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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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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될놈될' 지방선거
AI·IoT로 어르신 건강 챙긴다…광명시, 비대면 건강관리사업 운영
외롭고 고민 많은 광명 청년들 '라임'으로 모여라
"항암치료 받느라 힘드시죠?"…과천시, 암환자 가발구입비 지원
"지역사회 변화, 주민 스스로 만든다"…광명시, '동상일몽' 사업 추진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은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와 만나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는 규제개혁 추진을 통해 미국을 비롯한 외국인투자기업에 대한 차별적 조치가 없도록 투명성과 일관성을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유 부총리는 13일 13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리퍼트 대사와 면담을 갖고 한국 정부의 경제정책 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거시경제정책 등에 대한 양국 간의 공조 강화를 위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면..
일부 국책은행 등 금융공기업이 성과연봉제 도입을 위한 동의서를 직원들에게 배포해 물의를 빚고 있는 가운데, 금융노조가 이 같은 상황을 보여주는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13일 금융노조가 공개한 사진에는 모 은행에서 부서장으로부터 성과연봉제 동의서 작성을 강요받고 고개를 떨군 직원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금융노조 측은 “지금 이 시간에도 금융 현장에서는 강압과 인권유린, 불법행위가 횡행하고 있다”며 “너무나도 비현..
황교안 국무총리가 일가정양립 문화가 우리 사회에 확고히 정착될 수 있도록 정부의 핵심개혁과제로 역점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황 총리는 13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일가정양립 우수사업장인 ㈜와일리를 방문해 간담회를 갖고 “일가정양립은 근로자에게는 삶의 질 향상, 기업에게는 생산성 제고, 국가에는 저출산 문제 해결과 성장잠재력 확충 등 일석삼조 효과를 가져오는 상생의 고용문화”라며 이 같이 밝혔다. 이날..
정재찬 공정거래위원장은 13일 “올해는 중소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공정거래 질서 확립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정 위원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유통분야 납품업체와의 간담회에서 “유통혁신과 가격경쟁이 심화되면 더욱 싸고 편리한 구매가 가능해져 소비자후생은 늘어나지만 납품업체는 예상치 못한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며 “치열한 경쟁은 소비자 후생증진과 경제발전에 중요한 밑거름이 되지만..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3일 오후 광화문 서울청사에서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와 면담을 하고 있다.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3일 오후 광화문 서울청사에서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와 면담에 앞서 악수하며 인사를 나누고 있다.
크루즈선을 타고 속초항을 떠나 러시아·일본을 거쳐 부산으로 돌아오는 해상 여행이 이달 중순부터 본격 시작된다. 해양수산부는 한국과 러시아, 일본을 잇는 환동해권 신크루즈 항로를 국내 관광회사가 임차한 외국 크루즈선을 통해 오는 17일부터 첫운항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운항을 시작하는 환동해권 항로는 내국인의 크루즈 인식 제고와 저변 확대를 위해 해수부가 지난해 제안한 바 있는 항로다. 환..
정부가 민자사업 활성화를 위해 해당 업무 담당 공무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교육을 실시한다. 기획재정부는 오는 16~26일 한국개발연구원 공공투자관리센터 및 신용보증기금과 공동으로 2016년 상반기 권역별 민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민자사업 활성화를 위해 정부 부처 및 지방자치단체 담당 공무원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전국을 수도·강원권, 충청·제주권,..
주요 20개국(G20)의 구조개혁 추진원칙 등을 논의하기 위한 거시정책공조 실무회의(FWG)가 지난 12일 컨퍼런스콜 방식으로 개최됐다. 컨퍼런스콜이란 회원국 대표단이 각국에서 전화로 참석해 진행하는 회의 방식을 말한다. 한국에서는 진승호 기재부 국제금융협력국장이 참석했다. 이번 FWG 회의는 오는 6월 G20 재무차관 회의 전에 올해 G20 주요 의제인 ‘구조개혁’ 관련 세부사항을 실무차원에서 점검하고 각국의..
◇과장급 인사 △거시경제전략과장 홍민석
해양수산부가 수산업 종사자들이 자주 앓는 직업성 질환에 대한 관리체계를 만든다. 해양수산부는 13일 국내 수산업의 귀중한 인적자산인 어업인들이 건강하고 활기차게 어업활동을 할 수 있도록 어업인 직업성 질환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우선 어업인 질환 현황조사를 매년 실시해 어업법 및 작업 상황에 따라 노출될 수 있는 소음, 유해물질과 노동강도 등을 분석한다는 계획이다. 어업인이..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2일 “적극적 경기대응 노력과 함께 신속하고 과감한 구조조정과 신산업 육성 등을 통해 산업개혁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경제체질을 근본적으로 강화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유 부총리는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대외경제장관회의에 참석해 “세계경제 저성장이 장기화되는 등 대외 여건이 불확실한 가운데 우리경제도 정부의 적극적 정책대응에도 불구하고 수출·투자 등 민간부문 활..
농협중앙회가 ‘부정청탁금지법(일명 김영란법)’ 금품 대상에서 농축산물을 제외해 줄 것을 촉구했다. 농축산물에 대한 예외를 인정하지 않고 선물가액을 5만원으로 제한하는 금품 기준을 일률적으로 적용하는 것은 외국과의 자유무역협정(FTA) 체결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농업의 현실을 감안하지 않은 조치라는 것이다. 농협중앙회는 12일 긴급 경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지난 9일 발표된 부정청탁금지법 시행령 입법..
농림축산식품부가 축산업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친환경축산물의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음악회를 개최한다. 농식품부는 13일 사단법인 친환경축산협회와 공동으로 충남 금산군 이담산양목장에서 ‘2016 친환경 축산농장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친환경적으로 조성된 축산 현장에서 엄격한 위생관리를 통해 안전하게 생산되는 친환경축산물을 소비자가 직접 보고 믿음을 갖게 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우리나라의 올해 1분기 해외직접투자는 지난해보다 30%가량 증가했다. 하지만 세계경제 회복 지연 등의 영향으로 하반기로 갈수록 투자액은 정체되거나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다. 12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올해 1~3월 해외직접투자 규모(신고 기준)는 103억달러로 전년동기대비 29.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투자업종 중에서는 금융보험업이 96.3%의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고, 건설업과 제조업도 각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