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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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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불타는 한반도
"다둥이 아빠 되고 싶으세요? 광명으로 오세요!"
"낡은 소파 어떻게 버리냐고? 광명에선 전화 한 통이면 끝!"
스트레스 없이 살려면 광명으로 오라
"혹시 집값 올랐나요?"…과천시, 변동사유 발생 주택가격 의견 접수
차세대 주역인 대학생들이 우리 해양영토를 직접 체험하면서 주권의식과 강한 도전정신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해양수산부는 1일 한국해양재단과 함께 ‘대한민국 해양영토대장정’에 참가할 전국의 대학생 170명을 이달 3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해양영토대장정은 1기는 8월 1일부터 8일, 2기는 22일부터 29일까지 각각 7박 8일간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대장정에 참가하는 대학생들은 서울을 시작..
◇과장급 인사 △기후경제과장 오일영 △타당성심사과장 정희갑
5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넉달 만에 또다시 0%대로 둔화됐다. 이는 농산물 가격 안정, 가스요금 인하 등 생활물가가 안정된데 따른 것으로 분석됐다. 1일 통계청에 따르면 5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10.66(2010년=100)으로 전년동월대비 0.8% 상승했다.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이 다시 0%대로 떨어진 것은 지난 1월 이후 넉달 만이다. 이처럼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둔화된 것은 농축수산물 가격이 안정세를 보..
5월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이 넉달 만에 또다시 0%대로 둔화됐다.
독도 인근 해상에서 침몰돼 표류하던 어선의 선원이 전원 구조됐다. 해양수산부 동해어업관리단은 31일 14시 국가어업지도선 무궁화34호가 독도 남쪽 51마일 지점에서 2시간 동안 표류하던 구명뗏목을 발견하고, 뗏목에 타고 있던 선원 8명 전원을 구조했다고 밝혔다. 사고 선박인 울산선적 근해통발어선 ‘협동호’(29톤)의 선장 주모 씨 진술에 따르면, ‘협동’호는 31일 오후 12시경 독도 인근 해상에서 조업 중..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31일 충남 부여 소재 한국인삼공사 회의실에서 인삼 수출업체 대표 등 15여명과 간담회를 갖고 인삼 수출 현황을 점검하고 수출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이 장관은 최근 중국 등 중화권에서 인삼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업계의 애로사항을 듣고, 고려인삼의 우수성 홍보와 마케팅 그리고 새로운 제품개발 등을 통해 인삼 수출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정부와 업계가 함께 노력해..
기획재정부는 6월 7조7000억원 규모의 국고채를 경쟁입찰 방식으로 발행할 계획이라고 31일 밝혔다. 일자별·만기별 발행 물량은 9일 3년물 1조9000억원과 30년물 1조1500억원, 14일 5년물 1조7500억원, 21일 10년물 2조1000억원, 28일 20년물 8000억원 등이다. 일반인이 경쟁입찰 과정에 참여할 경우에는 1조5400억원 한도에서 우선 배정받을 수 있다. 또한 각 PD(국고채전문딜러..
우리나라가 2005년 미주개발은행(IDB) 가입 이후 10년간 중남미와 카리브해 지역·국가 조달시장에서 10억달러 규모의 사업을 수주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획재정부는 31일 IDB와 공동으로 지난 10년 동안의 신탁기금 운영성과에 대한 평가작업 결과를 발표했다. 평가작업은 세계적인 경영 컨설팅 회사인 미국의 엑센추어가 245개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성과를 점검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기재부 측에 따르면 한국..
정부가 결산한 지난해 국가부채 금액이 감사원 검사 결과 4000억원가량 증가했다. 기획재정부는 헌법과 국가재정법에 따라 감사원의 결산검사를 받아 수정 반영한 ‘2015회계연도 국가결산보고서’를 31일 국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기재부는 지난 4월 5일 국무회의에서 심의·의결한 결산보고서를 같은 달 8일 감사원에 제출한 바 있다. 감사원이 이를 받아 40일간 검사한 후 이달 20일 기재부로 송부한 수정 결..
수급 사업자에게 일을 맡기고도 반복적으로 하도급 대금을 제때 지급하지 않은 원사업자에게 과징금이라는 무거운 제재가 내려졌다. 공정거래위원회는 31일 하도급 대금을 어음대체 결제수단으로 지급하면서도 그에 따른 수수료를 지급하지 않은 ㈜뉴프렉스에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3억4000만원을 부과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뉴프렉스는 2013년 1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83개 수급 사업자들에게 PCB 임가공 등 전자부..
그간 공산품안전관리법에 명시돼 있던 어린이용품과 완구 등에 대한 정의규정이 어린이제품 안전특별법으로 이관되고, 건축물분양법의 적용을 받는 오피스텔의 기준도 기존 20인실 이상에서 30인실 이상으로 변경된다. 또한 관련 국제협약 개정으로 항공기 안전정보 공개가 금지됨에 따라 여객운송업의 중요정보 항목도 수정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31일 이 같은 변경 내용을 담은 ‘중요한 표시·광고사항 고시(이하 중요정보고시..
우리나라 국가경쟁력 순위가 지난해보다 4계단 떨어진 29위를 기록했다. 성장과 고용 둔화에 따른 경제성과 부문에서 낮은 점수를 받은데다 최근 발생한 가습기 살균제 사건 등 기업윤리 문제가 사회 이슈화되면서 기업효율성 부문의 순위가 하락한 게 주된 요인으로 분석됐다. 31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스위스 국제경영개발대학원(IMD)이 해마다 평가해 발표하는 국가경쟁력 순위에서 우리나라가 전체 대상 61개국 중 29..
기업이 상품·용역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추첨 등을 통해 제공하는 경품의 금액 등을 제한하는 내용을 담은 ‘경품류 제공에 관한 불공정거래행위의 유형 및 기준 지정고시제경품고시)’가 제정된지 35년만에 폐지된다. 이에 따라 최대 2000만원까지로 규정돼 있던 단일경품 가액 제한이 없어지고, 경품가액 총액이 상품·용역 예상매출액의 3%를 넘을 수 없도록 금지한 규제사항도 철폐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30일 이 같은..
공정거래위원회 이동익 사무관이 글로벌 기업과 국내 방송사의 불공정약관을 시정해 국내 소비자 및 방송 출연자의 권익을 보호하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4월의 공정인으로 선정됐다. 공정위는 약관심사과에 근무하는 이 사무관을 4월의 공정인으로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공정위는 지난 4월 애플 제품의 수리 위·수탁계약서 전체 조항을 심사해 애플에 자의적인 계약내용 변경권한을 부여하는 조항 등 20개의 불공정약..
통계청은 공공데이터의 개방 확대를 통한 수요자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 기존 인구주택총조사 1% 자료 이외에 2% 마이크로데이터를 새로 추가해 내달 1일부터 무료로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기존 1% 자료는 전국 단위의 인구·가구 특성에 대한 비율 분석을 위해 제공됐으며, 이번에 추가 제공하는 2% 자료는 시도 및 시군구를 구분하고 인구와 가구 가중치를 추가해 시군구 단위까지 구체적인 수치를 산정할 수 있..