도 군사법원법 개정안의 조속한 처리를 요청했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이 오전 내부회의에서 “국민이 분노하는 사건은 그냥..
문재인 대통령은 7일 “최근 군과 관련해 국민이 분노하는 사건은 그냥 넘어갈 수 없다”며 병영 문화 개선을 위한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내부회의에서 공군 여중사 사망 사건과 관련해 이같이 지시했다고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문 대통령은 “차제에 개별 사안을 넘어 종합적으로 병영문화를 개선할 수 있는 기구를 설치해 근본적인 개선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며 “이 기구에 민간도 참여할 수 있도..
문재인 대통령, 병영문화 개선 대책 마련 지시…“국민적 분노, 그냥 넘어갈 수 없어”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